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평양 시내 곳곳 참관하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09 [11:17]  최종편집: ⓒ 자주시보

 

조선소년단 창립 73돌을 맞아 각 지역에서 올라온 소년단원들이 평양 시내 곳곳을 참관하며 즐겁게 지내고 있다.

 

지난 3일 조선소년단 창립 73돌 경축 행사에 참가하기 위해서 각 지역의 대표단이 올라와 지금까지 평양의 여러 곳을 참관하고 있다.

 

만경대, 조선혁명박물관을 비롯해 대성산 혁명열사릉,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자연박물관, 중앙동물원 등을 참관했다. 그리고 능라인민유원지와 문수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최근 개막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했다.

 

▲ 6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된 '경축 73돌 조선소년단 전국연합단체대회'     

 

 

▲ 조선소년단 창립 73돌을 맞아 각 지역에서 올라온 소년단 대표들이 만경대를 참관하고 있다.     

 

▲ 조선소년단 창립 73돌을 맞아 각 지역에서 올라온 소년단 대표들이 조선혁명박물관을 참관하고 있다.     

 

▲ 대성산혁명열사릉을 찾은 조선소년단 대표들     

 

▲ 대성산혁명열사릉을 참관하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참관하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자연박물관을 참관하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자연박물관을 참관하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중앙동물원을 참관하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능라인민유원지에서 놀이기구를 타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문수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문수물놀이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하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를 관람하는 조선소년단 대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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