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공중연합훈련 전격 연기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1/17 [17:45]  최종편집: ⓒ 자주시보

 

오는 12월에 실시할 예정이었던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전격 연기되었다.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 참석차 태국 방콕을 방문 중인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부 장관은 17(현지 시각) 양자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통해 훈련 연기 방침을 밝혔다.

 

에스퍼 장관은 공동 기자회견에서 한미 국방부 간 긴밀한 협의와 신중한 검토를 거쳐 저와 정경두 장관은 이번 달 계획된 연합공중훈련을 연기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밝혔다

 

에스퍼 장관은 이어 이 결정은 외교적 노력과 평화를 촉진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선의의 조치라고 강조했다.

 

 

 


광고

트위터 페이스북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비핵화는 없다 19/11/17 [18:53]
비핵화란 쌩뚱맞은 표현이 어느덧 사라졌구만...핵실험 안하는것만으로 양보를 얻어내야 하는거지...양키들 알고보면 조또 아녀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