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당정책을 잣대로 삼아 떼는 한걸음, 적들을 무너뜨리는 폭탄이 될 것”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04 [14:35]

북 “당정책을 잣대로 삼아 떼는 한걸음, 적들을 무너뜨리는 폭탄이 될 것”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04 [14:35]

 

 

북에서 내부적 힘과 자력을 강화하기 위한 정면돌파전이 단순히 난관을 뚫고 나가기 위한 투쟁이 아니라 적대 세력들에게 치명적 타격을 주는 과감한 돌파전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신문은 4오늘과 내일을 다 같이 안고 한걸음 한걸음을 착실하게, 용의주도하게 떼자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신문은 정면돌파전을 위한 첫 음을 내딛는 지금 이 시기, 한걸음 한걸음을 착실하고 용의주도하게 떼어 적대 세력들의 진지를 공략하는 승리의 발걸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지금 걷는 발걸음은 가시적인 성과보다 당의 사상과 의도에서 한 치도 탈선하지 않고 곧바로 내디뎌야 한다고 밝혔다. 신문은 가시적 성과에만 치중하면서 오늘과 내일의 발전을 다 같이 책임질 수 있는 생산 토대 구축에 낯을 적게 돌리는 것은 당이 의도하는 실질적이며 전망적인 전진 발전과 인연이 없다라고 못 박았다.

 

또한 신문은 단위나 일꾼이 무엇을 하려고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오늘과 내일을 다 같이 담보할 수 있는가라고 짚었다. 특히 일꾼들에게 형식주의, 요령주의로 사업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속일 뿐 아니라 당과 나라를 속이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리고 신문은 자기 단위 이익을 위해 국가의 이익을 희생시키는 것도 경계해야 할 문제라며 사회주의 사회에서 본위주의, 개인이기주의적인 전진은 반보도 허용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꾼들에게 한걸음 한걸음 착실하게 떼기 위해서는 작전부터 품을 들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일꾼들에게 단위의 발전이 국가발전에 어느 정도 기여하는가, 현실적이 조건에 맞는가, 시간문제 등 모든 것을 타산하고 타산해 입체적으로 전망적으로 작전을 세워야 한다고 밝혔다.

 

신문은 일꾼들에게 착실한 한걸음 한걸음을 떼기 위해서는 몇 십 밤을 지새우고 몇 백리 길도 걸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단위의 성과가 나라의 경제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작전을 세우기 위해 일꾼들은 피타게 사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꾼들은 한걸음을 떼도 과학적인 걸음을 떼야 하기 때문에 사색이 필요하고 실력이 필요하며 집체적 지혜가 필요하다. 사색이 모자라면 열백 밤을 지새야 하고 실력이 요구되면 학생의 자세에서 피타게 배워야 하며 집체적 지혜를 얻기 위해서는 군중 속으로 들어가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신문은 마지막으로 일꾼들에게 침착하고 신중하게 일을 한다고 해서 일을 소극적으로 하거나 계속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신문은 일꾼들에게 겹쌓이는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으로 창조물을 만들기 위해 일각일초를 평소의 열흘, 백날 잡이로 여겨야 한다고 짚었다.

 

신문은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의 일꾼들이 오늘과 내일을 다 같이 안고 당정책을 자로 하여 한걸음 한걸음 착실하게 떼여나갈 때 그 걸음은 그대로 적들의 최후진지를 무너뜨리는 무서운 폭탄으로, 정면돌파전의 승리를 앞당기는 진일보로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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