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위한 중앙선거지도위원회 구성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6/14 [12:41]

북,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위한 중앙선거지도위원회 구성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06/14 [12:41]

 

북에서 721일 지방 인민회의 대의원선거가 진행된다.

 

조선중앙통신은 14일 지방 인민회의 대의원 선거를 위한 중앙선거지도위원회가 구성되었고 보도했다.

 

13일 발표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에 따르면, 중앙선거지도위원회는 위원장 태형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부위원장 김평해 당 부위원장, 서기장 정영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서기장, 위원 최부일 국무위원회 위원, 김영호 내각사무장, 박철민 청년동맹 1비서, 주영길 직총 위원장, 김창엽 농근맹 위원장, 장춘실 여맹 위원장으로 구성되었다.

 

지방 인민회의는 도(직할시), (구역), 군 인민회의로 지방 주권기관으로 지방 인민위원회를 지휘하는 역할을 한다.

 

지방 인민회의 대의원 임기는 4년이다. 지방 인민회의 대의원은 통상 인구 1천 명당 1명으로 하는데 2015년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은 28116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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