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권연대,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광주통신원 | 기사입력 2019/03/13 [18:15]

광주주권연대,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광주통신원 | 입력 : 2019/03/13 [18:15]

 

 

▲ 광주주권연대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앞에서 "적폐잔당, 독재후예, 친일매국, 반통일, 반민생 집단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민원제기" 투쟁을 진행하였다.     © 광주통신원

 

 

"적폐잔당, 독재후예, 친일매국, 반통일, 반민생 집단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민원제기"

"쓰레기 집단인 자유한국당은 지금 당장 당을 해체하고 국민 앞에 사죄하라"

"막말과 욕설이 자유한국당의 일상이냐!"

 

광주주권연대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앞에서 "적폐잔당, 독재후예, 친일매국, 반통일, 반민생 집단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민원제기" 투쟁을 진행하였다.

 

광주주권연대는 민원제기 투쟁을 자유한국당 당사 안에 들어가서 민원제기 서류를 제출하고 답변이 있을 때까지 연좌 대기(농성)하는 형태로 진행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참가자들이 민원제기를 위해 자유한국당 광주시당에 도착했을 때는 경찰병력 2개중대 300여명이 당사를 에워싸고 있었고, 당사 건물 출입구 또한 모두 패쇄되어 있었다.

기자들 또한 여러명이 대기중이었다.

 

당사 안으로 진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참가자들은 자유한국당 규탄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

 

기자회견에서 곽성용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운영위원장은 "지난 3월9일에 수많은 광주시민들이 5.18민중항쟁을 왜곡하는 적폐잔당인 자유한국당의 당사에 찾아와서 항의집회를 하며 계란을 투척했다"며 "이것이 광주시민들과 대한민국 국민들의 민심이다. 자유한국당은 당장 해체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나규복 광주주권연대 청년회원은 "자유한국당은 정말 나쁜 놈들이 모여있는 나쁜 정당이다."며 "자유한국당 당대표가 된 황교안이 누구인가!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막아나서고 박근혜의 하수인으로 온갖 나쁜짓을 자행한 적폐의 수괴중 하나이다.", "온갖 나쁜 놈들의 집합소이자 적폐잔당인 자유한국당이 어찌 감히 민주성지 광주에 버젓이 간판을 걸고 있느냐"며 자유한국당 광주퇴출을 주장했다.

 

이혜빈 광주전남대학생진보연합 회원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친일잔재 청산을 더는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한다"며 "자유한국당이야말로 친일매국노들의 집합처다. 굴욕적인 한일위안부 합의 등 자유한국당의 행태를 보면 이자들의 조국이 대한민국이 아니라 일본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자유한국당의 친일매국 행태를 규탄했다.

 

류종은 광주주권연대 대표는 "오늘 우리는 자유한국당 광주시당에 민원을 제기하기 위해 왔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하는 공당이 국민의 목소리를 듣기는 커녕 문을 걸어잠그고 수백명의 전투경찰을 동원하여 정당한 민원제기를 막아나서고 있다."며 자유한국당을 규탄했다. 류종은 대표는 이어서 "5.18민중항쟁을 왜곡하고, 친일매국 행위를 일삼으며, 평화를 반대하고 전쟁을 구걸하는 쓰레기 집단인 자유한국당은 지금 당장 당을 해체하고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며 자유한국당 해체를 강력히 요구했다.

 

▲ 광주주권연대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앞에서 "적폐잔당, 독재후예, 친일매국, 반통일, 반민생 집단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민원제기" 투쟁을 진행하였다. 민원제기서를 받아가던 자유한국당 대변인과 당직자들이 당사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따 이새끼들!", "부끄럽지도 않나"라는 욕설과 막말을 퍼부었다.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의 후안무치한 막말에 분개한 참가자들은 즉시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이어갔다.     © 광주통신원

 

▲ 광주주권연대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앞에서 "적폐잔당, 독재후예, 친일매국, 반통일, 반민생 집단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민원제기" 투쟁을 진행하였다. 민원제기서를 받아가던 자유한국당 대변인과 당직자들이 당사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따 이새끼들!", "부끄럽지도 않나"라는 욕설과 막말을 퍼부었다.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의 후안무치한 막말에 분개한 참가자들은 즉시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이어갔다.     © 광주통신원

 

▲ 광주주권연대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앞에서 "적폐잔당, 독재후예, 친일매국, 반통일, 반민생 집단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민원제기" 투쟁을 진행하였다. 민원제기서를 받아가던 자유한국당 대변인과 당직자들이 당사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따 이새끼들!", "부끄럽지도 않나"라는 욕설과 막말을 퍼부었다.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의 후안무치한 막말에 분개한 참가자들은 즉시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이어갔다.     © 광주통신원

 

▲ 광주주권연대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앞에서 "적폐잔당, 독재후예, 친일매국, 반통일, 반민생 집단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민원제기" 투쟁을 진행하였다. 민원제기서를 받아가던 자유한국당 대변인과 당직자들이 당사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따 이새끼들!", "부끄럽지도 않나"라는 욕설과 막말을 퍼부었다.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의 후안무치한 막말에 분개한 참가자들은 즉시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이어갔다.     © 광주통신원

 

▲ 광주주권연대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앞에서 "적폐잔당, 독재후예, 친일매국, 반통일, 반민생 집단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민원제기" 투쟁을 진행하였다. 민원제기서를 받아가던 자유한국당 대변인과 당직자들이 당사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따 이새끼들!", "부끄럽지도 않나"라는 욕설과 막말을 퍼부었다.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의 후안무치한 막말에 분개한 참가자들은 즉시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이어갔다.     © 광주통신원

 

▲ 광주주권연대는 오늘 오전 11시 20분,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앞에서 "적폐잔당, 독재후예, 친일매국, 반통일, 반민생 집단 자유한국당 해체 촉구 민원제기" 투쟁을 진행하였다. 민원제기서를 받아가던 자유한국당 대변인과 당직자들이 당사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따 이새끼들!", "부끄럽지도 않나"라는 욕설과 막말을 퍼부었다.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의 후안무치한 막말에 분개한 참가자들은 즉시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이어갔다.     © 광주통신원

 

한편 기자회견을 끝마치자 자유한국당 광주시당 대변인을 비롯한 당직자들이 당사 밖으로 나와 민원제기서를 받아갔다.

 

참가자들은 당직자들에게 자유한국당의 성의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발언을 이어갔다.

 

민원제기서를 받아가던 자유한국당 대변인과 당직자들이 당사 안으로 들어가면서 "아따 이새끼들!", "부끄럽지도 않나"라는 욕설과 막말을 퍼부었다.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의 후안무치한 막말에 분개한 참가자들은 즉시 사과할 것을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이어갔다.

 

참가자들은 "막말과 욕설이 자유한국당의 일상이냐!", "국민들에게 무릎을 꿇고 사죄해도 부족할 적폐잔당들이 감히 시민들에게 막말과 욕설을 하느냐!", "감히 누가 누구에게 부끄럽다는 말을 하느냐"며 막말과 욕설에 대한 자유한국당 당직자들의 사죄를 요구했다.

 

참가자들의 사과 요구가 거세지자, 당직자들은 당사 안으로 황급히 몸을 숨겼다.

 

참가자들은 현재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중이며, 향후 자유한국당 해체, 막말과 욕설을 한 당직자 처벌을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집회를 계획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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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뒷북치기지 ~ 2019/03/13 [19:54] 수정 | 삭제
  • 전두환이 광주내려갓을때 쳐단할수있는 절호의기회엿는데 그기회를 날려버리는 우를범한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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