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 “교육사업과 3·4분기 사업 총화”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20 [21:47]  최종편집: ⓒ 자주시보

 

북에서 올해 세 번째 내각 전원회의 확대회의를 열어 교육 사업과 3·4분기 사업 진행을 총화하고 이후 대책을 세웠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회의에는 김재룡 내각 총리와 내각 성원들이 참가했다.

 

통신은 회의에서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노작 교원들은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직업적 혁명가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 데 대하여서와 김정은동지의 올해 신년사 과업 관철을 위한 3·4분기 사업 진행 정형총화와 대책에 대하여 토의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전광호 내각 부총리는 첫 번째 안건 보고에서 최근 년간 당의 교육 정책관철에서 이룩한 성과 및 부족한 부분에 대해 언급했다. 전 부총리는 특히 일꾼들 속에서 나라의 교육사업 발전을 장기적인 안목과 전략을 가지고 진행하지 못하고 있는 편향과 교원들의 사업 조건, 생활 조건 보장에 무관심한 결함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대하여지적했다.

 

계속해 전 부총리는 모든 일꾼이 당의 교육혁명 방침을 높이 받들고 나라의 교육 수준을 하루빨리 가장 발전된 수준에 확고히 올려 세우기 위해 떨쳐나설 것을 강조했다.

 

이어 회의에서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노작 교원들은 당의 교육혁명방침관철에서 직업적 혁명가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에서 제시한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대책 토론이 진행되었다.

 

두 번째 안건은 임철용 내각 부총리가 보고했으며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 올해 신년사와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 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전투적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3.4분기 사업에서의 성과와 결함, 교훈들에 대하여 분석, 총화하였다라고 통신은 전했다

 

통신은 회의에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영도 업적을 옹호, 고수하고 빛내는 것을 선차적인 과업으로 틀어쥐고 유훈을 무조건 관철하자는 것이 강조되었다고 보도했다.

 

통신은 회의에서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올해 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는 데 총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하고 부문별 과업들을 제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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