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김정은 위원장, 백두산에 오른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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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8 [23:00]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위원장, 백두산에 오른 까닭은? – 평양에서 부산까지

1. 월드컵 평양예선전

2. 10월 15일 백두산에 오른 김정은위원장

3. 남북관계의 새로운 돌파구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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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평통담화 19/10/19 [03:03]
남조선당국이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끝난 다음 아무런 계산도 없이 계절이 바뀌듯 저절로 대화국면이 찾아오리라고 망상하면서 앞으로의 조미대화에서 어부지리를 얻어보려고 목을 빼들고 기웃거리고있지만 그런 부실한 미련은 미리 접는것이 좋을것이다. 두고보면 알겠지만 우리는 남조선 당국자들과 더이상 할말도 없으며 다시 마주앉을 생각도 없다. 수정 삭제
조평통담화 19/10/19 [03:11]
문재인의 8.15경축사 바로 다음날 조평통에서 발표한 담화다. 이 담화에서 '삶은 소대가리도 앙천대소할노릇' '정말 보기드물게 뻔뻔스러운 사람' '웃겨도 세게 웃기는 사람' '북쪽에서 사냥총소리만 나도 똥줄을 갈기는 주제에' 등등 문재인을 향한 거의 극언에 가까운 표현들이 등장했다. 다시말해 북은 남측과 문재인에 대한 모든 기대를 접었으며, 남측의 그 어떤 획기적이고 전향적인 정책변화 없이는 남북관계는 이미 이명박근혜 시절처럼 완전히 파탄났다는 사실을 선언한 것이다. 수정 삭제
조평통담화 19/10/19 [03:23]
그렇다면 조평통의 저런 초강경 담화가 나온 이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정책변화는 있었는가? 전무하다. 아니, 전무한 정도가 아니라 북에서 그토록 경고했던 무기반입을 더욱 가속화하면서 남북합의를 아예 그냥 휴지조각으로 만들어버렸다. 이것이 문재인이 한 일이다. 사태가 이런 지경인데도 김정은 위원장이 부산에 올 것이란 시시한 뇌피셜이나 돌리고 앉았는 저 선생은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가 싶고, 김정은 위원장의 백두산 등정은 사실상 우리의 예상보다 훨씬 거대한 격동을 예고한다고 봐야 옳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인지는 뚜껑이 열려봐야 알겠지만, 절대로 무난하고 평화스러운 방식은 아닐 거라는 사실만큼은 명백하다. 난 솔직히 지금, 매우 두렵다. 수정 삭제
조평통담화 19/10/19 [04:40]
단언하건대, 우리 앞에 펼쳐질 선택지는 둘 중 하나일 뿐이다. 미국의 '새로운 계산법'이냐 조선의 '새로운 길'이냐. 물론 두 경우 모두 엄청난 후폭풍이 불가피하지만, 이것 외에 그 어떤 추측이나 기대도 전부 부질없는 헛소리에 불과하다. 늦어도 두달 후면, 이 행성의 모든 인류가 그 결과를 보게 될 것이다. 수정 삭제
만강 19/10/19 [10:41]
줏대없는 문씨의 오락가락 행보와 숫가락얹기 신공에 더하여 눈치백단의 어마무시한 갈매기신공. 속창알머리 없는 노예들이 뽑아준 문씨의 임기가 얼마나 남았는지 속히 자연인으로 돌아가기를 고대한다. 뭘했나? 그동안????? 따까리 탁가놈의 보여주기 쌩쑈와 헛소리로 인민의 마음을 유린한 문가는 영원한 식민지 호민관,웽키놈들의 충실한 따까리 역활외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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