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 경축 무도회
김영란 기자
기사입력: 2019/12/03 [15:40]  최종편집: ⓒ 자주시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일 북의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이 진행되었다.

 

북은 삼지연군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고향, 조선혁명의 발원지라고 강조하고 있다. 201611월 김정은 위원장이 삼지연군 일대를 현지지도하면서 혁명의 성지답게 3~4년 안에 현대화할 것을 지시한 후 삼지연군 꾸리기사업을 추진해왔다. 김정은 위원장은 삼지연군 꾸리기사업에 관심을 기울이면서 1년에 몇 차례씩 현지지도 했다.

 

삼지연군 꾸리기 사업2020년 조선노동당 창건 75돌까지 완공을 목표로 해서 현재 2단계 공사가 끝난 것이다.

 

북의 주요 언론들은 3일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 소식을 자세히 소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번 삼지연군 읍지구의 건축물에 대해서 민족성과 현대성, 북부 고산지대의 특성이 훌륭히 결합되고 선 편리성, 선 미학성의 원칙에서 모든 건축물들의 실용성과 다양성, 조형예술화가 완벽하게 실현된 사회주의 문명의 축도라고 설명했다.

 

또한 통신은 삼지연군에 펼쳐진 눈부신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고향집 뜨락을 사회주의 만세소리가 높이 울려 퍼지고 노동당 시대의 문명을 대표하는 인민의 이상향으로 꾸려갈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건설영도의 빛나는 결정체이며 하늘도 감복시킬 전인민적인 애국충정과 결사관철의 투쟁, 무궁무진한 우리의 자력갱생 위력이 안아온 대승리, 온 나라의 대경사라고 강조했다.

 

이런 분위기에 맞게 2일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을 축하하는 무도회와 축포 발사가 있었다. 무도회에는 주민들과 건설자들이 함께 참여해 경축했다.

 

통신은 경축 무도회와 축포 발사에 대해 시련과 곤란을 박차며 기적과 비약으로 2019년의 자랑스러운 역사의 한 페지(페이지)를 빛나게 장식한 위훈의 창조자들을 축하하는 인민의 마음을 담아 아름다운 불줄기들이 연해연방 솟구치며 장관을 이루었다라고 소개했다.

 

아래에 무도회, 축포 발사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 2일 삼지연군 읍지구 준공식이 진행된 뒤에 경축 무도회와 축포발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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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미국 19/12/03 [19:55]
북한은 우리완 다른 나라,국민임을 분명히 알아야한다. 물론 같은 민족이긴하나 김일성.사회주의 인간/사회로 개조되어 정치,문화,군사,경제,교육체제등 우리완 다른 목표,다른나라임을 인정하고 냉정히 그리고 확실하게 대해야한다. 쓰레기 탈북자들, 미군들 몇얘기듣고 같은 족속이라 질퍽대지 말고..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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