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북, 함경남도에서 동해상으로 발사체 발사”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8/24 [08:15]  최종편집: ⓒ 자주시보

 

24일 합동참모본부(이하 합참)는 북이 오늘 아침 함경남도에서 확인되지 않은 발사체를 2회 발사했다고 발표했다.

 

합참은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믿말 예언 19/08/24 [11:35]
북이 처절한 가난속에서도 피땀흘려 만든 첨탄탄도미사일을 계속 쏘아대며 외치는 고함을 심각히 들어야...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그 귀한, 자신들의 군사과학 수준을 다 까놓으며 소리치는때..아무 메가리도 없는 군사정보 협정안하는걸 갖고 '심각'하다느니,,'동맹약화'라니 떠드는 소인배정치력으로 어떻게 북을 상대할지..난감..강력한 리더싶이 이처럼 그리울수가... 수정 삭제
부의(賻儀) - 트럼프 19/08/24 [12:34]
▶ 오늘 새벽 조선이 발사한 발사체는 트럼프의 저승길을 밝혀주려는 마음을 담았다. 어제 미국 서부 와이오밍주에 있는 잭슨홀에서 주요 나라 중앙은행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월 연준 의장이 연설했다. 그런데 트럼프가 고대하고 있는 금리 인하에 대한 언급은 전혀 없이 중미 무역전쟁은 복잡하게 요동치는 서부 활극과 같은 상황이라 평가했다. ▶ 트럼프 주둥아리에 널뛰기하던 주식시장에서는 중국의 보복관세 대응 소식에 다우지수가 600 포인터 이상 급락해 일 주간 낑낑거리며 올라간 걸 한입에 탈탈 털어먹고 다시 바닥에서 물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중국의 위안화는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인 7.096까지 올라갔고, 용케도 달러지수는 98.45에서 천장에 구멍을 내려다 내려왔다. ▶ 중국은 원유와 대두 등 5천78개 품목 75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대해 10%와 5%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과 시점은 각각 9월 1일, 12월 15일부터다. 또한, 별도의 발표를 통해 관세 면제 대상이던 미국산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12월 15일부터 각각 25%, 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 ▶ 이 일련의 소식에 트럼프는 극도로 분노했으며 파월 의장이 중국만큼 나쁜 미국의 적이라고 비난했고, 중국은 이제 필요 없다면서 현재 25%로 부과한 2천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율을 오는 10월 1일부터 30%로 5%포인트 인상하고, 10%를 부과할 나머지 3천억 달러 규모에 대해서는 9월과 12월 두 번에 나눠 각각 1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며 입에 거품을 물었고, 해외 미국 기업을 고국으로 되돌리고 미국에서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포함해 즉시 중국에 대한 대안을 찾기 시작하라고 지시했다. ▶ 미국 농민단체인 전국 농민연맹(NFU)은 "중국이 미국 제품에 추가 관세를 부과하거나 농민이 또 타깃이라는 것은 놀랍지 않다. 농업 분야에 대한 기존의 문제를 푸는 대신에 트럼프는 그저 새로운 문제들을 만들어왔다. 모든 대형 무역 파트너들과의 관계를 끊는 것과 우리의 국내 바이오 연료 산업을 약화하는 것 사이에서 트럼프는 상황을 낫게 만드는 게 아니라 악화시키고 있다. 지난 3년간 미국의 대중(對中) 대두 수출은 80% 가까이 떨어졌고 이번 관세가 발효되면 상황은 더 나빠질 것 같다. 농민들은 이번 무역전쟁이 굴러가기 오래전부터 힘들었다"고 비난했다. ▶ 설상가상으로 미국 언론들은 한일 사태에 대해 트럼프가 내년 대선에 써먹으려고 일을 모략하고 지금은 방관하고 있다며 비난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얼마 남지 않은 엉성한 트럼프 머리카락은 계속 빠지고, 위경련이 일어나고, 눈에서 불빛이 사라지지 않고, 어지럼증과 허파가 뒤집어질 듯 벌렁거려 호흡 불량으로 식은땀을 삘 삘 흘리며 엠블란스에 실려 갔다. ▶ 조선은 이런 상황을 광명성 위성을 통해 훤히 쳐다보면서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며 아무래도 트럼프가 골로 갈 것으로 보여 저승길이 어둡지 않도록 발사체라도 쏴 줘야겠다며 실행한 것이다. 한 번 만난 인연을 소홀히 다루지 않는 조선의 진중한 일면이다. 가기 전에 대북 제재 해제에 사인이라도 했으면 불꽃놀이도 해줬을 텐데 아쉽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8/24 [15:07]
저는 북한이 지금까지 트럼프에게 잘 대응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트럼프의 북한에 호의적인 태도만 가지고 미국을 판단하고 남한과의 관계를 파탄내도 된다는 오판은 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볼튼 폼페이오 항상 북한에 선제적인 무차별 대규모 사찰을 뜻하는 CVID를 수용해라고 하고 제제 완화는 그런 사찰이 다 끝나고 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들의 지휘자 트럼프는 북한과 잦은 친서와 김정은 위원장님에게 호의적인 발언을 자주 합니다. 이런 트럼프의 태도는 장난 같습니다. 트럼프가 자신이 해놓은 말 때문에 북한이 인공위성, 잠수함 SLBM을 발사해도 더욱 강한 제제를 못하게 트럼프와 김정정은 위원장님은 지금처럼 좋은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하지만 그렇다고 진심으로 트럼프의 겉 행동을 믿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8/24 [15:32]
트럼프는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에 대해 북한과 관계가 좋다. 많은 나라가 하는 짧은 미사일 실험. 이런 칭찬을 하다가 끝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자 이런 경고로 뜻할수 있는 발언을 자주 합니다. 그리고 CVID 같은 북한이 싫어하는 것은 볼튼 폼페이오가 대신 하게 하고요. 저는 트럼프가 2017년 처럼 대규모 한미군사훈련을 안 하는 이유는 문재인 정부가 그런 대규모 훈련을 싫어하고 미중무역전쟁, 미국의 재정적자로 돈 많이 들어가는 대규모 한미군사훈련이 싫고 북한이 중국 러시아와 관계가 좋아져서 단거리 미사일로 UN안보리 통과가 어렵고 북한이 핵미사일을 가지고 있어서 현실적으로 북한을 공격할수 없는 상황이라서 트럼프가 대규모 한미군사훈련을 안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트럼프의 북한에 자주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자 같은 경고성 발언을 생각해서 트럼프의 말 장난에 방심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 19/08/25 [13:17]
메인 페이지에 김일성 김정일을 미화한 북한 선전물 책자 광고와 유포하고 판매하는 이곳이 매우 의심스럽습니다. 수정 삭제
??? 19/08/25 [13:20]
댓글들을 살펴보니 간첩으로 의심되는 자들이 활동을하고 있는듯 후덜덜합니다. 여기가 무서운 곳이네요 수정 삭제
卢志明 19/08/25 [20:17]
지금 댓글을 달은 사람들들 중에 간첩이 있다고 하시는 분이 있는데 간첩의 정의가 무엇인지요? 현정권 이전에 이렇게 언론의 자유가 꽃피던 시절이 있었나요? 그 당시 만일 조금이라도 그 당시 정부를 비판하는 글귀만 올려도 쥐도새도 모르게 붙잡아다가 고문하여 병신만들고 죽여버리고 하던 시절이 그리우신 것인지요? 이제는 이념의 싸움은 그만 둘때도 되었습니다. 민족의 이익을 추구해야 안되겠습니까? 그리고 자주시보 당국에서도 이렇게 허무맹랑하고 그야맑로 찌라시 가짜뉴스만 생한하는 근본을 찾아서 정확하게 자주시보의 사훈을 설명해서 이런 오해가 업게 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08/25 [22:49]
???님, 제가 간첩이라고요? 우연히 여길 알았고 제 목적은 남북이 전쟁을 하지 않고 평화롭게 살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렸습니다. 그리고 저는 북한이 과거 한 잘못 일본인 납북자 문제에 대해서 확실하게 풀고 일본에게 당당하게 과거 전쟁범죄 배상을 요구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북한 노동당 헌법에 있다는 그 적화통일 규정도 없애고 진정으로 남북 평화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북한에 대해서 전쟁 위기와 체제 위기가 있으니까 한국과 외부에 호전적이라고 생각하고 북한이 중국처럼 개혁개방해서 잘 살게 되면 호전적인 모습이 없어질 것이라는 생각으로 올렸습니다. 저는 북한의 적화통일 남한의 흡수통일도 아닌 남북이 서로 전쟁없이 평화롭게 사는걸 바라고 그런 뜻에서 댓글을 올렸는데 이런 저의 모습이 간첩으로 보여줬다고 하고 제가 정말 큰 죄를 짓고 있다는 무서운 생각도 들어서 이제 거의 댓글을 안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한국 보수당에 대해서 안 좋게 평가한것은 저는 지금 시기에 보수당 집권하면 한국에서 사람들 다 죽는 핵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여 남북 평화를 위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