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14차 교원대회 참가들과 기념사진 촬영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07 [11: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위원장이 6일 14차 전국 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교원대회 참가자들에게 인사를 하는 김정은 위원장     

 

▲ 14차 전국 교원대회 참가자들이 김정은 위원장을 맞이하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은 14차 전국 교원대회 참가자들에게 교원들과 교육 일꾼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 교육발전혁명방침관철의 직접적 담당자라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후대 교육사업에 깨끗한 양심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교원혁명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6일, 14차 전국 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 김정은 위원장은 14차 전국 교원대회에 참가한 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 교육일꾼 대표단과 따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4차 전국 교원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조선중앙통신은 7김정은동지께서 6일 제14차 전국교원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교원들에게 조국의 밝은 미래를 키우는 공산주의자이며 참다운 애국자, 직업적 혁명가라고 하면서 이번 대회가 교육사업에서 근본적인 대혁명이 일어나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려는 당의 의도를 잘 알고 교육 부문에서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고 말했다.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교원들과 교육 일꾼들이 우리 당의 주체적 교육발전혁명방침관철의 직접적 담당자라는 높은 자각을 가지고 후대 교육사업에 깨끗한 양심과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교원혁명가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총련(재일본조선인총연합) 교육일꾼 대표단과 따로 기념사진을 찍었다.

 

김재룡 내각 총리, 박태성 당 부위원장, 전광호 내각부총리, 김승두 교육위원회 위원장이 기념촬영에 함께 참가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3일 대회 개막에 맞추어 '교원들은 당의 교육혁명발침관철에서 직업적 혁명가의 본분을 다해 나가야 한다'는 노작을 보내 교육사업이 세계 교육 발전 추세에 많이 뒤떨어져 있다고 하면서 모든 교원들과 교육일꾼들을 더욱 튼튼히 준비시켜 사회주의 교육강국, 인재강국을 가속화하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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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멸망 과정과 그 씨앗 19/09/08 [18:37]
▶ 이렇게 아름다운 나라를 꾸며가는 조선을 트럼프는 전면 제재하고도 친한 척 깝죽거린다. 트럼프 일당들은 조선 지도부와 주민을 이간질하는 발언을 시도 때도 없이 씨버린다. 그 이유는 미국이 한 나라를 침략할 때마다 이렇게 이이제이 전략을 추구하기 때문이다. 아마도 탈북자 총동원령도 고려하고 있을 것이다. ▶ 아프가니스탄은 소련군 철수 후 군벌 간 내전이 있었고 탈레반은 파키스탄의 군사적 지원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제적 지원으로 수도 카불을 접수하고 이슬람 토호국을 세웠고, 도망간 군벌은 북부동맹을 결성한다. 이후 탈레반은 파키스탄과 이전부터 활동하던 알카에다의 도움으로 북부동맹을 와해시켰다. 미국은 이 과정을 쭉 지켜보았고 북부동맹의 수장이 약 3년 뒤 암살당한 이틀 후 911사태가 일어났다. ▶ 빈 라덴은 911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되었고 미국은 아프간이 그를 인도하지 않는다고 떼거리를 긁어모아 침략할 때 와해된 북부 동맹 세력을 꼭두각시로 활용하기 위해 손을 잡았고, 정권을 찬탈당하고 18년간 저항하는 집단이 쫓겨난 탈레반이다. 그러니 졸지에 반란군이 된 탈레반의 생각은 현 집권층의 중심을 이루는 북부 동맹을 반역자로 보고 있다. 따라서 아프가니스탄 정부(북부 동맹)와 탈레반 간 협상이라는 게 있을 수 없다. ▶ 이 과정을 잘 음미해 보면 소련군 철수 후 아프가니스탄에 친미 정권을 두려고 911사태를 조작한 냄새가 물씬 난다. 아무튼 18년간 국방예산 1조 달러를 사용하면서 삥쳐 먹은 게 수천억 달러는 될 것이다. 탈레반에 밀리고 미군 사망과 예산 문제 때문에 미국은 도망 대신 품위 유지를 위해 평화협상을 하고 있지만, 미국이고 꼭두각시 정권이고 다 때려죽이고 싶은 마음이 오늘날 탈레반의 마음인지라 협상을 하면서도 차량 자폭 테러를 감행했고 탈레반도 인정했다. ▶ 트럼프는 평화협상을 파기하면서 이를 재선에 이용하려고 대가리를 굴리기 시작했다. 이런 상황에서 평화협상을 지속하면 도망가는 게 되고, 이를 파기하고 탈레반과 계속 전쟁하면 자존심을 살리는 대통령이 된다. 그러나 이것은 트럼프의 계산 착오다. 올해가 지나면 조선은 새로운 길을 발표하면서 제일 먼저 아프간에 조선군을 대거 파병하면서 미군을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쓸어버릴 것이다. ▶ 트럼프가 이 전쟁에서 꼭 이기려고 강력하게 나오면 나올수록 그 불씨는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게 되어 있고 핵전쟁으로 발전할 것이다. 미국이 핵전쟁의 화염에 싸이면서 트럼프를 찍어줄 국민은 하나도 없다. 트럼프만 골로 가는 게 아니라 미국 전체가 골로 간다. 조선군이 파병되면 중국은 미국에 투자한 자금(채권)을 회수할 것이다. 이러면 다른 나라도 불안을 느껴 따라 하게 되고 미국에서는 금융 붕괴가 일어난다. 여기에다 핵전쟁까지 일어나면 미국은 순식간에 파괴되고 멸망한다. ▶ 트럼프가 마지막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러나 이러한 간단한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반쯤 뻐드러졌다는 말은 더는 움직이지 못하고 숨만 붙어있는 상태를 말한다. 미국이 이런 상태가 되면 그동안 설쳤던 넘들은 이미 모조리 저세상으로 갔고 더는 미국이 아니고 다른 나라의 지배를 받게 된다. 조선이 그동안 대북 제재를 피할 수 없었던 것처럼 미국도 멸망을 피할 수 없다. 즉, 누가 그 일의 주체였냐에 따라 다른 결과가 나온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미국은 제재를 할 수 있어도 멸망을 피할 수는 없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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