4차 민중총궐기.. ‘박근혜 심판을 위한 총궐기의 해 만들 것’

주권방송 | 기사입력 2016/03/01 [22:25]

4차 민중총궐기.. ‘박근혜 심판을 위한 총궐기의 해 만들 것’

주권방송 | 입력 : 2016/03/01 [22:25]

 

2016-02-29

“박근혜 정권이 반민주, 반민생, 반평화 폭주를 지속하고, 무기력 야당이 계속 이를 방치하는 이상, 이 땅의 민생과 평화를 지킬 방법은 민중 스스로의 투쟁 뿐이다!  우리는, 2016년 올해를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고 끝장내기 위한 민중총궐기의 해로 만들 것이며, 오늘 4차 민중총궐기에 이어 오는 3월26일 범국민대회를 개최, 분노한 민중의 힘을 보여줄 것이다.“

 

27일 오후 3시 기억하라! 분노하라! 심판하라! 4차 민중총궐기가 서울광장에서 진행되었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주관한 이번 4차 민중총궐기에는 2만명의 시민이 참가했으며 투쟁본부는 대회사를 통해 “박근혜 정권의 반민주, 반민생, 전쟁불사 폭주”가 계속되고 있다며 2016년을 “박근혜 정권을 심판하고 끝장내기 위한 민중총궐기의 해”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27일 4차 민중총궐기에 이어 3월 26일 범국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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