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새해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1/02 [11:55]

김정은 위원장, 새해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1/02 [11:55]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20년 새해 즈음해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아 참배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우리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2020년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께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김정은 위원장의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는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재룡 내각 총리,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이 동행했다.

 

통신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입상에는 김정은 위원장 명의의 꽃바구니와 당 중앙위원회, 당 중앙군사위원회, 국무위원회 공동명의 그리고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내각의 공동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놓여 있었다고 전했다.

 

통신은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입상을 우러러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통신은 김정은 위원장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의 모습으로 있는 영생홀을 찾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새해 인사를 드리었다고 전했다.

 

통신은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 성원들은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역사적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제시하신 강령적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우리 당창건 75돌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백두산 기상을 안고 정면돌파전으로 용진해 나가는 사회주의강국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쳐갈 맹세를 다시금 굳게 다지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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