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경성군 현지지도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곳”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18 [08:55]  최종편집: ⓒ 자주시보

 

▲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남새온실 농장과 양묘장 건설장을 현지지도했다. 전망대에 올라 전경을 바라보는 김정은 위원장.     

 

▲ 김정은 위원장이 전망대에서 동행한 일꾼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 새로 건설되고 있는 채소 온실들     

 

▲ 채소 온실을 돌아보는 김정은 위원장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남새(채소)온실 농장과 양묘장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만족을 표시했다.

 

<노동신문>18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과 양묘장 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경성군 중평남새온실농장은 20187월 김정은 위원장이 함경북도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면서 대규모 채소 온실 농장과 양묘장을 건설할 데 대해 과업을 준 곳이다. 원래 경성군 중평리에는 공군기지가 있었던 곳으로 파악된다. 조선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결정으로 공군기지가 이동하면서 비행장이 있던 곳에 대규모 채소 온실 농장을 건설하게 된 것이다. 당시 김정은 위원장은 비행장 구획의 옥토를 바라보며 여기에 100정보의 남새온실 농장을 건설하면 멋있을 것이며 이만한 온실면적이면 도내인민들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오늘 정말 기분이 좋다. 이렇게 인민을 위한 보람 있는 일을 하나하나 찾아 할 때가 제일 기쁘다라고 만족했었다.

 

신문은 최고영도자동지의 명령을 받아 안고 지난해 9월 말 착공의 첫 삽을 박은 인민군군인들은 1년 남짓한 기간에 방대한 면적에 거창한 온실 바다를 펼쳐놓았으며 온실 농장지구의 현대적인 살림집건설, 문화후생시설건설, 양묘장 건설을 마감단계에서 적극 다그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전망대에 올라 전경을 바라보며 수십 정보의 현대적인 남새 온실과 년간 2,000만 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는 양묘장이 일떠서고 온실 농장과 양묘장의 종업원들이 살 게 될 수백세대의 소층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 학교, 유치원, 탁아소, 병원, 각종 편의봉사시설들이 즐비하게 들어섰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이 바로 이런 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라고 하면서 기뻐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수경 온실과 토양 온실을 돌아보고 당에서 품 들여 건설하고 있는 이 농장이 과학농사열풍을 일으키는 데서 기수가 되고 불씨가 되어야 한다. 세계적인 농업과학기술발전추세와 온실남새부문 선진과학 기술 자료들을 깊이 연구하고 우리 실정에 맞게 적극 도입하도록 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계속해 김정은 위원장은 선진적인 남새 재배기술과 방법을 적극 받아들여 수확고를 높이고 생산을 활성화함으로써 함경북도 인민들이 꼭 농장 덕을 단단히 보게 하여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또한 김정은 위원장은 농장종업원들의 주택지구를 돌아본 뒤에 농장마을을 도시 부럽지 않게 훌륭하게 건설한 데 대해 커다란 만족을 표하면서 중평남새온실 농장마을은 사회주의 농촌문화주택 건설의 본보기, 전형으로 내세울 수 있다고 높이 평가했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 함경북도 경성군에 건설되고 있는 중평 채소 온실 농장     

 

▲ 김정은 위원장이 농장에서 일하게 될 농장 종업원들의 숙소를 살펴보고 있다.     

 

한편, 김정은 위원장은 일꾼들에게 낡은 관점에서 벗어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10여 년 전에 건설한 미곡협동농장마을이 지금에 와서도 농촌문화주택의 본보기가 될 수 없다. 농촌 마을을 미곡협동농장처럼 꾸리겠다고 하는 것은 오늘날 혁명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나 같다. 앞으로 산간지대의 군들은 삼지연군과 같은 기준에서 건설하며 농촌 마을은 경성군 중평남새온실 농장마을 수준으로 건설하여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날의 성과에 만족하며 발전시키려 하지 않는 것은 혁명에 대한 태도와 관점 문제이다. 우리는 헐어빠진 집을 마스기 전에 먼저 일꾼들의 머릿속에 남아있는 이러한 낡은 사상부터 없애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황해북도 사리원시에 있는 미곡협동농장은 2000년대 모내기 방법 개선, 유기농법 도입 등을 통해 모범 농장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던 곳이다.

 

계속해 김정은 위원장은 발전하는 시대는 이상과 목표를 현실적이면서도 높이 정하고 완강한 실천력을 지니고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며 전진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사회주의 농촌문화건설에서도 시대적 요구에 맞게 부단히 새로운 전형, 본보기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따라 앞서기, 따라 배우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여 연대적 혁신이 일어나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금 건설하고 있는 중평남새온실 농장은 온실 건설에서 하나의 혁명, 본보기이다. 앞으로 각 도들에 이와 같은 현대적인 온실 농장을 하나씩 건설하여 우리 인민들에게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갖가지 신선한 남새를 공급하는 것은 오래전부터 꼭 하고 싶었던 일이었다. 전국적 범위에서 온실농장을 현대적으로 실리에 맞게 건설하는 사업을 계속 다그쳐 인민들의 식생활을 더욱 향상시켜나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중평남새온실 농장과 양묘장, 공공건물과 살림집들은 건축 미학적으로나 실리적 견지에서 그리고 과학화 수준에서 나무랄 데 없다. 인민군 군인들이 또 하나의 전형을 창조하였다. 건설기능은 좀 부족해도 애국심으로 불타는 인민군 군인들이 흘린 땀방울로 이룩된 창조물이다. 인민군대가 당이 중시하는 대상이라면 처음 해보는 건설이지만 물불을 가리지 않고 기어이 수행하고 있으며 그 과정을 통하여 군인들이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단련되고 준비되었다라며 인민군 군인들을 높이 평가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조용원, 김여정, 리정남, 유진, 박성철, 홍영성, 현송월 등 당 중앙위 간부들과 마원춘 국무위원회 국장이 동행했으며 현지에서 건설현장 지휘부 성원들이 맞이했다.

 

▲ 채소 온실 농장 곳곳을 돌아보는 김정은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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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ㅇㅇㅇ 19/10/18 [09:43]
저는 북한이 영평도 포격 같은 남한을 직접 공격하는 것과 핵실험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특히 또 다시 핵실험은 북한이 명확한 핵무기 보유국으로 가겠다는 것이고 이러면 미국이 한국 일본의 핵개발을 허용하거나 미국의 핵무기를 한국 일본에 배치시킬 것이고 이건 중국 러시아 UN전체가 바라지 않는것이기 때문에 북한은 세계와 대결로 완전 단절상태에 놓일것이고 그럼 북한은 완전한 단절로 붕괴하던지 전쟁을 하든지 선택을 해야하는 상황에 놓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핵보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아도 그 공포라는 책에서 오바마가 북한의 모든 핵무기를 파괴할수 없다고 판단하여 북폭을 철회하였고 미국의 유명 한 언론사가 북한이 2020년까지 100개 이상의 핵무기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북한이 핵무기를 밖으로 드러내지 않아도 외부세계는 아니까 또 다시 핵실험으로 불가능한 명확한 핵무기 보유국으로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북한이 행동 했을때 미국이 명분으로 사용할수 있는게 가장 약한게 1.인공위성 2.ICBM 3.핵실험 4.영평도포격 같은 남한 공격이 미국이 북한을 제제할수 있는 가장 강한 명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북한이 핵실험과 남한 직접 공격은 피해주셨으면 합니다. 북한이 문재인 정부에게 많이 화가 나겠지만 문재인은 지난 6월 트럼프 방한 때 트럼프에게 북한의 영변핵시설 폐기만 해도 비핵화에 큰 진전이니 남북경협을 해야 한다고 하자 트럼프는 북한에 속으면 안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이런 내용은 일본 언론에 다 보도 되었고요. 트럼프는 하노이 회담에서도 공개된 언론에 /서두르지 않겠다./고 여러번 하였습니다. 또 트럼프는 과거에 미국은 북한에 속고 이용당해 왔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이런 강경한 입장의 트럼프와 협상은 절대 단기간에 쉽게 풀릴수 없고 핵실험은 컴퓨터 핵실험만으로 충분하면 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남한 공격은 트럼프가 그동안 자신을 귀찮게한 문재인 정권 교체와 남한을 이용한 북한 군사경제 국제 압박에 명분으로 이용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ICBM을 고각 발사하고 미국이라고 명확하게 하지 않고 모호하게 우리를 위협하는 적이 우리를 공격하면 우리는 언제든지 적들의 근원지를 타격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입장을 발표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란 베네수엘라와 군사협력을 해서 북한에 제제를 풀지 않으면 미국이 이란 베네수엘라와 우발적 충돌로 미국 본토가 공격 당할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이란 베네수엘라와 군사협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수정 삭제
한국인 19/10/18 [11:21]
댓글은 간단명료히..도대체 중언부언하니.. 읽고나서 멍한, 바보느낌..이런댓글은 않기를...솔직히 때마다, 시간마다 다른 트럼프의 말을 분석하려 횡설수설 않기를.. 수정 삭제
그러니까 19/10/18 [11:56]
위에 삶은 소대가리 같은 ㅇㅇㅇ 쫌팽이 녀석아, 간이 작기가 벼룩이 미토콘드리아만 한 네깟놈 생각 하나도 안 궁금하니까 맨날 생각합니다 타령 좀 그만 닥치고 등신 같은 니 생각은 그냥 니 일기장에나 쳐쓰라니까 댓글란 더럽히지 말고. 상추에 삽겹살 얹어 쌈 싸먹는데 뭔 핵 가루 날리는 소리나 하고 자빠졌냐? 다른 곳에 쓴 글을 대문 제일 위로 복사하면 잡 글이 소크라테스 글이 되냐? 애숭이가 도사에게 맨날 뭘 하라는 거냐? 수정 삭제
ㅇㅇㅇ 19/10/18 [12:00]
한국인님 트럼프 말을 분석하려는게 아니라 지난 하노이 회담에서 트럼프가 김정은위원장님 바로 앞에서 /서두르지 않겠다./를 여러번 반복하였고 지난 6월 판문점 회담 때 트럼프가 문재인에게 영변으로 김정은에게 속으면 안 된다고 말 했다고 일본 언론에 나왔고 그걸 또 한국 언론에서 보도 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북한에 속으면 안 된다. 북한은 그동안 미국을 이용해 왔다. 외교로 안 되면 북한을 폭격해야 한다. 이런 발언을 예전부터 수차례 해왔습니다. 분명한 사실입니다. 이건 분석이 아니라 사실이고 트럼프의 북한 아부성 발언 김정은 위원장님을 사랑한다 같은 발언 빼고 냉정한게 트럼프의 이런 발언을 생각하야 하고 트럼프가 북한을 좋아하고 핵보유국으로 인정할 것이라는 환상은 가지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수정 삭제
ㅇㅇㅇ 19/10/18 [12:28]
한국인님, 저도 자꾸 댓글 달아서 여기 자주시보에 피해를 주기 싫은데 트럼프에 대해서 트럼프가 북한의 단거리 미사일에 대해서는 다른 나라도 하는것이라고 인정하는 발언을 했지만 SLBM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안 하고 무시하고 있고 이번 협상장에서 미국이 새로운 방식이라는 것도 북한이 핵과 미사일 생화학무기를 CVID로 무장해제해야 UN제제를 완화할수 있다고 북한의 무장해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미국 정부의 입장과 트럼프가 별개라고요? 북한 붕괴를 옛날부터 주장해왔던 볼턴을 고용한것은 트럼프고 한국인님처럼 트럼프 북한을 사랑하고 있다고 가정해도 트럼프 정부는 북한의 무장해제를 요구하고 있고 그럼 UN제제를 좀 완화할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김정은위원장과 정상회담 자주하고 친서 자주하고 김정은 위원장을 사랑한다고 하는 이런 아부성 발언 말고 트럼프 정부의 북한 제제와 북한 CVID 입장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문재인 정부가 남북경협 금강산관광을 못하는 이유도 그렇게 하면 트럼프 정부가 한국에 세컨더리보이콧을 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수차례 트럼프를 설득했는데도 트럼프는 북한 CVID 무장해제에서 하나도 물러서지 않고 있습니다. 수정 삭제
세계최고국가 19/10/18 [16:20]
이왕 이렇게된거 미국이 세계패권국가가 아니라 북한도 힘이 있으면 세계패권국가가 될수있다 자신 있어면 부디 미국을 꺽어서 세계패권국가가 되어라 수정 삭제
ㅇㅇㅇ은 일본 구더기 19/10/18 [20:54]
한국인 / ㅇㅇㅇ 얘는 남의 말귀를 전혀 알아먹지 못하는 귀머거리고, 남의 글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당달봉사라 그렇습니다. 자살한국당을 쫓아다니는 구더기처럼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는 넘입니다. 그러니 귀찮아도 매번 때려줘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혼자 잘난 줄 알고 매일 게시판을 더럽힙니다. 한국인을 수준 낮은 족속으로 만들기 위해 일본에서 온, 남북 간 이간질 용도의 스파이입니다. 수정 삭제
구더기 관찰사 1 19/10/19 [14:55]
▶ ㅇㅇㅇ 이넘은 지난번에 영평도가 아니라 연평도라고 지적해 줬는데도 계속 영평도라고 몇 번씩 반복하는 걸 보니 일본 넘이 외국 지명을 사용하는데 애로가 많아 보인다. 옛날에 한글을 더듬거리던 일본 들쥐, 111은 구더기 밥과 똑같은 넘이야. ▶ 위 댓글 명 한국인은 해야 할 말을 한 줄 반도 안 되게 간단명료하게 썼는데 거기에 트럼프가 북한을 사랑한다는 가정이 어디 있냐? 어느 한국인이 자국 대통령을 문재인이라 호칭하고 조선 지도자를 김정은 위원장님이라 부르냐? 완전히 근본 없는 호로 새키잖아? ▶ 트럼프가 SLBM에 대해서 아무런 말도 안 하고 무시하는 건 뭔 말을 하면 조선에 얻어터지니까 끽소리 않는 거잖아? 조선이 한국을 공격하건 핵실험을 하건 그건 조선 마음이고, 조선은 이미 핵보유국인데 트럼프 인정이 왜 필요하냐?, 조선은 세상과 단절되지 않고 수많은 나라와 상호 방문하며 관계개선을 하고 있다. 수정 삭제
구더기 관찰사 2 19/10/19 [14:55]
▶ 조선은 붕괴하지 않고 매일 혁혁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 전쟁하고 말고는 조선이 천 년을 두고 언제든지 결정할 수 있고, 반면, 그 어떤 나라도 조선과의 전쟁을 결정하지 못한다. 한국과 일본이 핵 개발을 하거나 핵무기를 배치하건 말건 그들 마음이다. 이런 사항은 너무 상식이라 초등학생도 다 아는 내용인데 벼룩이 심장을 가진 네넘만 잘 모르는 것 같다. ▶ 트럼프가 문재인 정권을 교체하고 싶어 한다고? 미국이 대북 제재를 해제하지 않으면 이란과 베네수엘라가 미국을 공격한다고? 이런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하는 사람은 지구상에 또라이 네넘밖에 없는 것 같다. 트럼프가 조선에 대해 뭔 개지랄 떨든 뭔 헛소리를 씨버리든 조선이 알 바 아니다. 주둥아리가 있으니 씨버리는 것이고, 똥개가 개지랄을 떠드는 것 또한 당연한 일이다. ▶ 댓글을 쓰면서 전에 한 말을 또 하고 또 하고, 오늘 하는 말도 여러 번 반복하면 독자가 완전히 질리게 된다. 네넘이 싼 똥은 네넘이 사는 골방 벽에 칠해야지 신성한 자주시보 게시판에 바르지 말거라. 트럼프는 어차피 긴 말 할 능력이 없으니 이해가 빨리 되지만, 네넘은 표현력도 부족하고, 문장 구성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한글도 제대로 쓰지 못하니 많은 독자가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했다고 짜증 내고 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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