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백두산대학’ 열풍, 조선인민내무군 지휘 성원들로 이어져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02 [10:48]

북 ‘백두산대학’ 열풍, 조선인민내무군 지휘 성원들로 이어져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02 [10:48]

 

▲ 2월 1일 조선인민군내무군 지휘 성원들이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을 시작했다. 삼지연시에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상 앞 교양마다에서 출발모임을 하는 조선인민군내무군 지휘 성원들.     

 

▲ 조선인민군내무군 지휘 성원들이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을 시작했다.     

 

북의 조선인민내무군 지휘 성원들이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 행군을 시작했다.

 

조선인민내무군은 국가안전보위부와 사회안전성의 지휘를 받으며 국경이나 해안, 주요 군사 시설의 경비 등을 맡고 있다. 지난 20104월 조선인민경비대에서 조선인민내무군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노동신문은 2조선인민내무군 지휘 성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 행군대 출발모임이 1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 앞 교양 마당에서 진행되었다라고 보도했다.

 

출발모임에서 보고와 토론이 진행되었다.

 

신문은 “(보고와 토론자들이) 답사 행군 대원들이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쳐와도 오직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 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닌 수령옹위의 제일결사대가 될 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라고 전했다.

 

또한 신문은 그들이 답사 기간 혁명전통 교양에 필요한 생동한 자료들을 더 많이 연구학습하며 이르는 곳마다에서 주민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고 혁명적 동지애를 높이 발휘해 조선인민내무군 지휘 성원으로서의 고상한 정신도덕적 풍모를 잘 보여줄 것을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12월 백두산 혁명전적지를 돌아보며 백두산대학을 강조한 뒤에 조선노동당 선전일꾼들, 청년동맹 일꾼들, 노동 부문 일꾼들, 농민 부문 일꾼들이 백두산 혁명적전지 답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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