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새 시대에 역행하는 도로박근혜당 박멸해야 할 존재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2/28 [13: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민중당이 28, 자유한국당이 전당대회에서 황교안 대표를 선출한 것과 관련해 대변인 논평 촛불 국민은 도로박근혜당과 같은 하늘 아래에 살 수 없다를 발표했다.

 

민중당 이은혜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황교안 대표 체제로 자유한국당이 도로박근혜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촛불이 만든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와 역행하는 그들은 박멸해야 할 존재라고 자유한국당을 비판했다.

 

이어 논평은 국정 농단 폭정의 당사자가 폭정에 맞서 싸우겠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노릇이라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부정하는 그 모든 것은 국민 부정, 민주공화국 부정과 같은 말이라고 황교안 대표의 말과 연설에 대해서도 혹평했다.

 

논평은 도로박근혜당으로 그 정체성을 확고히 한 만큼 단 하루도 더 두고 볼 수 없다. 해체가 답이라며 자유한국당 해체! 황교안 구속! 민중당이 국민과 함께 만들겠다고 결의를 밝혔다. 

 

아래는 민중당 논평 전문이다.

 

---------------------아래--------------------------------

 

[논평] 촛불 국민은 도로박근혜당과 같은 하늘 아래에 살 수 없다.

 

황교안 대표 체제로 자유한국당이 도로박근혜당으로 간판을 바꿔 달았다.

 

반성과 혁신의 깃발을 갈기갈기 찢고 과거로 회귀해 목숨을 연명하기로 결정한 셈이다. 극우 성조기부대의 피를 수혈 받고 반공반민주사상으로 재무장한 자유한국당은 괴물집단 그 자체다. 촛불이 만든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와 역행하는 그들은 박멸해야 할 존재다.

 

국정 농단 폭정의 당사자가 폭정에 맞서 싸우겠다니 지나가는 개가 웃을 노릇이다.

 

최순실 태블릿PC 조작 운운하며 박근혜 석방을 주장하는 탄핵 부정,

 

촛불을 들어 나라를 바로 세운 1700만 국민을 종북 좌파로 매도하는 촛불 부정,

 

통합진보당 해산을 자신의 업적이라며 추켜세우는 사법정의 부정,

 

황교안 대표가 부정하는 그 모든 것은 국민 부정, 민주공화국 부정과 같은 말이다.

 

자유한국당은 박근혜 탄핵과 함께 이 땅에서 사라져야했던 적폐잔당이다.

 

도로박근혜당으로 그 정체성을 확고히 한 만큼 단 하루도 더 두고 볼 수 없다. 해체가 답이다.

 

자유한국당 눈엔 촛불혁명이 끝난 듯 보이겠지만 착각이다. 우리 국민의 가슴 속에 여전히 타오르고 있는 촛불은 어제를 계기로 더 뜨겁게 달아오를 것이다.

 

자유한국당 해체! 황교안 구속! 민중당이 국민과 함께 만들겠다.

 

2019228

민중당 대변인 이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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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19/03/01 [05:05]
빅근혜 아랫도리 털속에서 놀던 놈....군대도 기피한놈.....망한 매국노당의 두목이되다니..정신병자.찌만워니,김진태하고 놀아라....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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