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군의 소탕전 및 테러집단 간의 생사를 건 이전투구
궁지에 몰린 테러집단 간의 생사를 건 격렬한 전투
번역, 기사 이용섭 기자
기사입력: 2019/01/11 [08:23]  최종편집: ⓒ 자주시보

수리아군의 소탕전 및 테러집단 간의 생사를 건 이전투구

 

파르스통신은 1월 9일 자에서 “수리아 24시간: 트럼프의 언급에도 불구하고 미국 군 기지 강화를 위해 알레뽀에 새로운 군대를 파견하였다.”라는 제목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자국군 수리아철군 결정 발표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미군들은 여전히 단 한 명도 철수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보도하였다.

 

보도는 각 수리아 각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테러작전과 테러집단 간의 치열한 주도권 쟁탈전에 대해 전하여 주었다.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의하면 수리아에서 병력을 철수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알레뽀 북동부 자신들이 점령하고 있는 한 군사기지에 새로운 병력을 파병하였다. “미국은 아인 알-아랍(꼬바니) 도심의 자신들이 통제아래 있는 군 기지에 군사 및 장비를 수송하는 몇 대의 군용수송차량들로 이루어진 한 호송대를 보냈다.”고 전한 알레뽀 북동부의 전투현장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미군들이 전투요원들의 증파와 무기 및 군사 장비들을 추가로 투입하였음을 보도하였다.

 

현재 수리아군들은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지원과 지지를 등에 없고 바샤르 알 아사드 현 수리아 정부를 전복시키기 위해 수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무장 테집단들을 소멸하기 위해 수리아 전역에 걸쳐 대대적인 소탕작전을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이란 파르스통신은 “수리아군은 지난 24시간 동안에 걸쳐 수리아의 다른 지역으로 군대의 진격을 계속하였다. 수리아 전역에 걸쳐 수리아군들이 공격작전을 벌이는 동안 수십 명의 테러분자들이 죽었고 수십 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수리아 전황을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리아에서 병력을 철수하겠다는 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군은 자신들이 점령하고 있는 알레뽀 북동부의 한 군 기지에 새로운 병력을 파병하였다한다. 알레뽀의 전투현장 소식통들은 미국은 아인 알-아랍(꼬바니) 도심의 자신들이 통제아래 있는 군 기지에 군사 및 장비를 수송하는 몇 대의 군용수송차량들로 이루어진 한 호송대를 보냈다고 말했다. 그 전언은 미국이 아직까지 수리아 북부에서 병력이나 장비를 철수하지 않았으며, 워싱톤은 그 지역에 더 많은 군 호송대를 파병하였다는 것을  미국은 유프라테스 강 동쪽에 군 기지를 강화하고 있기에 나온 것이라며 파르스통신은 알레뽀의 상황을 보전하였다.

 

하마와 이들리브 전황에 대해서 파르스통신은 “수리아 군은 수리아 북부와 북동부의 모든 최전선에서 그 지역의 테러분자들과의 격렬한 전투에 대비하기 위하여 그들의 군사진지를 강화하였다. 수리아군은 수리아 남부에서 하마 북동부 지역과 이들리브 남동부 지역 등 북부로 새로운 군 병력을 파견하였다고 전투현장 소식통이 말했다.”고 한 현장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하여 보도하였다.

 

이어서 파르스통신은 수리아군의 다른 군부대 전투원들이 알레뽀 북부의 탈 라빠뜨와  앙카라가 지원하고 있는 무장대들이 주둔하고 있는 맨비즈 외곽을 포함하여 (수리아)북부 및 알레뽀 동북부로 파병되었다고 되풀이하여 강조한 현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하여 수리아군들이 테러집단들과의 전투에 완벽하게 대비를 하고 있음을 전하였다.

 

더 나아가 현지 소식통들은 수리아 북부 지역에서 군사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알레뽀, 이들리브, 하나 그리고 라따끼아의 수리아 정부군들은 완전하게 준비가 되어있다고 지적하면서 북부, 서부 그리고 남부 전투현장의 지상군들은 테러분자들과 전투를 할 수 있도록 완전히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였다. 수리아군의 증강은 비무장지대에 대한 러시아와 뛰르끼예 간의 합의가 체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테러집단들이 자신들이 주둔지에서 떠나지 않고 그 지역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다.

 

파르스통신과 다른 자주적인 아랍지역 나라들의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수리아에서는 현재 궁지에 몰린 테러집단들 간에 주도권을 쥐기 위해 서로간에 생사를 건 이전투구를 벌이고 있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헤이야드 알-샴 알-헤이야뜨과 이들리브 남부와 하마 북서부의 민족해방전선 테러분자들 사이에 거대한 충돌이 벌어지고 있다. 헤이야드 타흐리르 알-샴은 경쟁관계의 테러분자들을 물리치고 타르말라, 알-나뀌르, 아베딘 및 이들리브 남북부의 아린베흐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 걸쳐 통제권을 얻었다.”고 하여 테러집단 간의 격렬한 전투가 벌이지고 있음을 전하였다.

 

또 파르스통신은 수리아군은 타흐리르 알-샴 알-헤이야뜨(제중해동부 해방위원회 또는알-누스라 전선)과 하마 북부와 이들리브 남부 그들의 연합테러집단들에 의한 비무장지대에서 있었던 추가적인 공격을 격퇴하였다고 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아군의 포병부대는 마아르까베흐 도심 주변지역에서 하마 북부의 정부군 준둔지 속으로 침투하려고 시도하던 테러집단의 무장분자들을 막아내고 여러 명의 테러분자들을 죽고 다치게 하였으며 더 많은 무장분자들이 그 현장에서 퇴각하게 하였다. 또 다른 수리아 군 포병부대들은 하마 북부의 와디 알-도라뜨와 알-주까 외곽에 있는 테러분자들의 행군대열을 강력하게 포격하였다.

 

다른 수리아군들은 알-라따마니예흐 도심에서 하마 북부 군진지를 향해 가던 제이시 알-이자흐 테러분자들의 행군대열을 타격하였다. 이들리브 남동부의 수리아 군 포병부대들은 타흐리르 알-샴 주둔지와 딸 까따레흐, 딸 꼴베흐 및 알-자르주르의 행군대열을 맹렬히 포격하였으며, 그로인해 수많은 테러분자들이 죽고 테러분자들의 여러 개의 진지가 파괴되었다고 파르스통신이 보도하였다.

 

파르스통신은 마지막으로 라까의 전황에 대해서도 보도를 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수리아 민부공화부대에 대한 정체불명의 공격으로 라까에서 여러 명의 수리아 민주 공화부대원들이 숨지고 부상을 당했다. 라까의 언론활동가들은 여러 명의 공격자들이 라까 시 중심부 아랍 학교 근처에 있는 꾸르드 민병대 군 본부에서 폭탄을 터뜨렸으며 그로 인해 여섯 명의 수리아 민주공화부대 무장대원들이 숨졌고 여덟 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하였다. 여러 전투현장 소식통들은 그 공격은 이슬람국가들에 의해 자행되었다고 말했다.

 

테러집단들끼리 벌어진 또 다른 공격을 보면 길가에 매설 되어있던 폭탄이 라까 북부의 알-깐따리-쏘루끄 거리에 있는 수리아 민주공화부대를 강타하여 한 명의 SDF 대원이 죽고 다른 여러 명의 대원들이 부상을 입었다.

 

엎친데 덮친 격으로 뛰르끼예 군까지 대 테러전에 가담을 하면서 꾸르드 민병대들인 수리아 민주공화부대원들은 대단히 어려운 상황에 몰려있다. 이에 대해 파르스통신은 “뛰르끼예 군은 뛰르끼예 국경 근처 라까 북부에 있는 나스-딸 마을 근처에 있던 꾸르드 민병대 순찰차량을 타격하였다. 아직까지 수리아 민주공화부대원들의 사상자수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보도하여 뛰르끼예 군들이 꾸르드 민병대를 소멸하기 위해 수리아 국경을 넘어 군사작전을 벌이고 있음을 전하였다.

 

이렇게 현재 수리아전은 지난 해 12월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리아 주둔 미군철수결정에 대해 전격적으로 발표를 한 후 수리아군 - 테러집단들 및 수리아 반군세력들 - 뛰르끼예군, 뛰르끼예가 지원하는 반군집단 들 - 서방제국주의연합세력들의 연합군들 사이에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지고 있다.

 

이러한 수리아 전황 속에서도 일단을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대단히 유리한 상황이 주어져 있다. 이에 대해서는 러시아, 이란, 자주적인 아랍계 전문가 및 분석가들의 일치한 평가이며, 이에 대해 언론들 역시 같은 논조를 펼치고 있다. 또 치열하면서도 격렬하게 벌어지는 수리아 전황 속에서도 수리아의 평화정착을 위한 관련 당사국들 간에 회담을 열 것을 활발하게 논의를 하고 있다.

 

이렇게 극도의 혼란과 혼선이 뒤섞여 있는 수리아전의 향방을 조금 더 지켜보아야 그 전망을 파악할 수가 있다. 물론 미미하지만 수리아 정부군들에게 유리한 것도 사실이다. 이제 우리는 조금 더 수리아전황을 지켜보면서 기다려 보아야 할 것이다.

 

 

----- 번역문 전문 -----

 

2019년 1월 9일, 1시 59분. 수요일

 

지난 수리아 24시간: 트럼프의 언급에도 불구하고 미국 군 기지 강화를 위해 알레뽀에 새로운 군대를 파견하였다.

 

▲ 수리아에서 병력을 철수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알레뽀 북동부 자신들이 점령하고 있는 한 군사기지에 새로운 병력을 파병하였다. “미국은 아인 알-아랍(꼬바니) 도심의 자신들이 통제아래 있는 군 기지에 군사 및 장비를 수송하는 몇 대의 군용수송차량들로 이루어진 한 호송대를 보냈다.”고 알레뽀 북동부의 전투현장 소식통이 말했다. 그 가운데에서도 수리아군은 지난 24시간 동안에 걸쳐 수리아의 다른 지역으로 군대의 진격을 계속하였다.     ©이용섭 기자

 

테헤란 (파르스통신)- 수리아에서 병력을 철수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알레뽀 북동부 자신들이 점령하고 있는 한 군사기지에 새로운 병력을 파병하였다.

 

 

“미국은 아인 알-아랍(꼬바니) 도심의 자신들이 통제아래 있는 군 기지에 군사 및 장비를 수송하는 몇 대의 군용수송차량들로 이루어진 한 호송대를 보냈다.”고 알레뽀 북동부의 전투현장 소식통이 말했다.

 

한편 수리아군은 지난 24시간 동안에 걸쳐 수리아의 다른 지역으로 군대의 진격을 계속하였다.

 

수리아 전역에 걸쳐 수리아군들이 공격작전을 벌이는 동안 수십 명의 테러분자들이 죽었고 수십 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

 

 

알레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리아에서 병력을 철수하겠다는 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미군은 자신들이 점령하고 있는 알레뽀 북동부의 한 군 기지에 새로운 병력을 파병하였다고 정보 소식통이 말했다.

 

알레뽀의 전투현장 소식통들은 미국은 아인 알-아랍(꼬바니) 도심의 자신들이 통제아래 있는 군 기지에 군사 및 장비를 수송하는 몇 대의 군용수송차량들로 이루어진 한 호송대를 보냈다고 말했다.

 

그 보도는 미국이 아직까지 수리아 북부에서 병력이나 장비를 철수하지 않았으며, 워싱톤은 그 지역에 더 많은 군 호송대를 파병하였다는 것을  미국은 유프라테스 강 동쪽에 군 기지를 강화하고 있기에 나온 것이다.

 

 

하마-이들리브

 

수리아 군은 수리아 북부와 북동부의 모든 최전선에서 그 지역의 테러분자들과의 격렬한 전투에 대비하기 위하여 그들의 군사진지를 강화하였다.

 

수리아군은 수리아 남부에서 하마 북동부 지역과 이들리브 남동부 지역 등 북부로 새로운 군 병력을 파견하였다고 전투현장 소식통이 말했다.

 

또한 그 소식통은 수리아군의 다른 군부대 전투원들이 알레뽀 북부의 탈 라빠뜨와  앙카라가 지원하고 있는 무장대들이 주둔하고 있는 맨비즈 외곽을 포함하여 (수리아)북부 및 알레뽀 동북부로 파병되었다고 되풀이하여 강조하였다.

 

한편 소식통들은 수리아 북부 지역에서 군사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알레뽀, 이들리브, 하나 그리고 라따끼아의 수리아 정부군들은 완전하게 준비가 되어있다고 지적하면서 북부, 서부 그리고 남부 전투현장의 지상군들은 테러분자들과 전투를 할 수 있도록 완전히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하였다.

 

수리아군의 증강은 비무장지대에 대한 러시아와 뛰르끼예 간의 합의가 체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테러집단들이 자신들이 주둔지에서 떠나지 않고 그 지역에 머물고 있기 때문에 이루어진 것이다.

 

한편 헤이야드 알-샴 알-헤이야뜨과 이들리브 남부와 하마 북서부의 민족해방전선 테러분자들 사이에 거대한 충돌이 벌어지고 있다. 헤이야드 타흐리르 알-샴은 경쟁관계의 테러분자들을 물리치고 타르말라, 알-나뀌르, 아베딘 및 이들리브 남북부의 아린베흐를 포함한 여러 지역에 걸쳐 통제권을 얻었다.

 

또한 수리아군은 타흐리르 알-샴 알-헤이야뜨(제중해동부 해방위원회 또는알-누스라 전선)과 하마 북부와 이들리브 남부 그들의 연합테러집단들에 의한 비무장지대에서 있었던 추가적인 공격을 격퇴하였다.

 

수리아군의 포병부대는 마아르까베흐 도심 주변지역에서 하마 북부의 정부군 준둔지 속으로 침투하려고 시도하던 테러집단의 무장분자들을 막아내고 여러 명의 테러분자들을 죽고 다치게 하였으며 더 많은 무장분자들이 그 현장에서 퇴각하게 하였다.

 

한편 수리아 군 포병부대들은 하마 북부의 와디 알-도라뜨와 알-주까 외곽에 있는 테러분자들의 행군대열을 강력하게 포격하였다.

 

또한 다른 수리아군들은 알-라따마니예흐 도심에서 하마 북부 군진지를 향해 가던 제이시 알-이자흐 테러분자들의 행군대열을 타격하였다.

 

이들리브 남동부의 수리아 군 포병부대들은 타흐리르 알-샴 주둔지와 딸 까따레흐, 딸 꼴베흐 및 알-자르주르의 행군대열을 맹렬히 포격하였으며, 그로인해 수많은 테러분자들이 죽고 테러분자들의 여러 개의 진지가 파괴되었다.

 

 

라까

 

수리아 민부공화부대에 대한 정체불명의 공격으로 라까에서 여러 명의 수리아 민주 공과부대원들이 숨지고 부상을 당했다.

 

라까의 언론활동가들은 여러 명의 공격자들이 라까 시 중심부 아랍 학교 근처에 있는 꾸르드 민병대 군 본부에서 폭탄을 터뜨렸으며 그로 인해 여섯 명의 수리아 민주공화부대 무장대원들이 숨졌고 여덟 명 이상이 부상을 당했다고 전하였다.

 

한편 여러 전투현장 소식통들은 그 공격은 이슬람국가들에 의해 자행되었다고 말했다.

 

다른 공격을 보면 길가에 매설 되어있던 폭탄이 라까 북부의 알-깐따리-쏘루끄 거리에 있는 수리아 민주공화부대를 강타하여 한 명의 SDF 대원이 죽고 또 다른 여러 명의 대원들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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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뛰르끼예 군은 뛰르끼예 국경 근처 라까 북부에 있는 나스-딸 마을 근처에 있던 꾸르드 민병대 순찰차량을 타격하였다. 아직까지 수리아 민주공화부대원들의 사상자수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 원문 전문 -----

 

Wed Jan 09, 2019 1:59 

 

Syria in Last 24 Hours: US Sends Fresh Military Convoy to Aleppo to Reinforce Military Bases Despite Trump's Call

 

▲ 수리아에서 병력을 철수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결정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알레뽀 북동부 자신들이 점령하고 있는 한 군사기지에 새로운 병력을 파병하였다. “미국은 아인 알-아랍(꼬바니) 도심의 자신들이 통제아래 있는 군 기지에 군사 및 장비를 수송하는 몇 대의 군용수송차량들로 이루어진 한 호송대를 보냈다.”고 알레뽀 북동부의 전투현장 소식통이 말했다. 그 가운데에서도 수리아군은 지난 24시간 동안에 걸쳐 수리아의 다른 지역으로 군대의 진격을 계속하였다.     © 이용섭 기자

 

TEHRAN (FNA)- The US Army sent new convoys to a military base under its occupation in Northeastern Aleppo despite US President Donald Trump's decision to withdraw troops from Syria.

"The US has sent a convoy comprising several vehicles carrying military and logistic equipment to the military bases under its control in the town of Ain al-Arab (Kobani)," battlefield sources in Northeastern Aleppo said.

 

Meantime, the Syrian army continued its military advances in other parts of Syria over the past 24 hours.

 

Tens of terrorists were killed and dozens more were injured during the Syrian army's operations in provinces across Syria.

 

 

Aleppo

 

The US Army has sent new military convoys to a military base under its occupation in Northeastern Aleppo despite US President Donald Trump's decision to withdraw troops from Syria, informed sources said.

 

Battlefield sources in Northeastern Aleppo said that the US has sent a convoy comprising several vehicles carrying military and logistic equipment to the military bases under its control in the town of Ain al-Arab (Kobani).

 

The report comes as the US has not yet withdrawn troops or equipment from Northern Syria and Washington has even dispatched more military convoys to the region. The US is reinforcing its military bases in Eastern Euphrates.

 

 

Hama-Idlib

 

The Syrian Army reinforced its military positions in all frontlines in Northern and Northwestern Syria to prepare for a tough battle amid intensified clashes with the terrorists in the region.

 

The Syrian Army has dispatched its new military convoys from Southern Syria to the Northern, Northwestern parts of Hama and Southeastern Idlib, battlefield sources said.

 

The sources also reiterated that other military convoys of the Syrian Army have been sent to Northern and Northeastern Aleppo, including Tal Rafat in Northern Aleppo and the outskirts of Manbij where the Ankara-backed militants are stationed.

 

Meantime, the sources also pointed to the full preparedness of the Syrian Army troops in Aleppo, Idlib, Hama and Lattakia for conducting military operations in the Northern parts of Syria, and said that army divisions in Northern, Western and Southern battlefronts are standing ready for confrontation with terrorists.

 

The Syrian Army reinforcement comes as terrorist groups stationed in the region have not left their positions despite an agreement reached between Russia and Turkey on demilitarized zone.

 

Meantime, heavy clashes are also underway between Hayat al-Sham al-Hay'at and the National Liberation Front terrorists in Southern Idlib and Northwestern Hama. Hayat Tahrir al-Sham has managed to beat the rival terrorists and won control over several regions, including Tarmala, al-Naqir, Abedin and Arinbeh South of Idlib.

 

Also, the Syrian Army foiled further attacks from the demilitarized zone by Tahrir al-Sham al-Hay'at (the Levant Liberation Board or the Al-Nusra Front) and their allied terrorist groups in Northern Hama and Southern Idlib.

 

The Syrian Army's artillery units prevented members of a terrorist group who were trying to penetrate into the army positions in Northern Hama from the surrounding areas of Ma'arkabeh town, killing and injuring several terrorists and forcing many others to flee the scene.

 

Meantime, the Syrian Army's artillery units pounded the terrorists' movements in the outskirts of Wadi al-Dorat and Al-Zuka in Northern Hama.

 

Other Syrian troops also targeted Jeish al-Izzah terrorists' movements from al-Latamanieh town towards military points in Northern Hama, inflicting major losses on them.

 

In Southeastern Idlib, the Syrian Army's artillery units pounded Tahrir al-Sham positions and movements in Tal Khatareh, Tal Kolbeh and Al-Zarzour, killing a number of them and destroying several positions of the terrorists.

 

 

Raqqa

 

An attack by unidentified assailants on the Syrian Democratic Forces left several SDF members dead and wounded in Raqqa.

 

Media activists in Raqqa reported that the assailants exploded a bomb in a military headquarters of the Kurdish forces near the Arabic School in Raqqa city center, killing six SDF militants and injuring eight more.

 

Meantime, some battlefield sources said that the attack has been carried out by the ISIL.

 

In another attack a roadside bomb hit the SDF forces in al-Kantari-Solouk Road in Northern Raqqa which resulted in the death of a SDF member and injury of several others.

 

The Turkish army also targeted a patrol car of the Kurdish forces near Nas-Tal village in Northern Raqqa near Turkish border. There is yet no report on the number of casualties among the SDF fo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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