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언론들, 김정은 위원장 러시아 방문 실제 준비 중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4/18 [11:10]

해외 언론들, 김정은 위원장 러시아 방문 실제 준비 중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04/18 [11:10]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이 실제로 준비되고 있다는 보도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17(현지 시각) 러시아 신문 이즈베스티야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 소식통은 “8년 만의 러북 정상회담이 블라디보스토크에서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리고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은 17일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블라디보스토크에 있는 극동연방대학 캠퍼스 내에서 북러 정상회담이 열릴 것으로 보인다대학 내 1개 동이 폐쇄됐고 이것이 회담 준비와 연관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일본의 언론은 김창선 북 국무위원회 부장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역 주변을 시찰했다고 17일 보도했다.

 

지난 3월 김창선 부장이 러시아의 모스크바와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해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를 방문할 것이라는 관측들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북, 러 양국 모두 아직 이에 대한 보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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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덤벙이 2019/04/18 [16:46] 수정 | 삭제
  • 이제 나이 고작 35세 정도의 미스터 김, 뭐 그리 싸다니나? 이룬 건 하나도 없이 온통 바람만 일으키고...이젠 조용해질 때도 됐다...
  • 임의의 소식통 2019/04/18 [13:40] 수정 | 삭제
  • ▶ 트럼프, 이 씨벌넘은 대통령직 도둑질에 도움을 준 러시아를 제재 해제하지는 않고 더 제재하고 자빠졌으니 곧 천벌을 받을 것이다. 특히, 조선 지도자가 살길을 마련해 줘도 "나는 빨리 가고 싶지 않다. 빨리 필요가 없다"라며 빨리 뒈지고 싶어 환장하고 있으니 그동안 삥쳐 먹은 돈 봉투를 써보지도 못하고 내일 뒈져도 슬퍼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 ▶ 시간이 가면 갈수록 미 대선은 다가오고, 탄핵은 물론 트럼프가 임기 중 저지른 '섹스 스캔들' 관련 공금 횡령과 대통령직 도둑질을 은폐하려고 시도한 사법 방해 등 범죄 행위의 소멸 시효를 위해 반드시 재선에서 승리해야 하지만 저런 배부른 헛소리만 지껄이다 '아메리카 여명작전'이 개시되면 트럼프 유세장은 가는 곳마다 대형 폭발물이 터져 참가한 지지자가 몰살하는 사태가 벌어질 것이다. ▶ 이런 상황에서도 당선되면 트럼프는 신이 보낸 인간일 것이다. 트럼프와 그 일당은 문 대통령만 쳐다보고 있고, 조선은 자주성 없이 아직도 우유를 빨고 있는 문 대통령을 애들처럼 한정치산자로 간주한다. 조선은 트럼프 가문의 모든 생존자 조사를 끝내고 살생부를 지도자의 책상 위에 올려놓았다. 지금까지 삥쳐 먹은 돈 봉투가 얼마인지도 다 파악되었고 어디에 보관 중인지 기록한 리스트와 트럼프 그룹의 조직도 및 회사 상황을 조사한 자료도 함께 있다. ▶ 아마도 조선은 미 민주당의 장기 집권을 당근으로 제시하며 여러 조미 간 문제를 협상할 것으로 보이며, 이 과정에서 린지 그레이엄처럼 그동안 시건방을 떨며 헛소리를 씨버리던 공화당 의원 다수 명단도 처단 대상으로 올라가 있다. 물론 조선을 적대시하던 민주당 의원도 즉각 전향하지 않으면 골로 가긴 마찬가지다. 그뿐만 아니라 조선을 적대시한 폼페이오, 볼턴, 헤일리, 미 재무부, 정보기관과 군부 등도 함께 청소될 것이다. 조선에서는 이런 리스트가 책상 위에 있다고 공개하고 있다. 댓글을 길게 쓸 수 없어 다른 리스트는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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