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봉주 부위원장, 인민경제 여러 단위 현지시찰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19/11/21 [09:55]

박봉주 부위원장, 인민경제 여러 단위 현지시찰

박한균 기자 | 입력 : 2019/11/21 [09:55]

▲ 박봉주 북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인민 경제 여러 단위를 현지에서 요해하였다고 노동신문이 21일 보도했다.     

 

박봉주 북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인민 경제 여러 단위를 현지에서 요해하였다고 노동신문이 21일 보도했다.

 

노동신문은 “박봉주 동지는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견방종합직장, 인견천직장, 화학섬유방적종합직장, 염색종합직장 등을 돌아보면서 올해 전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증산돌격전을 벌이고 있는 노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라고 전했다.

 

신문은 “현지에서 진행된 협의회에서는 경영전략, 기업전략을 바로 세워 공장을 기술집약형, 노력 절약형으로 전환시키며 학생들의 교복천, 가방천 생산을 다그치고 노동자들에 대한 후방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대책적 문제들이 토의되었다”라고 말했다.

 

박봉주 부위원장은 김책제철연합기업소와 청진제강소를 현지에서 파악하고 “생산공정들을 과학 기술적으로 더욱 완비하여 생산을 늘리며 연관단위들에서 원료와 연료, 전기를 원만히 보장”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신문은 “박봉주 동지는 고말산 대서양 연어바다양어사업소와 가금연구원 알용 닭 연구소를 돌아보면서 선진과학기술을 적극 받아들여 바다 양어와 가금업을 발전시키는 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협의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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