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대륙간탄도미사일용 말기유도추진체(post-boost vehicle) 시험한 듯
이창기 기자
기사입력: 2017/06/26 [13:3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의 대기권 재돌입체 시험, 북은 사실상 대륙간탄도미사일 기술 대부분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 시험발사가 임박했다고 북에서도 발표하고 있다.

  

로이터 통신이 현지시각 22일 보도한 북의 소형엔진 시험에 사용한 로켓엔진에 대해 본지 해외기고가 한호석 소장은 대륙간탄도미사일용 말기유조추진체로 분석하였다.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4249

 

우리 언론에 보도된 2단 혹은 3단용 엔진이 아니라 탄두부(전투부)에 장착되어 요격을 피해 핵탄두를 정확하게 목표물로 유도하는 추진체라는 것이다.

 

이 유도체는 여러 장치가 들어 있는 작은 탄두부에 장착해야 하기에 매우 고난도의 기술을 요하는 것으로서 이 엔진 개발에 성공했다면 북은 최종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준비를 마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한호석 소장은 진단하였다. 

 

양욱 국방전문가도 공중파 방송과의 대담에서 2개월 안에 북이 시험발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한 바 있다.

 

북의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발사가 점점 임박해 오고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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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고려 17/06/26 [19:50]
옛 소련처럼 여러 개로 쪼개질것이다. 수정 삭제
111 17/06/26 [21:52]
1단분리 2단분리는 해야하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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