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00만 명이 검찰개혁 촛불을 들었나
이형구 주권연구소 연구원
기사입력: 2019/10/09 [09: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928, 서초동 검찰청 앞에서 대규모 검찰개혁 촛불이 열렸다. 105일에는 더 많은 국민이 촛불을 들었다.

 

실제로 주최측은 928, 집회에 10만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집회를 준비했으나, 예상의 10배가 넘는 사람들이 참가했다. 105일에는 광주에서 버스 21대가 올라온 것을 비롯해 전국에서 80여대의 버스가 왔다. 상경한 사람들과는 별도로 광주와 부산 등에서는 지역에서 수천 또는 만여 명이 넘는 촛불집회가 열렸다.

 

촛불집회에서 미담도 많았다. 인근의 한 커피집에서는 커피가 다 떨어져 장사를 할 수 없었지만 촛불국민이 쉬어갈 수 있도록 가게를 개방해 화제가 되었다. 교통이 마비되어 영업이 불가능했던 주유소는 참가자들에게 화장실을 열어주고, 아예 바닥에 앉아 집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많은 국민이 주유소에 커피를 보내주거나 일부러 주유를 하러 가고 있다고 한다.

 

대규모 집회에 가장 놀랐던 사람들은 바로 촛불 든 국민들이었다. 국민들은 서로에게 촛불을 들어주어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

 

이들은 왜 스스로 촛불을 들었을까?

 

이번 집회에서는 국민의 자발성이 도드라졌다. 집회 며칠 전부터 기사 댓글에 우리가족 OO명 집회 참석합니다”, “우리 집 옆집 8명 모두 서초동 갑니다등으로 집회 참가 예고글이 이어졌다.

 

예전 촛불집회에서 주최 측이 초를 나누어주었으나 서초동 집회에서는 LED 초를 직접 가지고 나와 주변에 나누어 주기도 했다. , 집회 후 참가자 수 논란이 있자 직접 참가 인증 프로그램을 제작하기도 했다

 

검찰개혁 촛불집회에 수백만의 인파가 자발적으로 나서는 모습은 국민이 얼마나 적폐청산을 절절히 바라는지 보여준다.

 

그러나 국민의 염원과는 다르게 적폐들은 살아나기 위해 검찰과 언론, 정치권을 동원해 총공격하고 있다.

 

황교안은 928일 대구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을 비난하며 문재인 정권을 교도소에 보내려면 이번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발언했다. 자유한국당이 총선 승리와 문재인 대통령을 탄핵하기 위해 조국 장관을 공격한다고 밝힌 것이나 다름없다.

 

이 와중에 검찰은 두 달 동안 70여 곳을 압수수색하고, 조국 장관의 자택을 11시간 동안이나 샅샅이 뒤졌다. 검찰개혁의 대상자인 검찰은 쿠데타를 하고 있었다.

 

자유한국당과 검찰의 행태에 국민의 분노가 임계점을 넘었다. 국민은 악랄하게 부활에 나선 적폐들을 그대로 둘 생각이 없었고, 다시 촛불을 들고 일어섰다.

 

조국만 사퇴하면 된다?

 

일각에서는 검찰개혁을 할 사람이 조국뿐이냐고 반문한다. 조국 장관이 논란의 대상이니 사퇴시키면 과연 해결될까?

 

자유한국당은 2017년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안경환을 낙마시킨 바 있다. 자유한국당은 안경환 지명자의 아들이 성폭력을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공격했다. 그러나 훗날 안경환의 아들은 무죄로 밝혀졌다. 안경환 지명자를 공격했던 자유한국당 주광덕 의원은 손해배상을 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오늘날 검찰은 조국 장관을 수사하지만 본인에 대해서는 어떤 혐의점도 찾지 못했다. 심지어 조국의 5촌 조카가 사모펀드 자금을 익성 부회장에게 전달했다는 녹취록이 나와도, 검찰은 사모펀드의 실소유주로 정경심 교수를 지목하는 비정상적인 수사를 하고 있다. 결론을 정해두고 수사를 짜 맞춰 들어가는 전형적인 모습이다.

 

검찰은 털어서 먼지 안 나는 사람 없다라는 걸 넘어서 먼지를 만들어공격한다. 검찰은 자신들에게 엇선다면 법무부 장관이라 할지라도 찍어 넘어뜨리겠다는 전쟁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조국 장관이 사퇴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조국 사퇴는 검찰개혁의 저항하는 검찰의 승리, 자유한국당의 정권 탈취 신호탄일 뿐이다.

 

적폐의 반격에 다시 칼 뽑은 국민

 

국민은 1,700만 탄핵 촛불을 들 때 박근혜 탄핵뿐만 아니라 적폐청산을 바랐다. 오늘의 검찰개혁 촛불은 적폐청산 2차전이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언론보도 속에서 무엇이 진실인지 하나하나 따져보는 식으로 사태를 관망하면 정세를 옳게 파악하고 주도적으로 나설 수 없다. 의혹 보도를 쏟아내 혼란에 빠지게 만드는 것이 적폐와 언론의 의도이다.

 

그러나 우리 국민이 더 위대했다. 국민은 검찰과 언론의 융단폭격에서도 적폐청산을 위해 흔들리지 않고 촛불항쟁에 과감히 나섰다.

 

국민의 명령은 적폐청산이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국민의 자주적 지향에 복무하는 것이 진보의 사명이다. 온 국민이 적폐청산의 현 과제인 검찰개혁과 자유한국당 해체 촛불을 들고 새 시대 실현에 적극 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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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같은일이라도 19/10/09 [10:48]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수정 삭제
아직도 200만타령 19/10/09 [11:55]
적당히 해라 사기꾼놈들아...애들 시켜서 노래부른데가 여기냐? 참..내가 살다살다 자주시보와서 욕하게 될줄은 몰랐네...정신차려라 들닭들아!! 수정 삭제
영장기각 19/10/09 [14:09]
조국의 아우 조권이는 죄가없으니 영장기각...민권이 이처럼 신장되었으니 사법개혁도 필요없고 검찰개혁은 더 필요없겠다...근데 말이다 이게 문조빠만을 위한 민권신장이라면 문제가 완전히 틀리지 ? 수정 삭제
卢志明 19/10/09 [20:47]
조국 사퇴, 검찰개혁을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왜정때부터, 미군정 군부독재, 지금까지 변하지 않은 것은 검찰 뿐이다. 그들은 곧 정권의 시녀노릇을 하면서 엘리트 카르텔을 형성하고 지금도 그 밥그릇을 놓기 싫어서 발광을 떨고 있다. 그런데 위에 댓글을 달은 분이든 다른 사람이든 간에 거의 대다수 국민들은 그 "검찰 법조 엘리트집단"들에게 계속 당하고 살아왔다. 즉 그들이 말하는게 정의란 뜻이다. 이제 그만 당하고 평등하게 살아보자고 문재인 대통령은 군, 기무사 등을 개혁하고 이제 검찰은 개혁하자고 외치는 것이다. 지금까지 군부독재 보수골통 집권시기에 이렇게 언론자유가 꽃피던 시절이 있던가? 보수골통 집권시기 같으면 이정도 댓글이면 어느새 검은안경 낀 신사가 다가와 "같이 가시지요?" 했을 법한 내용이 넘쳐난다. 그런데 지금은 아무도 제한을 거는 기관이 없다. 이 공로는 현정부의 공로인데 그저 욕지거리만 해댄다. 이제 그만 속고살자, 지금까지 보수골통 정권에 속아 살았으면 또 속으려고하는가? 국민들 부자 만들어 주겠다고 해놓고 본인만 혼자 돈처먹었다가 감방신세, 재판받고 게워내고, 원고없이 1분도 연설 못한는 저능한 머리로 대통령하는게 저 중국 삼국시대 황제는 군벌들의 전리품으로 전락했던것과 마찬가지 신세로 지금 감빵신세가 된 자들, 그들은 국민들 등에 스느로우를 꼽아놓고 쪽- 쪽- 피를 빨아먹어도 스트로우가 꽃인것 자체를 모르게 멍청이 교육을 시킨 것들이 오늘날 흔누리당 것들의 조상이 아니던가? 이제 그만 속고 살자, 평등하게 살아보자 이제는 함께 잘살아 보자는 것이다. 수정 삭제
卢志明 19/10/09 [20:57]
구더기 사육사님! 뭐하세요? 지원사격 바람 수정 삭제
걱정되는대목 19/10/09 [22:48]
양쪽으로 쪼개지고 대립하는구도 이는 미국놈들이 즐겨쓰는수법으로 미국한테 착한똥개가필요할때 내부소요나 폭동을유발시키고 질서회복이란미명하에 총가진집단들이 탱크몰고나와 권력을찬탈하는 군부쿠테타가염려된다 ~ 수정 삭제
그년이나 이놈이나 19/10/09 [23:09]
지금 나타난것은 빙산의 일각일뿐...부패한 정권을 이어받은 문정권은 시작전부터 동업자였다 수정 삭제
저겨 19/10/10 [01:01]
위에 卢志明님, 진짜 궁금해서 질문좀 드리는데요, 만약에 올 년말까지 미국이 새로운 셈법 마련 못하면 북한한테 개박살 날꺼고, 그렇게 되면 박근혜 쌈싸닥션 날릴 정도로 미국 빨아대고 한미동맹 부르짖으며 북한이랑 약속한 합의 다 파기하고 배신하고 결국 북한한테 지금 사람대접 못받고 있는 문재인이도 완전 개박살 날텐데, 님은 문재인 지지자시니까 북한을 반대해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리고 문재인이를 살릴려면 북한 반대하는 한나라당하고 손을 잡아야 하는 거 아닙니까? 문재인 좋아하시는 분이 문재인이가 죽고못사는 미국을 욕하고 북한한테 호감을 가지시는거 같아서 한번 여쭤봅니다 수정 삭제
선지자 19/10/10 [09:17]
사법개혁을 꼭 조국만해야한다는 문통및 참모진들의 강박관념으로 사태가 이지경으로까지..드디어 한반도평화를 내세워 세계의 주목받고 미,중.일.북의외교까지 큰 영향을 미친 이 정권의 운명까지 거론되는 수렁에빠진 오늘..조국은 당장 관두고 정부는 인선사죄하고 초심을 다시내 국민께 대지지를 호소함이 해결의 단초가 될듯..세상에 모아니면 도..는 없으며 '갈데까지 가보자..'하면 지는거임.옛말:죽고자하면 살고 살고자하면 죽..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0 [22:45]
그년이나 이놈이나/님께 말씀 드려 봅니다. 1945.9.8 미국넘들이 들어와서 얼간이 이승만을 앞세워 지금까지 나라를 보수 진보(사실 진정한 집보도 아니다)로 갈라놓고 미국넘들 이익만 챙기는 구조를 만들어 놓았다. 그당시 선거 구호가 곧 "그놈이 그놈이다. 갈아봐야 소용없다"고 한 것들이 이승만 머저리들이 내건 구호이다. 이제는 그런 구호에 속지 말았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 드려 봅니다. 저겨/ 님게 답변(?) 드려 봅니다. 이 것은 순전히 제 개인 생각 입니다. 저는 지금 중국에 있습니다. 조선이 핵무기를 개발하기 시작한 것은 정확하게 미국이 1952년 조선과 중국을 핵무기로 위협하면서 부터 입니다. 조선은 중국과 소련에서 처음에는 핵기술을 전수 받다가 중국의 요구가 가당치 않아서 중국놈들을 모두 내 쫓고 스스로 개발 한 것입니다. 그당시 조선은 젊은 대학생 200여면을 소련 핵물리 아카데미로 유학을 보냈습니다. 보내면서 김주석이 학생들에게 한 말, 전쟁이 끝날때 까지 들어오지말고 연구에 전념하라, 호치민이 월맹 학생들을 프랑스로 유학 보낼때와 같은 이야기지요 미사일 기술은 이란 이라크 전쟁때 이란에 떨어진 미사일 잔해를 고대로 수입하여 연구하여 오늘날의 기술로 완성 시킨 겁니다. 사실 미국은 조선을 지금까지 크게 4번을 공격하려다 그만 두었습니다. 특히 1994년 클린턴 시절 영변을 공격하려고 미국방부가 시물레이션을 5번 했으나 결과는 공격불가였습니다. 그 당시 남한은 대학생들은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지 말라고 데모하고, 시민들은 라면을 사재는등 전쟁 촉발 직전까지 갔던 것이지요, 미국이 북을 공격 못한 이유는? 워싱턴과 뉴욕이 핵바다가 된 것이지요 이 부분은 대부분 한국식 교육을 받은 분들은 안 믿습니다. 죄송하지만 미국 워싱턴 국방연구원이 발표한 자료 입니다. 지구상에서 초강대국 미국과 그야말로 당당히 맞서는 나라는 조선밖애(?)없다고 봐도 될 듯 싶습니다 사실은 미국이 1950년 6.25전쟁당시 남한위주의 한 정부를 세울 수도 있었습니다. 많은 자료를 보면 미국은 고의로 분단을 시킨 것이지요, 왜? 분단시켜 놓고 영원히 미국 무기의 시장으로 삼으려고 한 것이지요. 이 사실은 지금도 우리가 느낄 수 있지요, 미국은 한반도 전쟁을 종식시키기를 거부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지요. 즉 미국 군산복합 장사꾼(유태인 집단)들의 요구를 지금 트럼프도 거부를 할 수가 업지요. 유태인들은 자기들 요구를 안들어 주면 미국 대통령도 죽여 버립니다. 대표적인게 케네디 대통령, 그는 월남전을 반대했고, 핵무기 증산을 반대 했다가 백주대낮에 총에 맞아 죽은 거지요 케네디 말고도 또 있습니다. 동 아시아에서 미국의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미국은 주적(?)을 중국과 러시아를 꼽습니다. 사실 중국은 미국의 게임거리가 되질 않는데도 미국은 계속 부풀려서 남한과 일본에 무기를 끊임없이 팔아 처먹고 있지요. 즉, 입으로는 북한을 죽여버리겠다고 하지만 속셈은 중국과 러시아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지요. 사드도 그렇고 지금 소형 핵탄두 미사일을 다시 배치하겠다는 것도 그렇고 다시 한반도 이야기로 돌아와서 만일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보유하지 않았다면 미국이 북한을 공격했을까요? 저는 안한다고 봅니다. 왜? 황금알을 낳은 거위와 같은데 거위를 잡아먹겠습니까? 안하지요 계속 이상태로 두고 미국경제이익을 창출해야지요, 흔누리당 나경원이 자꾸 베네쥬엘라 이야기를 하던데. 베네쥬엘라를 미국이 한반도나 예멘(예멘은 통일했다가 다시 갈라놓음)처럼 갈라놓고 무기 팔아쳐먹으려 했다가 실패 한 듯 합니다. 아마 다시 시도중일 겁니다. 베네쥬엘라는 남미에서 석유 매장량이 최고로 많아요 향후 100년을 쓸량이 매장되어 있으니 미국이 탐을 낼만 하지요 미국은 지금 그래서 분단선호 세력인 흔누리당을 계속 지원하여 어떻게 하든지 문재인을 꼬꾸러 트리려고 하는 것이지요. 여기에 일본도 가세하여 문재인을 공격하는 것이지요 여기서 한번 생각해 봅시다. 1950년 6.25 전쟁, 지구상에서 전쟁 시작일을 기념하는 나라는 한국 밖에 없습니다. 모두 전쟁승리 끝난날을 기념합니다. 북한은 7.27 전승기념일로 공휴일입니다. 사실 1953년 휴전협정에 싸인한 미국 유엔대표가 사인을 하고나와서 기자들에게 한 말 "내 군생활 30년 이상을 했지만 이렇게 치욕적인 문서에 서명하기는 처음이다" 즉 전쟁에 졌다는 뜻입니다. 미국정부는 그 군장성에게 본래의 뜻은 설명을 해 줄리가 없지요 "고의로 전쟁에 패한척한 것이라고"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0 [23:11]
다시 이어서 6.25 당시 희생자는 북한이 민간인 200만명, 군인 50만명, 그래서 북한의 전체인구의 20%가 희생당한 겁니다. 남한 민간인 100만명, 군인 1만명, 미군은 54,000명, 유엔군 95,000명, 일본 2차대전 당시와 비교하면, 일본은 다 합쳐서 200만명 정도 되고 전인구의 3%입니다. 이렇듯 우리 민족은 원하지 않는 전쟁에 휘말려 남북한 합쳐서 350만명(부산시 인구?)이 희생당한 것이지요, 즉 미국의 요구에 의해서 모두 개죽음을 당한 겁니다. 제가 문재인(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 원하지 않는 전쟁에 휘말려서 왜 죽는지도 모르고, 우리의 젊은이들이 희생 당하지 말자"는 정책을 편다는 것이지요 즉 남북이 함께, 아니 중국 일본도 마음대로 다니는데 왜 북한만 못가야 됩니까? , 그동안 미국의 사주를 받은 보수골통 흔누리당 같은 정치인들이 계속 진실을 이야기 안해 준 겁니다. 국정교과서 ... 그리고 한 번 눈여겨 보아야 하는게 우리 한국사 중에서 '1945,8.15.-1948.8.15 간의 역사는 제로0 입니다. 그 누구도 지금 안가르쳐 줍니다. 왜? 여기에 답이 있습니다. 미국이 1945.9.8 인천항에 들어와 처음에 한일이, 일본경찰과 함께 독립운동 하던 단체 즉 조선인민위원회(순수한 주민단체) 탄압이었습니다. 6.25당시 민간인 학살은 주로 이 단체에 있던 사람들입니다. 즉 남로당이라고 하는 것, 박정히 대통령도 여기에 가담했다가 미군에 잡혔다가 동료 배반하고 살아남은 것이지요 뭐 이야기 하면 끝이 없어서 그만하는데, 지금 우리정치 인들이 남로당이 어떻고, 진보가 어떻고 하는데, 모두 제살 깍아 먹는 겁니다. 왜 토착왜구, 토착미구가 되어 같은 이웃을 잡아 먹어야 됩니까? 이제 답(?)을 해 보겠습니다. 저겨/님이 질문하신 북이 미국과 함께 남한을 공격하면 어떻게 하는가, 즉 문재인을 공격할 것이라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제 생각은 옛날부터 북한이 핵과 미사일을 개발한 것은 남한을 공격하려고 한 게 아닙니다. 예를 들어서 저 북쪽끝 남양시에서 제주 마라도 까지 길어야 3,000키로 넘지 않지요, 만일 북이 남한을 공격하려면 3천키로 면 족합니다. 뭤때문에 그 많은 비용을 들여가면서 미국 본토까지 날아가는 미사일을 개발합니까? 즉, 북은 옛날부터 미국과 대화하려고 하지 결정권한이 없는 한국과 일본과의 대화는 원래부터 계산에 두지 않았습니다. 우리고 수학 일차방정식 y=ax b b는 상수, 즉 한국과 일본은 "상수"라는 것이지요 미국인x만 잡으면 됩니다. 그래서 북한은 기를쓰고 15,000키로 20,000키로 가는 미사일을 개발하는 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북은 지금 한국정부의 상황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수골통들이 집권당시는 그냥 미국의 꽁무니에 매달려 시키는대로 했지요, 하지만 문재인과 노무현은 가끔씩 뱃장을 내밀고 있는 것이지요 사실 1952년 전쟁당시 미국이 이승만을 죽여버리려 했습니다. 왜 말을 안들어서, 그런데 미국이 포기한 것이 대타가 없었습니다. 즉 이승만도 미국이 하는 짓이 맘에 안들어 포로들을 미국의 동의 없이 풀어주고 한국군 작전권을 한국이 갖겠다고 하닌까 미국이 성질이 나서 그랬던 겁니다. 지금 미국은 문재인을 보면서 노무현을 떠올리고, 김대중은 미국에서 미국이 보호해 주어서 오래 살았던 인물이지요, 그런데 김대중이 막상 대통령이 되고나니까 반미로 돌아섰습니다. 즉 미국은 항상 분단시켜 놓고 현직대통령(박정희)의 견제자를 기르고 있었던 것이지요, 지금 문재인의 견제자로 흔누리당 000를 기르고 있듯이 말입니다. 여기서 왜 우리가 미국의 논리에 이렇게 수많은 민족을 희생시켜 가면서 놀아나햐 합니까? 지금 문재인은 그런 논리를 펴는 것이지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지금 일반 국민들은 내막도 모르고 당장 부자만들어 준다니까 모두 혹해서 그옛날 이명박 747 정책에 넘어가서 찍어주었다가 속은 것은 모르고 지금또다시 속임수에 넘어가고 있어서 광장에서 문재인 하여를 펴는 지랄 멍석을 펴놓는 거지요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0 [23:27]
다시 이어서 사실 5.8일 북미 스웨덴회담 끝나고 미국 국무장관이라고 하는 작대기가 한말 터키와 남북한을 거명했습니다. 이는 북이 미국에 화풀이 할 것을 남한에 해 주기를 바라는 듯한 뉘앙스이지요 이렇듯 미국은 항상 그래왔고 그것으로 세계여론을 덮었습니다. 그 와중에 무지랭이 들만 죽어갔지요 만일, 그럴일도 없지만, 북이 남한을 핵공격한다면, 몇년전에 육사교장 하시던 분이 쓰신책에서 보면 북은 대전 정도를 타겟으로 삼을 거라고 했습니다. 군사전문가의 예견이니까 신빙성이 있다고 보지요 북의 입장에서 보면 나중에 남한을 점령(?)하면 우리땅인데 굳이 그렇게 무지막지하게 공격할 필요는없다고 봅니다. 요는, 지금 흔누리당에 속아서 함께 문재인과 조국을 공격하시는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우선 우리가 미국, 중국, 일본에 대항하려면(대항 할 수도 없지만, 현상유지라도) 우리내부가 깨끗하고 공정한 사회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1945,9.8 미군정이 일본 식민지정부에 근무했던 자들 한명도 처벌하지 않고 채용했습니다. 반면에 프랑스는 아주 철저하게 처형했습니다. 미국이 이렇게 나오자 식민지시절 민족의 피를 빨던 자들이 사실 오늘까지 남아서 흔누리당 것들이 된 것입니다. 토착왜구 남이야 죽던말던 내배만 부르면 된다는 승자독식 사회의 논리로 무장한 것이 미국 자본주의의 특색이듯이.. 왜? 외세에 이용당하고 살아야 합니까? 원하지 않는 전쟁에 휘말려 개죽음 당하고, 위정자 갖은자들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죄없는 백성들의 희생을 강요하는 그런 사회는 이제 끝내야 안되겠습니까?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우리의 자식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자랑스럽고 희망찬 조국을 그들에게 물려 줘야 안되겠습니까?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0 [23:57]
답이 너무 길어서 죄송하지만 간추리면, 북한도 그동안 보수골통 정부가 묘사놓은 것처럼 깡패집단 아닙니다. 정치가 독재라서 그렇지 샤프한 사람들 많습니다. 독일 올림피아드 수학 올림픽에서 북한 김일성 대학 학생들이 매년 우수한 성적을 올리고 있다는 것을 아는 한국인은 많지 않습니다. 북한도 모든 국제정세를 변수로 삼고 정책결정을 합니다. 유일하게 미국에 대들고 반항하니까 미국이 개발한 논리로 북한을 욕하는데 적어도 우리는 그러지 말자고 하고 싶습니다. 중국정부 고위관리들과 가끔씩 북에 대한이야기를 합니다.그때 나는 중국인에게 하는 말 "너희들의 주적은 미국이 아닌가? 주적인 미국이 만들어 놓은 논리로 북한을 욕하지 말라. 결국은 너희들에게 화살이 돌아올 것이다."라고 말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2012년 시진핑이 등극하고 나서부터 중국의 온라인은 온통 모두 김정은을 욕하는 거였다. 이는 중국정부가 그렇게 조장하여 중국이 북한을 접수하고 싶어서 그랬던 것이지만, 중국은 꿈을 깨야했습니다. 언제부터? 2018년 6.12 북미 수뇌회담, 이때 부터 중국의 대북정책은 180도 바뀝니다. 아주 중요한 이웃 영원히 함께 가야될 나라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지금 칭찬하고 있습니다. 그 온라인에 대신 등장한게 문재인 입니다. 어떤내용이 주인가? 문재인도 퇴임후 감빵에 갈 것이라는 것이다. 간단히 이야기 하면, 지금 한국에 중국의 관영 인민일보 기자들이 7-8명 됩니다. 그들이 기사를 본국에 보내면 데스크는 취사선택해서 내 보냅니다. 자기들에게 불리한 기사는 절대로 안 내 보냅니다. 예를 들어서 성희롱 사건 등, 왜? 중국은 이야기를 할 필요가 없듯이 넘쳐나니까요 문재인의 대미 정책? 미국은 그 어떤방법을 써서라도 한반도 통일을 막으려 하는 것이다. 하지만 문재인은 반대로 어떻게 하든지 미국과 북한 사이에서 즉, 미국의 국내정치적 상황을 이용(?) 한민족의 이익에 보탬이 되는 정책을 구사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초강대국 미국의 요구를 지구상에서 무시할 수 있는 나라는 북한밖에 없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씀은 문재인과 보수골통정권과 다른점은 문재인은 그래도 방점을 통일로 잡았다는 것이다. 미국도 북한과 문재인 대통령의 입장을 너무나도 잘 압니다. 저겨/님 말따나 북한을 욕하는 흔누리당 편을 들어야 한다는 데 대하여 흔누리당은 그 태생부터가 이승만 미국똘마니 한민당에서 지금까지 이어온 당이고 그들은 어떻게 하든지 미국의 의도대로 남북을 갈라놓고 민족의 이익을 안중에도 없다는데 동의할 수 없는 것이지요 만일 흔누리당 논리대로라면 미국과 중국이 전쟁하면 우리는 그옛날 처럼 끽소리 못하고 다 내줘야 합니다. 땅, 군인, 여자, 국민 등등. 그런 세상은 아니지요 그래도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이 먼 민족의 앞날을 생각하면 맞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이야기 하지만, 만일 북이 핵이 없다면 일본이나 미국이 중국 공격할테니 길 비켜줘!! 꼼짝없이 비켜 줘야 합니다. 러일전쟁, 청일전쟁, 말이 다른나라 전쟁이지 전장터는 조선이었습니다. 그런 미래를 그려야 합니까? 저는 싫다고 단호하게 대답합니다.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1 [01:09]
부연설명을 드리면 “문재인을 살려야 되니까 북한을 반대해야한다.”는 논리에 대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본인의 뜻으로 북한과의 약속을 파기하고 배신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미국의 집요한 방해(미국은 계속 한반도를 분단시켜야 함)로 인하여 벽에 부딪친 것이지요, 북한도 잘 압니다. 하지만 겉으로는 정치적인 수사로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미국을 욕하는 것”에 대하여 미국은 초강대국입니다. 지구상에 관여를 안하는 곳이 없습니다. 전쟁이 있는 곳에 늘 미국이 숨어있습니다. 한가지 예로 6.25때 홍콩을 통하여 중국에 미국제 무기를 팔아먹은 자들이 미국입니다. 그리고 쿠바의 카스트로 암살을 460여회 시도했으나 실패했습니다. 그래서 미국은 두가지 얼굴로 보아야합니다. 하나는 세계의 경찰노릇(이 것이 정당하지 않다는 거지요), 또하나는 기축통화 공급국으로 경제를 죄지우지 한다는 것이지요 “한나라당과 손잡아야 한다는 것”에 대하여 위에서 누차 말씀 드렸듯이 흔누리당은 그야말로 조중동 과 같은 민족의 피를 빨아먹는 매체들과 한통속이 되어 승자독식, 즉 일반국민 무지랭이들의 이익은 아예 안중에도 없는 그런 카르텔을 형성하고 겉으로는 그야말로 진보정권(?)만 들어서면 오로지 백성을 위하고 배불려 주겠다고 속임수를 써서 집권하면 ‘ 내가 언제 그랬소?“ 하면서 국민을 고발하고(제주도 강정마을, 경북 00 마을) 그런 행태를 하는 정당이 정상적인 국민의 주권을 대변한 정당입니까? 묻지 않을 수 없다. 이런 정당은 쉽게 없어지지 않겠지만, 일본식민지, 미군정, 군부독재,의 맥을 이어온 정당의 이념을 동의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북한한테 호감을 갖는다”에 대하여“ 위에서 많은예를 들어서 설명 드렸지만, 같은 민족으로써 함께 해야할 대상입니다. 일본, 미국이 자기들의 이익을 극대화 하기 위해서 분단을 지금도 고집하고 있지만 그래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왜? 모든게 분단에서 시작된 문제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예를 들어서 박정희 대통령시절 1980년 한국도 핵무기 보유를 선언하려 했다가 결국은 살해 당했습니다. 혹자는 김재규 혼자 그랬다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그게 아니라는 미국이 배후에 있다는 심증이 많습니다. 미국이 이승만을 죽이려 했듯이 똑같은 이유입니다. 박정희가 미국의 핵심 이익을 건드리려 한 겁니다. 분단만 아니었어도 그런 비극은 없었습니다. 그래놓고 미국은 5.18 피묻은 손 전두환을 밀어줍니다. 박정히때 일부러 주지 않은 경제원조를 한꺼번에 줍니다. 전두환은 영웅이 되는거죠 미국의 작품입니다. 그렇다고 미국에게 누구 하나 항의한 적이 있습니까? 할 수가 없는 겁니다. 미국의 입장에서 북한은 너무나도 고마운 존재이지요 미국무기를 무한대로 팔아먹을 수 있는 시장을 만들어 주었으니까요 한가지 예를 들면 김대중 노무현때 한국은 미국무기 구매순위가 전세계 9위였습니다. 이명박 대통령 들어서 천안함 사건이 터지고 곧바로 2위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때 영광(?)의 1위를 탈환했지요 왜 이렇게 장황하게 설명을 하는가 하면, 미국에 있어서 북한은 계속 이상태로 두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 와중에 죽어나는 것은 북한의 2300만 인민들이지요 북한에 호감이 있고 없고를 떠나서 현실을 보자는 것이지요, 이 현실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를 살펴보려 했을 뿐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자꾸 보이는 게 늘어난 거지요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수정 삭제
저겨 19/10/11 [03:09]
질문에 대답해주셔서 감사한데요, 글이 너무 길어서 몇줄 읽다 말았어요. 卢志明님은 일단 자기가 말하고자 하는바를 간추려서 명확하게 표현하시는 법부터 좀 배우시고 댓글을 쓰시는게 좋겠네요. 원래 자기 생각이 없는 사람이 중언부언 글만 길게 쓰기 마련이거든요. 자주시보에서 맨날 구더기 타령하는 어떤놈처럼 말이죠. 수정 삭제
ㅋㅋㅋ 19/10/11 [05:56]
근본적인 문제는 양키가 은인이라고 알고 있는 좀비들이 문제다. 이 놈들이 빨리 죽어야 그나마 이 나라가 조금이라도 정화 될 것이다.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1 [08:54]
가끔 댓글로 이야기 하다 보면 공통적인게 보수골통 지지층들은 배경설명을 하면 안읽어 보고 결론만 이야기 한다는 것이지요. 그래도 저겨/님은 조금 이라도 읽어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항상 팩트는 변하는게 아니지요, 그것을 어떻게 해석을 하느냐 인데, 그 해석이 중국 진나라 조고가 지록위마를 했듯이 힘있는자의 말이 정의가 된다는 거지요, 한비자가 이야기 했듯이 "정의란 강자의 이익"이라고 말입니다. 지금 검찰개혁을 외치는 것은 근 70여년간 일본 미국 군부 독재에 빌붙어서 자기의 배만 채우던 기득권들의 쫑 노릇을 하던 군인, 기무사, 안기부, 검찰, 경찰 이런 부류의 조직을 바꾸는 작업으로 보면 된듯 합니다. 그 와중에 흔누리당 것들은 자기들의 잔때가 더덕더덕 묻은 검찰이 박살날 것 같으니까 다른 명목으로 지금 아가질을 해 대는 것이지요 한사람의 정치적 신념은 잘 안바뀝니다. 정치 이야기 하다보면 종당에는 팩트는 어디가고 개인간의 지식(?) 의 량에 대한 다툼이 되고 급기야는 감정싸움이 되지요. 그래서 상대의 정치적 신념을 강요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사실 위에 흔누리당 것들이 외세를 이용하여 자기의 배를 채운 예는 억수로 많습니다. 이 모두가 다 일반 백성의 피를 빨아먹은 것이라 봅니다. 중국과 북한간의 관계도 우리가 알고있듯이 북한이 그렇게 중국말에 호락호락 한 게 아닙니다. 2006.10.9 북이 첫 핵실험 할때 중국에 20분전에 통보하고, 소련에는 2일 전에 통보 했습니다. 그러자 중국은 자소하기를 "중국은 북한에 20분 거리밖에 안된다 그러니 도와주지 말자"였지만 중국은 북한을 안도와 줄 수 없었지요 그리고 2012년 시진핑 주석 등극후 외교부장을 북한에 보내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만나서 하는 말 "우리 시진핑 주석이 새로이 취임했으니 앞으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하지마"였다. 여기에 김정은 위원장이 한말 "그 것은 우리 주권사항이니 상관하지 마시오. 그리고 그렇게 시진핑 주석에게 보고하시오"였다. 중국을 가장 미워하는 나라는 월남이다. 그다음이 북한이다. 우리는 북한을 제대로 알아야 한반도 정세를 파악하는데도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1 [09:36]
구더기 사육사/님의 논리가 정연하고 팩트만 찝어서 잘 말씀 하시던데 저겨/님은 별로 그 논리가 마음에 들지 않았던 듯 합니다. 그래도 직접적인 인신공격은 온라인 상에서 자제해야 한다고 봅니다. 본인과 생각이 다를 뿐이지요 서로 인정해야만 대화가 되는 것 아닙니까? 수정 삭제
卢志明 19/10/11 [09:39]
저겨/님께 부탁 드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제가 님의 질문에 대답드렸듯이 저겨님께서도 왜 흔누리당을 지지하고 문재인을 비판하는지? 위에 제가 말씀드린 사항에 반박하는 논리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저도 님께 한수 배우고 더나은 우리 한국을 만들수 있잔아요? 수정 삭제
조국개혁 19/10/11 [18:10]
김기춘부터 우병우 박근혜 조윤선까지 .. 그리고 부정 축재 멩박상 다 잡이들여 열심히 최선을 다한 윤석열인데 문제인과 조국이 다 풀어준것 아닌가? 촛불 혁명 80% 지지를 얻어 국정을 힘있게 추진할수 있었는데 세월호 싸드문제 국정원 납치문제 개성 금강산 관광 아무것도 못하고 골든타임을 무마시킨 문재인과 민정수석 조국에게 칼자루까지,,,,,,,다들 미쳐도 광우병걸린것처럼 미쳐버렸네 수정 삭제
northern unification 19/10/24 [09:47]
뭐여 이런 구더기탕에서 꿈틀대는 독재자 추종자들이 여기있네. 구구절절 혓바닦이 길어. 사기꾼들이 항상 저레 직접적인, 표면적인 명분이 항상 꿀리니 여기저기 핑계끌어오느라. 그 입 다물라 전범국 북한추종자들아. 당에 가족이 인질로 잡혀있나.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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