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태양절 107돌을 다채롭게 경축하는 북녘 동포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4/16 [15:41]  최종편집: ⓒ 자주시보

 

415, 태양절을 맞이하며 북에서 다양한 경축 행사들이 진행되었다.

 

15일 금수산태양궁전과 만경대, 각지의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 등에 참배 행렬이 줄을 잇고 전국 곳곳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이 진행되는 등 명절 분위기가 이어졌다고 <노동신문>16일 보도했다.

 

21차 김일성화축전장과 각 도의 김일성화전시회장에도 인파가 몰렸으며, 평양 삼지연관현악단극장과 모란봉극장, 평양대극장, 3대혁명전시관 앞에서는 각각 태양절 경축 삼지연관연악단 음악회와 국립교향악단의 음악회와 피바다가극단, 국립민족예술단의 공연이 펼쳐졌다.

 

조선노동당과 정부의 간부들, 우당위원장과 성, 중앙기관 일꾼들은 만경대 혁명사적관과 김일성 주석의 만경대 생가를 참관했다.

 

청년학생들은 개선문, 당창건기념탑 광장을 비롯한 평양의 무도회장에서 태양절 경축 무도회를 즐겼으며, 전국 각지에서도 경축 무도회가 열렸다.

 

김일성경기장에서는 남자 1부류 축구 경기가 열리고 청춘거리 송구경기관에서는 여자 송구(핸드볼)경기가, 태권도전당에서는 황해북도와 평안남도 남자선수들이 단체 맞서기 경기가 열리는 등 이채로운 명절 분위기가 연출되기도 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그리고 각지의 소년단 야영소에서 첫 기 야영이 시작되었다.

 

▲ 태양절을 맞이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하는 북녘 동포들     

  

▲ 태양절을 맞이해 북의 주민들이 전국 각지의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을 찾아 헌화했다.     

  

▲ 태양절을 맞이해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헌화하는 북의 주민들     

  

▲ 평양을 방문 중인 외국인들도 태양절을 맞이해 김일성 주석,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상에 헌화하고 있다.   

  

▲ 태양절을 맞이해 북의 당과 정부의 간부들이 김일성 주석의 생가인 만경대를 참관했다.     

 

▲ 태양절을 맞이해김일성 주석의 생가인 만경대를 참관하는 당과 정부의 간부들     

  

▲ 태양절을 맞이해 전국의 소년단 야영소에서 첫번째 야영이 시작되었다.     

  

▲ 태양절을 경축하며 청년학생들의 야외 무도회가 열렸다.     

  

▲ 태양절을 경축하며 청년학생들의 경축 무도회가 열렸다. 평양을 방문 중인 외국인들도 함께 즐기고 있다.   

  

▲ 태양절을 경축하며 삼지연관현악단 극장에서 삼지연관현악단의 음악회가 열렸다.     

  

▲ 태양절을 경축하며 진행된 교예공연     

  

▲ 태양절을 경축하며 5.1 경기장에서 축구경기도 열렸다.     

 

▲ 태양절을 경축하며 진행된 태권도 경기     

 

▲ 태양절을 경축하며 진행된 여자 핸드볼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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