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훈 본부장, 워싱턴에서 비건 대표 만난다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09/18 [23:04]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미 실무협상을 앞두고 한미 북핵 협상 수석대표가 미국 워싱턴에서 만난다.

 

외교부는 18일 이도훈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이 19()~21()간 미국 워싱턴을 방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특별대표와 한미 북핵 수석대표 협의를 갖는다라고 밝혔다.

 

이 본부장은 비건 대표와 만나 북미 실무협상에서 다룰 의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할 것으로 관측된다.

 

또한 이 본부장은 워싱턴 방문 이후 유엔 총회가 열리는 뉴욕으로 이동해 한미일 북핵 협상 수석대표가 함께 보는 일정도 조율 중이다. 또한 이 본부장은 뉴욕에서 미 행정부 인사들도 만나 한반도 문제 등을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대통령직 도둑넘이 대통령하는 오늘날 미국 19/09/19 [10:17]
▶ 조미 협상에 한국이 나서 공들일 필요가 없어 보인다. 사기꾼 트럼프가 러시아에 대선 지원을 요청해 페이스북 데이터를 확보하고 트럼프에 유리한 프로파간다를 전개한 결과 트럼프가 간발의 차이로 대선에서 승리한 것이 '러시아 게이트'다. 이 도둑넘이 이 도둑질에 오리발을 내밀며 그간 저지른 숱한 못된 짓거리는 이미 세상 만인이 다 알고 있다. ▶ 일본이 한반도를 강점하면 36년이든 136년이든 되찾을 때까지 저항한다. 나라만 그런 게 아니라 정권도 마찬가지다. 외세에 의한 침략적 정권 교체에 18년간 항거한 탈레반과의 평화협상을 1명의 미군 사망 때문에 이 도둑넘은 허세를 부리며 날려버렸고, 이 일로 대선 유세장에서 48명 사망, 정부 건물(선거등록센터)에서 자폭 공격으로 12명 이상이 부상했다. 이런 일이 매일 벌어지든 말든 주아프간 미군 14,000명은 전부 기지에 처박혀 당달봉사처럼 지낸다. ▶ 한국을 포함해 따까리 나라 대부분은 미제 무기를 구매하고, 전쟁이 나면 미제 무기를 사용한다. 그런데, 사우디 석유 시설을 공격한 미사일 등이 이란제 부품이라며 이란을 공격 주체로 지목하고 대응 공격을 하겠다며 난리를 떨고 있다. 그러면 사우디는 미제 무기로 숱한 예멘 국민을 죽였으니 미국 책임이 되는데 이에 대해 지금까지 끽소리 않던 미국이 인명 피해도 없는 사우디 석유 시설 공습에 방방 뜨고 있다.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다. ▶ 대가리가 제대로 만들어지지 않았거나 그 속에 구더기 같은 기생충이 사는 것으로 보이는 미국넘들은 희한한 발상을 한다. 이런 넘들은 대가리가 많이 비어서 그런지 유엔 헌장, 평화, 정의, 평등 같은 만인이 추구하는 보편적인 삶을 무시하고 구더기처럼 그저 똥물(돈 봉투)을 많이 처먹으면 배가 부르다는 것밖에 모른다. 평화를 애호하는 독일은 어제 돈벌이와 상관없이 사우디에 무기 수출 금지 조치를 재연장했다. ▶ 이란과의 전쟁을 씨버리다가 아니다 싶으니 제재로 방향을 돌렸다. 그러나 대가리 빈 넘들이 대가리를 굴려 봤자다. 조선은 트럼프를 가지고 놀다가 토사구팽할 것이다. 이것은 대북 제재를 해제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이다. 오바마나 바이든 등을 토사구팽하는 것보다 트럼프를 직접 골로 보내는 게 대외적으로 더 효과적이다. 트럼프가 조선에 의해 토사구팽당하는 걸 만인이 보면 누구도 조선을 다시는 함부로 대할 수 없게 된다. ▶ 이후 조선이 미국에 이란, 베네수엘라, 중국과 러시아 등의 제재를 해제하라고 하면 미국은 즉각 이에 따라야 한다. 뭉그적거리면 미국은 수소폭탄 핵 공격을 감수해야 한다. 미국이 조선과 핵전쟁을 하려면 맨해튼과 워싱턴 D.C.을 포함해 적어도 200개 대도시는 피폭된 히로시마처럼 된다는 걸 각오해야 한다. 설령, 이런 걸 각오했다 하더라도 반쯤 뻐드러진 미국을 중국, 러시아, 이란, 인도와 파키스탄 등이 그냥 둘 리 만무하다. ▶ 나머지 1.000개 도시에 대한 핵 공격을 경고하면서 국외 탈출을 권고하고 텅 빈 미국을 접수하거나, 이들 도시도 잿더미로 만들고 미국 본토 전체를 집단 공동묘지로 선포하고 출입을 제한하면서 끝낼 수도 있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한반도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