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양덕군 온천지구 현지지도 “건축도 우리식, 조선식으로 해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0/25 [09:24]

김정은 위원장 양덕군 온천지구 현지지도 “건축도 우리식, 조선식으로 해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0/25 [09:24]

 

▲ 김정은 위원장이 완공을 앞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50여 일 만에 또다시 현지지도하고 ‘우리식, 조선식’으로 완성되어가고 있는데 대만족을 표시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전망대에서 온천관광지구 공사 진행 정형에 대한 구체적 보고를 듣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야외 온천장을 살펴보고 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완공을 앞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50여 일만 만에 현지지도를 다시 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50여 일만에 또 다시 현지지도했다.     

 

▲ 김정은 위원장이 야외 온천의 온도가 적당한지 살펴보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완공을 앞둔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50여 일 만에 또다시 현지지도하고 우리식, 조선식으로 완성되어가고 있는데 대만족을 표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5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완공단계에 이른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사 진행 정형에 대한 구체적인 보고를 받고 실내 온천장과 야외온천장, 스키장을 비롯해 치료 및 요양 구역들과 다기능 체육문화지구를 돌아보았다.

 

김정은 위원장은 관광지구가 지대적 특성과 자연환경에 잘 어울리게 건설되었다. 특히 건축군이 조화롭게 형성되고 건물들 사이의 호상(상호) 결합성이 아주 잘 보장되었다. 이것은 건축에서 하나의 비약이다. 우리 건축에 대한 자긍심이 생긴다라고 말했다.

 

전망대에 올라 온천관광지구를 살펴본 김정은 위원장은 정말 특색이 있다. 그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 봉사단위 종업원들의 살림집들도 고급 별장 같다. 온천관광지구 주변의 농촌 마을들은 농촌 마을 건설의 본보기가 되었다. 이것이 우리 식, 조선식 건설이다라고 기쁨에 넘쳐 말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공사가 마감 단계에 이른 것만큼 운영에서 계절적으로 기후조건이 주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여 온천 지구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사소한 불편도 없도록 세부적인 문제에까지 관심을 돌려 질적으로 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이번에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개발한 것처럼 전국적으로 문화관광 기지들을 하나하나씩 정리하고 발전시켜 우리 인민들이 나라의 천연자원을 효과적으로 이용하게 하여야 한다. 지금은 좀 힘들어도 우리 대에 해놓으면 후대들이 그 덕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한적한 산간지대에서 온천관광지구 건설총계획도를 펼쳐놓고 건설 문제를 토의하던 때가 엊그제 일 같은데 1년도 안 되는 사이에 기적이 일어났다. 양덕군의 전반적인 면모가 완전히 일신되었다. 양덕군 온천관광지구의 환경과 분위기가 참 좋다. 이제 온천장과 스키장이 운영을 시작하면 이곳은 사람들로 들끓게 될 것이다. 이런 양덕의 풍경을 위대한 장군님께 보여 드릴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는가라고 말했다.

 

특히 김정은 위원장은 오늘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돌아보니 머리가 맑아지고 기분이 개운하다. 금강산 관광지구와 정말 대조적이다. 적당히 건물을 지어놓고 이윤 추구를 목적으로 한 자본주의 기업들의 건축과 근로인민대중의 요구와 지향을 구현한 사회주의 건축의 본질적 차이를 종합적으로,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있다라고 말하며 건축에서 우리 민족제일주의,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할 것을 강조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현지지도에는 장금철 당 통일전선부장, 김여정, 조용원, 리정남, 유진, 홍영성, 현송월, 장성호를 비롯한 당 간부들과 마원춘 국무위원회 설계국장 등이 수행했고, 김정관 인민무력성 부상이 현지에서 영접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해 8월과 11, 그리고 올해 4, 8월 등 총 네 차례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건설장을 현지지도하면서 최상의 수준으로 완성하자고 독려했다.

 

 

▲ 양덕군 온천관광지구를 현지지도하는 김정은 위원장.     

 

▲  양덕군 온천관광지구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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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ㅇ은 낡아 빠진 녹음기 2019/10/27 [19:59] 수정 | 삭제
  • ㅇㅇㅇ / ▶ 쟤는 지 애비가 저 말을 못하고 죽었는지 맨날 똑같은 소리를 뻐꾸기처럼 하고 또 하네? 포격은 연평도 포격만 있는 게 아니고 소공동, 여의도, 부산항, 영종도 공항, 서울역, 고리 등 원자력발전소, 공단 등 차고 넘치고, 하게 되면 부분 공격이 아니라 전면 공격이다. 그러니 연평도 타령 그만하거라. ▶ 미국 경제 상황과 상관없이 트럼프는 늦어도 내년 초에 옷을 벗고, 온건파나 강경파 역할을 모르는 사람도 없고 그런 게 중요한 건 하나도 없다. 그리고 한미연합훈련을 반대해서 UN 제재를 한 게 아니라 UN 제재를 먼저 했고 남북 정상회담 이후에 합의문에 따라 연합훈련을 반대한 거다. ▶ 트럼프가 뭔 군사 위협을 하든 그런 거 신경 쓰는 조선도 아니고, 한국에 전략자산을 이동해 공격해도 조선은 미국 본토 200개 대도시를 바로 핵 공격한다. 한국 주변에서 얼쩡거려도 바로 미사일 실탄이 날아간다. EMP 핵탄 단 한 발에 한국과 일본 주변은 '동작 그만' 상태가 된다. 누가 정권을 잡든 조선이 알 바 아니다. 내 말이 맞는지 틀리는지 궁금하면 조선 사이트에 직접 물어보거라. ▶ 칠칠하지 못한 짓은 한두 번으로 족하지 여러 번 반복하면 벽에 똥칠하는 사람이 생각난다. 보도 내용이 온천이면 그와 관련된 댓글을 달거라. 엉뚱한 댓글이 달리면 다른 독자가 댓글 달 때 김샌다.
  • 하이 2019/10/25 [17:43] 수정 | 삭제
  • 늘 생각만 하는 ㅇㅇㅇ 왔냐. 오늘도 그 안돌아가는 머리로 생각만 하느라 쓸데없이 길기만 한 댓글 다느라 고생이 많다.
  • ㅇㅇㅇ 2019/10/25 [11:53] 수정 | 삭제
  • 저는 김정은 위원장님께서 한국에 대한 기대를 갖고 북남정상회담을 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방북을 허용하였는데 개성공단 금강산관광 하나도 진전을 못하고 아무런 역할을 못하는 한국 정부에 많은 실망과 화가 나시겠지만 연평도 포격 같은 무리한 행동은 절대 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서 남한의 반북감정이 심해지고 국제적 대북압박 여론이 강해지면 트럼프가 2017년도 겨울과 2018년도 봄과 같은 군사위협을 할수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트럼프를 믿지 않습니다. 트럼프를 믿는 분들은 트럼프가 미국내 정치적 위기 때문에 북한과 협상을 못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트럼프가 탄핵되거나 재선 못하는 것은 미국의 경제상황이라고 합니다. 지금처럼 미국 경제가 좋으면 트럼프가 탄핵될 가능성과 재선 못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저는 그냥 트럼프가 온건파 역할을 하고 강경파는 볼턴 폼페이오 미국 정부가 맡고 역할 분담을 해서 북한의 CVID를 설득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트럼프는 과거 클린턴 정부가 북한에 속고 이용당했고 오바마는 방치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저는 트럼프가 친서를 하고 군사위협을 안 하는 것은 한국 정부가 대규모 한미연합 훈련을 반대하고 전략자산의 잦은 한국 배치를 반대 하기 때문에 트럼프가 북한을 CVID할 마땅한 방법이 없자 지금 가장 강한 UN제제로 북한을 장기적으로 경제 압박을 해서 북한이 CVID를 선택하게 장기적인 경제 제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연평도 포격 등으로 북한과 전쟁을 하자고 하는 자한당 바미당이 정권을 잡는다면 북한과 전쟁에 대신 피를 흘려주고 전쟁에서 주도적 역할을 해줄 한국 정부와 군이 생가면 지난 2017년 겨울과 2018년 봄처럼 다시 항공모함 3대를 북한 근처에 놔두고 군사위협을 하는 상황이 다시 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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