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리설주 여사와 함께 신창양어장 현지지도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04/17 [09: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4월 16일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4월 16일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이 먹이를 주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양어사업에서 극복해야 할 문제점들과 양어부문에서 발전 전망을 이야기하고 있다.   

 

▲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양어장일꾼들로부터 현지지도 과업 관철정형에 대한 해설”을 듣고 “여러 양어못들과 물고기 알깨우기장 등을 돌아보면서 양어장의 관리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했다고 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4월 16일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4월 16일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4월 16일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4월 16일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했다. 물고기들이 펄떡거리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리설주 여사와 함께 4월 16일 신창양어장을 현지지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현지지도에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이며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평해, 오수용, 조용원를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이 동행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이날 김수길 총정치국장 육군대장, 노광철 인민무력상 육군대장과 양어장의 일꾼들이 김정은 위원장을 맞이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고 혁명사적 교양실을 잘 꾸린데 대하여 평가하고 “양어장에 와서 귀중한 혁명사적 자료들을 다시 보니 한평생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전사들을 위해 마음써 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생각이 더해진다”며 “특히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여러 차례나 찾아오시여 양어장을 양어의 본보기 단위로, 세계적인 양어기지로 개건 현대화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적인 노고를 떠나 오늘의 신창양어장에 대하여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양어장에 아로새겨진 위대한 장군님의 영도사적을 통한 위대성교양을 깊이 있게 진행함으로써 양어의 든든한 기초를 마련하시고 밝은 전망을 열어주신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또 김정은 위원장은 양어장구내를 거닐면서 “양어장환경이 언제 와보아도 깨끗하고 마음에 든다”고 하면서 “수림화, 원림화를 실현할 데 대한 당 정책이 가장 정확히 구현된 양어장”이라고 평가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양어장일꾼들로부터 현지지도 과업 관철정형에 대한 해설”을 듣고 “여러 양어못들과 물고기 알깨우기장 등을 돌아보면서 양어장의 관리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요해”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나라의 양어과학기술을 높은 경지에 올려세우는데서 인민군대가 많은 일을 하였다”면서 “온 나라가 인민군대의 모범을 본받아 우리 당의 양어정책을 끝까지 관철하여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에게 맛좋고 영양가 높은 물고기를 많이 먹이시기 위해 그토록 마음 써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염원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신창양어장의 일꾼들과 종업원들이 더 높은 목표를 내걸고 물고기생산에서 비약적 발전을 이룩함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대로 더 많은 물고기들을 수도의 급양봉사부문과 군인들에게 보내주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끝으로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나라의 전반적 양어사업에서 극복해야 할 문제점들과 양어부문에서 혁명적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었으며 “신창양어장이 양어의 주체화, 과학화, 현대화, 공업화, 집약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서 계속 기치를 들고나감으로써 우리나라 양어기술발전의 척도를 보여주는 표준양어장, 나라의 양어를 발전시키는데서 본보기단위, 교육단위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해나갈 데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에 보답하여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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