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자력갱생의 혁명정신' 반영한 새 선전물 만들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1 [13:52]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선전물을 만들었다.     

 

북에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강조하는 선전물들이 나왔다.

 

노동신문은 1조선노동당 출판사에서 자력갱생대진군에로 일꾼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적극 고무 추동하는 선전화들을 새로 창작하여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으로 신문은 선전물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에 대해 조선혁명의 전 노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어 온 자력갱생이야말로 우리 식 사회주의의 존립의 기초, 전진과 발전의 동력이고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영원한 생명선이라는 진리를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선전물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 건설의 전구 마다에서 일대 앙양을!>에 대해 거대하고도 무한한 잠재력을 폭발시켜 세상을 놀라게 하는 기적적인 신화를 창조하며 더 높이 비약해나가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에 떨쳐나선 근로자들의 투쟁 모습이 반영되어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 북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선전물을 만들었다.     

 

▲ 북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선전물을 만들었다.    

 

그리고 선전물 <모두 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에 대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뼛속깊이 새기고 새로운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대진군에 한 사람같이 궐기해 나설 것을 힘 있게 호소하고 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이번 선전물에는 시대정신이 맥박치고 있고 강한 호소성과 선동성으로 노동당이 제시한 새로운 전략적 노선 관철에 떨쳐나선 주민들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북돋아 준다고 신문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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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기 관찰사 19/06/02 [04:38]
▶ 노동신문은 "앞에서는 수령을 받드는 척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딴 꿈을 꾸는 동상이몽은 수령에 대한 도덕·의리를 저버린 반당적, 반혁명적 행위"라며 "이런 자들은 혁명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하게 된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말로만 외우고 심지어 대세에 따라 변하는 배신자·변절자도 나타나게 된다. 충실성은 결코 투쟁 연한이나 경력에 기인되는 것이 아니다"고 했다. ▶ 이 보도를 본 한국언론은 2차 조미 정상회담에 실패한 조선 간부들을 숙청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 소식을 들은 트럼프, 폼페이오와 볼턴은 물론 헤일리까지 오줌을 지리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 벌벌 떨기 시작했다고 한다. 왜냐하면 조선은 이 회담의 결렬 책임이 미국에 있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들은 백악관 안이나 밖에서 걸어 다닐 때마다 자신을 저격하려는 사람이 있는지 주변을 살피는 습관이 생겼다. ▶ 이러던 중 트럼프가 걸어가다가 인형 앞에서 갑자기 자빠졌다. 주변 사람들은 트럼프가 CNN을 두들겨 패는 레슬링 시합장 장면을 떠올렸는데 그냥 일어나더니 딴 데 보다가 넘어졌다고 했다. 폼페이오는 집에서 밥 먹을 때도 창문 밖을 자주 살핀다고 한다. 볼턴은 화장실 갈 때 변기 주변을 샅샅이 살펴본다고 한다. 헤일리는 잘 때마다 몇 번씩 벌떡벌떡 일어난다고 한다. 살면서 선한 일을 할 줄 모르는 이런 넘들이 "ㅇㅇㅇ, 숨진 채 발견되다"라는 보도를 볼 때 어떤 표정을 지을지 참 궁금하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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