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농업 분야 일꾼들도 백두산대학 행군 중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1/31 [16:40]

북, 농업 분야 일꾼들도 백두산대학 행군 중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1/31 [16:40]

 

▲ 북의 농업 분야 일꾼들이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를 하고 있다.     

 

▲ 북 농근맹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대가 지난 28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했다.     

 

▲ 북 농근맹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대가 백두산 정상을 향해 행군하고 있다.     

 

▲ 백두산 천지에 오른 북 농근맹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대.     

 

북의 조선노동당 선전일꾼, 청년학생, 노동자에 이어 농업 분야 일꾼들도 백두산대학을 행군 중이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해 12월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를 하며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닮은 견실하고 유능한 정치 활동가로 철저히 준비하고 무장하려면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를 통한 백두산 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강조 한 바 있다.

 

'북의 매체 조선의 오늘'은 전국농업근로자동맹(이하 농근맹) 일꾼들이 지난 28일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했으며 30일에는 백두산정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답사자들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적 진군의 보폭을 더 힘차게, 더 크게 내짚을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행군길을 이어나갔다라고 전했다.

 

농근맹 일꾼들은 행군에 앞서 지난 26일 삼지연 시에 있는 김일성 주석의 동상 앞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 출발 모임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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