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수세미오이영양액 개발, 강한피부보호작용"
박한균 기자
기사입력: 2019/10/11 [14:37]  최종편집: ⓒ 자주시보

▲ 최근 북 만경대 원천사업소에서 새로 개발한 ‘수세미오이영양액’이 여성들과 노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서광’이 전했다.     

 

 

최근 북 만경대 원천사업소에서 새로 개발한 ‘수세미오이영양액’이 여성들과 노인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고 ‘서광’이 전했다.

 

인터넷 소식에 따르면 북 매체 ‘서광’은 이 영양액은 “높은 피부세척, 색소분해 효과로 얼굴 피부미용”에 좋다고 강조했다.

 

‘서광’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허와 첨단기술제품등록증을 받은 이 영양액은 주근깨나 주름살, 여드름과 화장품 중독은 물론 노인 반점을 깨끗이 없애준다”라고 설명했다.

 

영양액을 바른 후 피부의 두께가 얇아지고 색상이 희여지는 것을 육안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서광’은 피부의 세척과 색소분해능력이 뛰어나며 물로 씻은 후에도 그 효과에 변화가 없었으며, 얼굴의 미세한 주름 같은 것은 그 자리에서 펴질 정도로 즉효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서광’은 “피부의 노화를 방지하고 미백효과가 높으며 강한 피부보호 작용으로 하여 이 영양액은 많은 여성과 노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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