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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축, 김병길 자주시보 대표 취임

자주시보 | 기사입력 2017/02/21 [02:12]

[공지] 축, 김병길 자주시보 대표 취임

자주시보 | 입력 : 2017/02/21 [02:12]

 

▲ 홍번대표의 창간 기념사     ©자주시보

 

홍번 자주시보 대표가 건강상의 이유로 자주시보 대표직을 사임하고 김병길 대표(34년 생, 만83세)가 새로 취임하게 되었습니다.

 

홍번 대표는 2015년 자주시보 창간 당시 대표에 취임하여 자주시보 기자들의 활동을 물심양면 지원하며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는데 지병의 악화로 더는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어 부득이 퇴임하게 되었습니다.

그간 노고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 자주시보 새 사업자등록증     © 자주시보

 

▲ 통합진보당 당원들과 지역 진보단체 회원들이 김병길 선생의 생신을 축하하는 모임에 참석 김병길 선생과 기념사진을 찍었다.     ©자주민보 이정섭 기자

 

▲ 매화처럼 절개를 지키며 살아 온 김병길 선생이 동지들의 축하연에 감사하며 조국통일에 바쳐 온 날들을 회고했다.     ©자주민보 이정섭 기자

 

새로 자주시보 대표에 취임한 김병길 선생은 소년 시절부터 팔순이 훌쩍 넘은 지금까지 민족의 자주와 통일,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의 길에서 단 한 번도 벗어난 적이 없으며 지금도 대구지역에서 청년 못지 않은 열정으로 민족민주운동을 전개해나가고 있는 원로투사입니다.

 

또한 자주민보 시절부터 깊은 애정을 가지고 늘 격려와 지원을 아끼지 않았던 자주시보의 든든한 언덕이었습니다.

김병길 선생은 자주시보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지 다 하겠다며 대표 요청을 흔쾌히 수락하였습니다. 

 

이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자주시보 전 성원은 심기일전하여 더욱 열심히 민족의 존엄이 빛날 통일조국 건설을 위해, 민중의 참 세상 건설을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을 다짐합니다.

 

자주시보 전 성원들은 김병길 대표의 자주시보 취임을 열열히 축하드립니다!

 

▲ 떨어질 때도 시들지 않는 동백꽃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변함없는 자주시보가 되겠습니다. © 이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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