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전쟁을 부르는 자유한국당의 민평론
주권방송
기사입력: 2019/11/19 [22:29]  최종편집: ⓒ 자주시보

권오혁의 단상은 남북, 북미관계와 정치,사회 등 현 정세와 관련한 내용을 주제로 매주 화요일, 금요일 주권방송의 영상입니다.

 

오늘(19일)은 '전쟁을 부르는 자유한국당의 민평론'이라는 제목으로 자한당을 해체해야 할이유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자유한국당의 안보정책

- 다시 박근혜 시대로 돌아가자.

 

2. 대한민국의 국익을 지키는 외교정책입니다.

- 자한당의 외교정책은 미국우선주의

 

3. 자유와 평화의 더 큰 한반도로 나아가겠습니다.

- 자유한국당의 통일방안은 흡수통일

 

4. 자한당을 빨리 청산해야하는 이유

- 전쟁의 화근

- 민족분단의 씨앗

- 사대매국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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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분단이 없는나라 19/11/20 [12:06]
,외세가 들어올됀 전쟁의 화끈이다 외세을 몰아내야 민족분단이 없어진다 사대매국이란 이름을 없애야한다 수정 삭제
자살한국당의 소멸과 미국의 개과천선 - 1 19/11/20 [12:41]
▶ 자살한국당은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암세포다. 전부 도려내서 정화조에 처박아 구더기 밥이 되도록 해야 한다. 내년 4월 총선 때 대수술해서 한 마리도 기생하지 못하게 해야 한다. 동유럽의 옛 소련 국가 벨라루스에서 지난 주말 실시된 110명의 하원 의원 선출 선거에서 야당 성향 후보는 1명도 당선되지 못했다고 러시아 타스 통신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벨라루스도 현 한국 정부처럼 자주독립의 의지가 강한 나라다. 한국에서도 이런 기록이 나와야 미국이나 일본 정부가 정신을 차릴 것이다. 수영하면서 물귀신에게 발목을 잡혀 본 경험이 없는 사람은 그 순간을 헤쳐 나오는 일이 얼마나 끔찍할지 상상하기 어렵다. 혼자서 살아나오기 어렵고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면 죽어야 하는 1분 이내의 수초 또는 수십 초의 상황이 된다. 수정 삭제
자살한국당의 소멸과 미국의 개과천선 - 2 19/11/20 [12:41]
▶ 미국은 지난 70여 년간 이렇게 물귀신이 되어 한국을 죽이지는 않고 발목을 당겼다 놓곤 했다. 이런 상황보다 나은 것이 사창가의 창녀고, 그보다 더 나은 건 고급 기방의 기생이다. 한국은 이렇게 살아왔지만 IS 같은 기둥서방, 미국을 버리고 자립하려고 하지만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다. 하지만 기생이 되기 싫어하는 수많은 국민이 있으므로 못할 것도 없다. 자살한국당은 무리하지 말고 그냥 기생으로 영원히 살자는 족속들이다. 여기 빌붙어 라면을 얻어먹는 구더기들도 그러하다. ▶ 미국은 왜 베트남 전쟁, 우크라 내전, 시리아 내전, 예멘 내전, 아프간 내전에서 쫓겨나거나 개입을 못하고, 한국 전쟁에서는 간신히 살아남아 오랫동안 꿀을 빨고 있는지 그 이유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이것을 제대로 모르고 헛소리를 지껄이거나 헛지랄을 떨면 결국 한국에서도 그런 수모를 겪어야 한다. 한국은 기풍 있고 품위 있는 나라고 미국이 품위를 유지하려면 한국 같은 나라와 관계 유지를 잘해야지 계속 시건방을 떨면 영원히 배척된다. 수정 삭제
미친미국 19/11/20 [14:19]
'나는 기고..니는 아니다..'과연 이런 논리로 승리할까요? 현실은 이런 식으론 해결되지않아요. 나경원도,황교안도 다 한국이에요. 문제는 오랜동안 미씨아에이가 뿌려놓은(과거 중남미국들에 써먹던)심리전(psychological warfare)때문입니다.'주한미군 없으면 한국 망한다'(북이쳐내려와서..) '한국은 특별히 미국을 부모형제이상 사랑한다..'핵우산인지 양산인지..로 지켜줄꺼다' '군사정치 증오는 북한같은 좌파들이나 한다. 국가보안법있어야..같은 퇴영적 믿음이 얼마나 깊은가 차이일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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