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제 아동절을 보내는 북과 여러나라 어린이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2 [14:5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1“6.1 국제 아동절 69돌 기념 친선연환 모임이 평양의 대성산 유희장에서 진행되었다.

 

남측이 55일을 어린이날로 기념하는 것처럼 북은 61일 국제 아동절을 기념하고 있다.

 

국제 아동절의 유래는 19426, 독일이 당시 체코슬로바키아의 수도 프라하 부근의 리디츠 촌을 포위하고 16살 이상 남성 140명을 살해했고, 어린아이와 여성들은 포로수용소로 끌려갔다. 폴란드의 포로수용소에서 감금되었던 90명의 어린이 가운데 17명만이 전쟁이 끝났을 때 살아남았다.

 

리디츠 촌의 희생된 아동과 전쟁 중에서 희생된 전 세계 아동들을 추모하고 제국주의 전쟁범들이 아동을 학살, 박해하는 것을 반대하며 전 세계 아동의 생존권, 보건 권과 교육을 발을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의 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194911월 소련의 수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제 민주여성연합회 이사회에서 리디츠 촌 대학살이 시작된 6월의 첫날을 전 세계 아동의 명절로 선포해 1950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1일 진행된 친선연환모임에는 평양시 안의 유치원 어린이들과 북에 체류하고 있는 여러 나라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운동회를 했다.

 

▲ 1일 "6.1 국제아동절 69돌 친선연환모임"이 평양의 대성산 유희장에서 진행되었다.     

 

▲1일 국제아동절 친선연환 모임에서 어린이들이 씨름을 하고 있다.     

 

▲ 평양에 체류하고 있는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이 "국제 아동절 69돌 기념 친선연환 모임"에서 공던지기를 하고 있다.     

 

▲ 평양에 체류하고 있는 다른 나라의 어린이들이 국제 아동절 69주년 기념 친선연환모임에서 참가해 경기를 하고 있다.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에서 활쏘기르 하는 어린이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에서 공굴리기를 하는 어린이들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에서 줄달리기를 하는 어린이들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에서 응원을 하는 어린이들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에서 율동을 하는 어린이들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     

 

▲ 1일 평양에서 진행된 "국제 아동절 69주년 친선연환모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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