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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통일애국열사 임재복 의장 운명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17/08/30 [10:16]

[부고] 통일애국열사 임재복 의장 운명

박한균 기자 | 입력 : 2017/08/30 [10:16]

노동운동에서 통일운동까지, 한 생을 민중을 위해 헌신하며 젊은 활동가들을 북돋아주었던 남북공동선언광주전남실천연대 임재복 의장이 간암 투병 끝에 29일 새벽 3시 끝내 유명을 달리하였다. 

 

젊은 활동가들은 결혼식 주례로 앞날을 응원해주고, 결혼한 동지가 아이를 데리고 명절에 인사를 가면 버선발로 달려나와 한품에 아이들을 안아주던 모습으로 그를 기억한다. 광주지역의 활동가들에게 다정다감하고 자상한 아버지 같은 모습으로 함께해 왔기에 동지들은 깊은 슬픔과 그리움으로 임재복 의장을 추모하고 있다. 

 

빈소 : 광주 만평장례식장 202호 

추도식 : 8월 30일 오후 8시 광주 만평장례식장 지하 1층 영결식장

발인 : 8월 31일 오전 10시 

 

▲ 임재복 의장 부고 전달     

 

▲ 임재복 의장 약력.     

 

▲ 동지들에게는 따스하고 반통일반민주 세력에게는 호된 활동가였던 그의 업적을 기리며 가슴 깊이 추모한다.     

 

▲ 생전 임재복 의장은 노동운동에 헌신했다.    

 

▲ 임재복 의장은 통일운동의 선봉에서 헌신한 활동가였다.     

 

▲     임재복 의장은 늘 청년 학생들을 신뢰하고 북돋아주는 어른이었다. 

 

▲ 임재복 의장은 늘 굳건한 지역의 중심으로 통일운동을 이끌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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