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중통 논평 “일본 침략야망의 첫 번째 과녁 한반도”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07/30 [15:41]

조중통 논평 “일본 침략야망의 첫 번째 과녁 한반도”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07/30 [15:41]

 

일본의 재침야망이 스스로 망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고 북에서 주장했다.

 

북의 조선중앙통신사는 논평 일본의 재침야망은 섬나라의 전도만을 망칠 뿐이다에서 위와 같이 강조했다.

 

먼저 통신은 논평에서 일본이 군사 대국화 야망을 실현하려는 책동이 더욱 노골화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논평은 일본이 2차 세계대전 패망 후에 오늘까지 평화를 바라는 인류의 염원에 도전해 위험한 전쟁 세력, 침략집단으로 자라났다고 주장했다.

 

논평은 교전권, 참전권은 물론 정규군도 가질 수 없게 된 법률적 제약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위대의 질적 및 양적 변화를 다그쳐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지역에서 전쟁을 수행할 수 있는 공격능력을 갖추었다고 지적했다.

 

논평은 계속해 일본이 앞으로도 5년간 해마다 군비를 영국이나 프랑스를 능가하는 50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책정했으며 첨단공격형 무기들을 계속 끌어들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논평은 일본이 열도라는 지리적 한계를 벗어나 각국과의 군사연습을 전 방위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목적은 침략야망이며, 그 첫 번째 과녁이 한반도라고 주장했다.

 

논평은 대세가 아무리 변해도 군사 대국화를 다그쳐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이뤄보려는 일본의 재침야망은 절대로 변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논평은 온갖 야욕으로 가득 찬 과거의 잣대로 또다시 인류의 미래를 난도질하려는 일본의 몽상은 섬나라 전도를 스스로 망치는 결과만을 초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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