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오 장관 "김정은 위원장, 비핵화 약속 지킬 것 기대"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1/14 [13:51]

폼페오 장관 "김정은 위원장, 비핵화 약속 지킬 것 기대"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1/14 [13:51]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비핵화 약속을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미국의 소리(VOA)에 따르면 폼페오 장관은 13일(현지 시각) 미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올해 장거리 미사일 시험을 재개할 것이라는 데 우려하느냐’는 질문에 “그(김정은 위원장)는 여전히 트럼프 대통령에게 지켜야 할 약속이 있다”고 답했다.

 

폼페오 장관은 “우리에겐 그가 그렇게 할 것이라는 모든 희망과 기대가 있다”면서 북의 핵 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북한 주민들을 위해 더 좋고, 더 밝은 미래를 만들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를 방문 중인 폼페오 장관은 14일 강경화 한국 외교장관과 모테기 도시미쓰 일본 외무상과 만나 북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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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놈 2020/01/15 [14:04] 수정 | 삭제
  • 사악한 저놈의 혓바닥을 뽑아 버려야 한다.이란 인민들은 기필코 살인마 거짓말쟁이 저놈과 트럼프의 모가지에 현상금을 걸고 끝까지 도륙해야 한다..후환을 없애야.
  • 위선자 2020/01/15 [14:01] 수정 | 삭제
  • 니들이 한 약속은 내팽개치고 북만 비핵화? 니미 뽕이다.....개같은 놈들
  • ㅋㅋㅋ 2020/01/15 [05:21] 수정 | 삭제
  • 양키의 사탕발림에 인내해준것이 얼마냐. 이제 저 주뎅이를 뭉겔때가 왔다.
  • ㅋㅋㅋ 2020/01/14 [16:07] 수정 | 삭제
  • 김정은이가 언제 비핵화 한다고 약속했나 미국넘들은 역속 하나도 지키지 않고 김정은에게는 약속하지도 않은 비핵화 하라고 에이 날도둑넘들아 주한미군 철수해라 양아치 넘들아
  • 정서가 불안해진 인간들 2020/01/14 [15:15] 수정 | 삭제
  • ▶ 이란의 현상 수배범이 된 폼페이오는 뒈질 때까지 중동 근처에 얼씬거리기 어려울 것이다. 조선에 그런 지랄을 했으면 아마도 뒈질 때까지 정화조에 숨어 살아야 할 것이다. 지능 지수가 한 자리인 앵무새 같은 인간은 새로운 말을 할 줄 모르고 듣고 따라 한 말을 반복밖에 할 줄 모른다. ▶ 그런 같은 말을 반복하러 여기저기 다니며 인터뷰를 한다. 저런 동물 같은 넘도 봉급 받고 사는 데 지능지수가 세 자리인 인간의 삶은 왜 이리 어려운지 모르겠다. 저런 동물 같은 넘이 '임박한 위협'을 운운하며 멀쩡한 인간을 죽이고, 암살과 관련한 하원의 증언 요청을 거부해도 그만이다. ▶ 트럼프는 이란이 4곳의 미국 대사관에 대한 공격을 계획하고 있었다고 주장했으나 에스퍼 국방장관은 "4개 대사관 공격 계획에 대한 증거는 보지 못했다"라고 말했다. 국무부도 모르고 있었고 해외 주재 외교관에게 이동 제한 조치를 내리거나 대사관 직원 대피를 준비하는 등 '임박한 위협' 상황에 상응하는 조처도 취하지 못했다고 한다. ▶ 결국, 트럼프가 탄핵에서 벗어나 보려는 터프 가이 행동이라고 볼 수밖에 없다. 이란과 전쟁과 유사한 상황이 발생하면 두고두고 언급될 사안이다. 아무튼, 이들은 로켓 포탄 등에 암살당해 뒈질 때까지 주변을 살피며 걸어야 하고, 사는 집이 통째로 날아갈지도 모른다.
  • 고마해라 악마야 2020/01/14 [14:19] 수정 | 삭제
  • 사악하고 교활한 유태인 악마의 종자들아 남의 나라 무력을 시비걸지말고 네들의 침략무기 침략군대를 먼저 해체해라 그러면 싸울 일 없는 세상에서 무기만든다고 고생할 사람들이 없어질 것이다. 지금은 비핵화가 아니라 유태인 양키 제국주의의 본근거지를 불폭탄으로 태워버릴 때가 임박했다고 보는 게 맞을 것이다. 썩은 대가리로 헛폼 잡지말고 네들 악마의 소굴을 방어하기 위해 진력해라. 뉴욕 워싱턴 토쿄 오사카 큐우슈 런던 텔아비브는 한방에 사라진다. 물론 그 주위에 있는 유태인 사냥개 기지들도 초토화 된다. 정면돌파전의 핵심전략 전술이다. 단숨에, 상대가 또다른 게소리 지껄일 넘도 없도록 찰나에 끝내버릴 것이다. 지금은 그 최후명분을 쌓아가는 중이다. 이참에 북경의 지도부에도 한마디한다. 상황이 날카로우니 밑에 애들 관리 잘하고 헛짓거리하면 바로 네들 서식지도 게차반된다. 난 네들의 눈빛 표정하나만으로도 네들의 그 시커먼 소가지를 바로 간파해내는 능력이 있음을 잊지마라. 네들의 그 교활한 혓바닥에서 나는 소리듣고 판단하지 않는다. 잘하자. 그래야 15억이 살수있다. 한민족이 새로이 개척하는 인류역사에 사상철학적으로 진정으로 동참하려 하지않으면 시간 문제일뿐 네들도 쇠몽둥이로 다스려질 수 있음을 잊지마라. 가오리 빵즈! 그 고려몽둥이 맛을 잊은지 좀 오래돼서 잘 실감이 안날수도 있겠지만 역사의 기억을 잘 되살려 오늘날 사는길을 찾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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