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대회 2 “발로 뛰는 심부름꾼”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8 [12:37]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 연구 발표대회의 두 번째 논문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을 주제로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이 발표했다.

 

연구 논문 발표는 기본 연구를 하게 된 이유를 설명하고 주 내용은 영상으로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서울대진연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에 대해 연구하는 과정에서 느낀 소회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준비한 영상을 보면 김정은 위원장이 계절과 날씨를 가리지 않고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이번 연구과정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온포휴양소로 현지지도를 다녀온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우선 이날 현지지도를 8곳이나 다녀왔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피곤한 내색 없이 지도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그리고 휴게소 온천시설에 대해 지적하며 책임자들을 크게 꾸짖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주민들의 생활에 피해가 가는 부분에 대해 크게 노하는 모습은 김정은 위원장이 주민들을 얼마나 아끼고, 더 잘해주고 싶어 하는지 보여주는 대목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현지지도 모습은 언론에서도 여러 번 기사가 나기도 했다.

영상에는 김정은 위원장이 주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들이 다양한 사례를 통해 나타나 있다. 영상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의 새로운 면모를 알아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영상에서는 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지도를 통해 주민들에 대한 헌신의 길을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학생들은 <김정은 위원장의 헌신성>이 북의 일심단결을 강화하며 북 주민들은 지도자와 나라에 대한 믿음이 높아지는 주요한 요인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아래는 학생들이 발표한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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