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지도에서 초대한 단위, 평양에서 공연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19/12/27 [15:17]

김정은 위원장이 현지지도에서 초대한 단위, 평양에서 공연

김영란 기자 | 입력 : 2019/12/27 [15:17]

 

▲ 조선인민군 8월25일 수산사업소 예술소조 공연이 25, 26일 이틀에 걸쳐 평양에서 진행되었다.    

 

▲ 조선인민군 8월25일 수산사업소 공연 모습     

 

지난 11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인민군 825일 수산사업소를 현지지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당시 현지지도에서 조선인민군 825일 수산사업소예술소조 공연을 본 뒤에 사의를 표하고 출연자들을 연말에 평양으로 초대한다고 밝혔다. 김정은 위원장은 예술소조 공연에 대해 당정책적대가 확고히 선 공연, 사상성에 있어서나 예술성에 있어서 흠잡을 데 없는 만점짜리 공연이라고 평가했다.

 

27일 노동신문은 조선인민군 825일 수산사업소예술소조 공연이 25, 26일 이틀에 걸쳐 평양에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최고영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 속에 조선인민군 825일 수산사업소의 예술소조원들이 25일과 2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뜻깊은 공연무대를 펼치었다라고 전했다.

 

당중앙위원회와 내각, , 중앙기관, 무력기관, 수산부문 일꾼들, 근로자들, 평양시 안의 군중예술 부문 창작가, 예술 소조원들이 공연을 관람했다.

 

신문은 자력갱생대고조의 기상이 맥박치고 수산혁명의 선구자들의 기백이 약동하는 공연을 보면서 관람자들은 전투성과 호소성이 강한 항일유격대식 예술선동, 화선식 예술활동의 우월성과 위력, 생산실천 활동과 결부된 군중문화예술의 참모습에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라고 공연의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신문은 같은 날 당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들이 창조한 군중문화예술의 본보기라는 기사를 통해 조선인민군 825일 수산사업소예술소조 공연이 사상성과 예술성에서 흠잡을 데 없는 공연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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