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경제무역 관계를 더 높은 단계로 나가기 위한 문제 토의'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7 [22: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영재 북 대외경제상이 만수대의사당에서 방북 중인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러시아 극동·북극개발부 장관과 회담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7일 보도했다.

 

회담에는 북측에서 리광근 대외경제성 부상과 관계 부문 일꾼들이 러시아 측에서는 방북 중인 러시아 대표단과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북 주재 러시아 대사,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했다.

 

통신은 회담에서는 조로정부 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의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며 두 나라 사이의 호혜적인 경제무역 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되었다고 보도했다.

 

코즐로프 장관과 그 일행은 북의 김재룡 내각총리와 박봉주 부위원장 각각 만나 면담을 했다.

 

코즐로프 장관 일행은 6일부터 8일까지 평양을 방문 중이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러시아 대통령은 푸틴보다 두테르테가 더 적합하다 19/06/08 [09:32]
▶ 러시아는 푸틴 대통령보다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이 더 적합하다. 푸틴 대통령은 보유 핵무기나 신종 무기와 블루스만 추지만 두테르테 대통령은 그것으로 미국넘들을 마약범 즉결처형처럼 조져버렸을 것이다. 아마도 이란 핵 합의 파기와 제재 복원, 베네수엘라 제재와 정권 교체 시도, 조선에 전면 제재, 중국에 보복관세 부과나 각종 제재를 했을 때마다 미국에 시비를 걸어 여러 차례 핵 공격을 퍼부었을 것이다. ▶ 미국이 이렇게 어떤 나라와 계속 핵전쟁을 하게 되면 저절로 골로 가거나 아니면 살아남기 위해 못된 시애미 짓과 같은 패권을 완전히 포기해야 한다. 미국이 아무리 핵무기가 많고 공격수단이 많아도 어떤 나라가 미국을 핵 공격하는 걸 막지 못하면 미국 대도시든 중·소도시든 무조건 잿더미 되는 것이다. 미국이 이런 나라를 완전히 점령하라고 주변국이 구경만 하는 건 아니니 점령도 불가능하다. 설령, 점령했다 하더라도 다시 주변국에 의해 골로 가게 되어 있다. ▶ 이런 일은 러시아도 할 수 있고, 중국도, 조선도, 그 외 능력이 있는 다른 나라도 할 수 있다. 영국이 영연방을 거느리고 있다 하더라도 영국의 각 도시를 초토화하는 건 쉽고, 호주나 캐나다 등 영연방국이 나서면 똑같이 처리하면 된다. 중앙 정부, 금융센터, 군 기지, 원자력 발전소, 공단과 항만 등 기간시설이 골로 가면 나라가 통째로 골로 가는 것이다. 트럼프가 자국민의 뜻과 상관없이 개지랄을 떨어도 종국적으로 미국인과 미국이 책임져야 한다. 즉, 미국인이 다른 나라의 핵 공격을 받아 통구이가 되어도 정말 재수 없는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둔 자신의 탓으로 돌려야 한다. ▶ 아마도 두테르테 대통령이 러시아 대통령이었다면 한국 대통령에게 왜 비정규직 제도를 아직도 두고 있느냐, 최저임금이 왜 그 꼬라지냐, 주한 미군은 왜 아직도 두고 있느냐, 사드는 왜 배치했냐, 미국에 왜 슬슬 기냐면서 따진 뒤 청와대도 날려버리고, 노동부도, 국방부도 날려버렸을 것이다. 세상은 이래저래 천불이 나 더우니 이런 시원시원한 대통령을 반길 것이다. 두테르테 대통령, 참 부러운 사람이다. ▶ 한국이 악마 미국의 손에서 손쉽게 벗어나려면 러시아 S-400을 도입한다고 간단히 발표하면 된다. 그러면 미국넘들이 스스로 한미 동맹을 폐기하고, 주한 미군을 철수할 것이다. 또 뭔 해코지를 하려고 대가리를 굴릴 것이나 그럴 때마다 조선의 수소폭탄이 워싱턴 D.C.부터 순차적으로 새까맣게 만들 것이다. 일단 꼬라지 보기 싫은 넘들은 먼저 치워놓고 볼 일이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