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에서 중국 창건 71돌 경축 사진 전시회 진행되고 있어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0/30 [15:21]  최종편집: ⓒ 자주시보

 

▲ 평양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국제순회 사진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 29일 개막식이 끝나고 사진을 둘러보는 사람들.     

 

평양에서 29일부터 31일까지 중화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국제순회 사진 전시회가 진행되고 있다.

 

<노동신문>30중화인민공화국창건 70돌 경축 국제순회 사진 전시회가 29일 인민문화궁전에서 개막되었다라고 보도했다.

 

29일 진행된 개막식에는 박경일 북·중 친선협회 위원장과 일꾼들, 장청강 북 주재 중국 대사대리와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했다.

 

사진 전시회에는 중국 인민 일어서다’, ‘개혁개방의 봄바람 속’, ‘신시대로 단련해 나아가다3부분으로 구성되었으며 사진 150여점이 전시되었다.

 

장청강 주북 중국 대사대리는 개막식 연설에서 중국은 전시회를 계기로 조선과 사회주의 건설사업 경험을 공유하고 싶다. 조선이 사회주의 건설사업에서 끊임없이 더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축원한다라고 밝혔다.

 

신문은 “(연설자들이) 오늘 조중 최고영도자동지들의 깊은 관심 속에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활력 있게 발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가 조중 인민들의 우의를 두터이 하는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라고 전했다.

 

한편, 중국의 신화통신은 이번 사진전시회에 행복한 생활을 위한 중국인들의 분투, 정치·경제·문화·과학기술·외교 등에서 이룬 성취, 중국 특색 사회주의에 대한 탐구와 성공 및 세계적 의미 등이 전시에 반영돼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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