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투어 “북,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기념 우표 발행”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6/16 [10:49]  최종편집: ⓒ 자주시보

 

▲ 북 전문 여행사인 고려투어가 북이 지난해 싱가포르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하는 우표 세 종류를 발행했다고 소개했다. [사진출처-고려투어 홈페이지 화면 캡쳐]     

 

북에서 지난해 싱가포르에서 열린 1차 북미 정상회담을 기념해 우표를 발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북 전문 여행사인 고려투어가 지난 14일 홈페이지에 이 소식을 게재했다.

 

고려투어는 612일 조선우표사가 첫 북-미 정상회담 회담이라는 제목으로 1만장의 기념 우표를 발행했다고 소개했다.

 

기념 우표는 ‘6·12 공동선언문 전문을 담은 우표’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을 형상화한 우표’, ‘김정은 위원장이 선언문에 서명하는 모습을 담은 우표등 세 종류라고 고려투어는 소개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북미관계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