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국방과학원 “7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 진행”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2/08 [11:07]

北 국방과학원 “7일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 진행”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2/08 [11:07]

 

북의 국방과학원 대변인이 7일 오후 서해위성발사장에서 대단히 중대한 시험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은 8“2019127일 오후 서해위성발사장에서는 대단히 중대한 시험이 진행되었다라고 보도했다.

 

대변인은 중대한 의의가 있는 이번 시험의 성공적 결과를 당 중앙위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특히 대변인은 이번에 진행한 중대한 시험의 결과는 머지않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전략적 지위를 또 한 번 변화시키는 데서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5(현지 시각) 미국의 CNN방송은 북의 서해위성발사장에서 최근 새로운 움직임이 포착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제프리 루이스 미들버리연구소 국장이 5일 자 동창리 위성사진 분석 결과 엔진 시험대에 큰 화물용 컨테이너가 새로 나타났다며 북이 엔진 시험을 재개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라고 해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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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식이 2019/12/10 [14:53] 수정 | 삭제
  • 핵전쟁에 이기기 위해선 반드시 핵융합기술이 필요하다. 분자를 분열하면 고폭이 되고,원자를 분열하면 핵폭이 되고,이온을 분열하면 지구가 깨진다. 이온의 힘은 태양의 온도도 조절할 수 있는 상상을 불허하는 힘이다. 우리는 평화를 바란다. 그러나 전쟁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우리는 상용전(재래전),핵전,전자전,우주전,싸이버전,특수전 등 모든 것에 다 준비되여 있다. 우리의 첨단 전자전 공격을 피할 자리는 이 행성에 단 한 평의 자리도 없다. 우리 로케트의 사거리는 제한이 없으며 폭발력 또한 한계가 없다. 절대적 힘을 틀어쥔 우리가 이젠 쌀국의 졸개들을 다스릴 때가 되였다.... 고루하고 진부한 이 몇 자의 글은 그동안 인터넷을 도배했던 많은 굴 중의 일부임을 밝힌다...
  • ㅇㅇㅇ 2019/12/10 [05:39] 수정 | 삭제
  • aaa님 그럼 트럼프가 문재인이 북한과 대화하는걸 지지하시는줄 아십니까? 저는 트럼프가 북한과 대화하는 상황을 원했다기 보다는 문재인이 그렇게 하여 할수없이 그 방향으로 갔지만 그런 상황을 최대한 미국의 영향력을 이용해서 미국에 유리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북한이 전쟁을 하려고 하면 미국은 한국을 앞세울수 있고 중국 러시아를 이용해서 기존보다 더욱 강한 제제를 할수 있습니다. 북한은 미국에 비해 너무나 약한 약자입니다. 그래서 북한은 안정적인 장기전을 선택할수 밖에 없습니다.
  • 한국인 2019/12/09 [06:51] 수정 | 삭제
  • 나라나 세월이나 답답...여엉 착잡하네요..나라모습이..북쪽은 뭔가모를 첨단군사과학 시험으로 한국은 물론 세계를 흔드는데...우린 울산고래고기(그곳외엔 먹지도않는..)로 온나라가 흔들리니..이러단 노상 '예측'(사거리가 얼마니, 고체니 액체니..트럭이 많이 움직인다느니..검찰이 지나치다느니,감찰관이 의리없다느니..)만 하다가.. 날새..?
  • 아마도 ~ 2019/12/08 [21:05] 수정 | 삭제
  • 동창리 위성발사장에서 시험햿다는게 대용량 위성발사용 엔진시험이아닐까하는예측 . . . 유인우주선과 대용량정지궤도위성발사겸용의 위성엔진시험같단생각 ~~ 기레기새ㄲ들이 미사일이라고 궁민들한테 사기치는데 여념이없지만 믿는궁민이있을까싶다 . . . . 미사일발사방식은 차량이동식 잠수함발사방식 싸일로발사방식으로 나뉘는데 지상고정식발사대서 무슨미사일을발사하겟냐 ? 기레기새ㄲ들아 ~
  • 111 2019/12/08 [18:05] 수정 | 삭제
  • 아메리슘 핵연료 엔진인가?
  • aaa 2019/12/08 [14:32] 수정 | 삭제
  • 중대한 시험이라고??

    중대한 시험이면 그것이 무엇인지 밝히던지,,

    밝히지 않으려면 입 다물던지.



    하는 짓이 ‘우리 집 벽장에 황금거북이 있다’라고 하는 초딩 애들의 개콘스럽다.



    중대한 시험?

    뻔한 거지.

    고체연료 로켓 엔진 시험.

    이미 구석기 시대 때에 개발 보유한 러시아나 중국, 미국, 영국, 프랑스 애들이 웃는다.



    미제놈들은 정은이가 icbm 백번을 시험 발사해도 눈도 꿈쩍 않는다.

    고체 든, 액체든 간에.



    미제놈들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조선 수령의 전쟁에 대한 입장과 의지이다.



    미제놈들이 그 동안 조선과 만나서 대화를 하네, 협상을 하네 하는 것들은 정은이의 전쟁에 대한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이다.

    트럼프가 남북정상회담을 허용한 것도 문근혜를 통해 김정은의 머리 속을 들여다보기 위해서이다.



    이를 통해 미제는 김정은이 새가슴이란 사실을 확신하게 된 것이다.

    새가슴이기에 전쟁은 절대로 못한다라고 결론을 내린 것이다.

    미제는 김정은 후장을 살살 긁어 주고, 때로는 위협하면서 관리하는 전술을 구사하는 것이다.

    미제는 조선이 icbm 100번을 시험 발사해도 눈 하나 깜빡하지 않는다.

    다만, 조선을 이용해 먹기 위해서 때론 두려운 척하면서 조선의 위협을 부풀리는 것이다.



    미제의 계산법 조차 모르는 김정은이기에 이러한 미제의 계략을 알 턱이 없고, 그리니 미제에게 조롱당하고, 농락당하는 것이다.


  • 그게 멀까나 2019/12/08 [12:12] 수정 | 삭제
  • IBCM SLBM이 있는판에 더진전이 있다면 핵의 소형화일랑가...새총을 쏴도 핵이 발사된다등가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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