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인민군대는 정면돌파전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위력을 떨쳐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08 [11:33]

북 “인민군대는 정면돌파전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위력을 떨쳐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08 [11:33]

 

북이 인민군대에 조국보위도 사회주의 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들고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사명과 임무를 다할 것을 요구했다.

 

노동신문은 조선인민군 창건 72돌을 맞아 사설 조선인민군은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 무장력이다에서 이같이 밝혔다.

 

사설은 제국주의자들의 침략 책동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전인미답의 사회주의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해나가자면 정예화된 혁명무력이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사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하고 세련된 영도로 우리 인민군대를 무적의 혁명강군으로 장성강화시켜오신 주체적 혁명무력의 창건자, 건설자이시다라고 강조했다.

 

사설은 김일성 주석이 해방 후에 강력한 정규군대 창설을 위해 3년도 안 된 짧은 기간에 주체형의 혁명적 정규 무력인 조선인민군을 창건했으며 세계 최강을 자랑하던 제국주의 군대와의 대결전에서 전승 신화를 창조했다고 주장했다.

 

사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군력 강화를 국사 중의 국사로 내세워 인민군대를 수령의 영도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 당군으로, 사회주의 건설의 주요 곳에서 돌파구를 여는 핵심부대로 만들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설은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영도에 의해 지금은 그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군사강국으로 되었다고 강조했다.

 

사설은 인민군대의 역할에 대해 3가지로 설명했다.

 

첫 번째로 사설은 우리 인민군대는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맨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어나가는 전위대오이다라고 짚었다.

 

사설은 전화의 나날 최고사령관동지의 작전적 구상을 철저히 실현한 것도 인민군대이고 전후 반당반혁명종파분자들의 책동을 짓부수고 당중앙을 결사옹위한 것도 우리의 혁명적 무장력이며 사회주의 위업 수행에서 선도자적 역할을 수행한 것도 조선인민군이라며 전 군이 조선노동당 중앙위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제시한 사상과 노선을 만장약하고 떨쳐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두 번째로 사설은 우리 인민군대는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안전,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지켜나가는 평화수호의 억센 기둥이다라고 짚었다.

 

사설은 지난 70여 년의 나날 원수와 맞서 전면전쟁에서도, 총포성 없는 대결전에서도 언제나 승리만을 떨쳐온 것이 조선인민군이 이룩한 혁혁한 공적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사설은 오늘의 인민군대는 그 어떤 형태의 전쟁, 작전, 전투에도 다 대응할 수 있으며 침략 세력에 대해서는 그 아성을 송두리째 들어내 전쟁의 근원을 완전히 제거할 만단의 준비가 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세 번째로 사설은 우리 인민군대는 사회주의 건설의 전구들에서 자랑찬 위훈을 세워가는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 문명의 개척자이다라고 짚었다.

 

사설은 주요 건설장에서 세상을 놀라게 하는 신화들을 창조해나가는 것이 인민군대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며 양덕온천문화휴양지, 중평채소온실농장과 양묘장을 건설한 것을 언급했다.

 

계속해 사설은 인민군대가 이런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당의 노선을 절대적인 진리로 받아 안고 당의 명령에 알았습니다라는 말로 답하며 결사관철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설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 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인민군대가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국가의 기둥,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사명과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사설은 인민군대 앞에 나서는 과제에 대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군 건설 업적을 옹호하고 만대에 길이 빛낼 것 김정은 위원장의 사상과 영도를 받들어 인민군대의 최정예화를 실현할 것 군민대단결 실현하는데 있어 주동적인 역할을 할 것 정면돌파전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군대의 위력을 떨칠 것 등 4가지로 제시했다.

 

사설은 마지막으로 위대한 당의 사상과 영도를 충성으로 받들어나가는 영웅적 조선인민군이 있기에 우리 혁명의 전진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우리 공화국은 끝없이 강대하고 융성 번영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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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면돌파전과 막가파 2020/02/09 [13:40] 수정 | 삭제
  • ▶ 만사에 자신 있는 나라는 조선처럼 정면돌파전을 강조한다. 그러나 못된 짓만 골라서 하는 나라는 구린 게 많아서 하는 행동거지를 보면 냄새가 풀풀 난다. 미국이 1년 6개월간이나 허비하며 아무것도 이루지 못하고 부득이 1차적인 협상 종료를 하면서 동시에 발생한 신종 바이러스에 대해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제작했다거나, 일부러 방출했다는 소문이 나는 건 당연지사다. ▶ 이런 소문 때문에 국민적 우려가 커지자 도둑이 제 발 저리듯 미국 백악관은 과학자들과 의료진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과학적 기원에 대해 조사해 달라고 요청했다. 하지만 백주대로에서 저지른 트럼프의 범죄도 단죄하지 못하는 미국이 영국처럼 이라크 전쟁이 잘못되었다고 밝힌 칠곳보고서 같은 결과를 낼 리가 만무하다. 미국이 제대로 된 나라가 되려면 먼저 트럼프의 DNA를 제출해 탈의실에서 강간당한 여성의 속옷에 묻은 것과 일치하는지 비교부터 해야 한다. ▶ 이 세상에서 도둑넘, 사기꾼, 암살범, 강간범 집단이 똑같은 그런 넘들을 재판하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조찬기도회에서 펠로시 하원의장이 대표 기도를 하는 동안 트럼프는 시정잡배처럼 계속 두 눈을 부릅뜨고 주변을 둘러봤고 여러 지점에서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녀는 "나는 거짓의 종합판을 봤다. 미국 국민에게 이는 진실이 아니라는 걸 분명히 알릴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시작했다. ▶ 그는 연설문을 통해 모든 진실을 조각냈고 그의 행동을 통해 헌법을 조각냈다. 그래서 나는 연설문을 조각냈다. 완전히 적절했다. 그것은 국정에 관한 것이 아니라 진실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대통령의 마음 상태를 드러내 줬다. 연설문을 찢은 행위는 정당성을 매우 입증받은 느낌이었다. 트럼프의 연설은 백악관의 품위 이하 수준이자 미국 의회와 미국 국민에 대한 모욕이었고, 하원을 자신의 '리얼리티 쇼'를 위한 배경으로 전락시켰다. ▶ 내가 트럼프에게 악수를 청한 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공손함과 존중을 보인 것이지만 그는 약간 진정제를 맞고 몽롱하게 취해 있는 듯 보였다. 그는 자신이 거의 알지 못하는 신앙과 기도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다. 나는 대통령이 기도나 기도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나는 그를 위해 열심히 기도한다. 그가 우리의 헌법, 가치, 나라에서 그토록 탈선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진정으로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 내년에 우리는 새로운 미국 대통령을 갖게 될 것이다"라는 말로 일격을 가했다.
  • 마식령 2020/02/08 [12:03] 수정 | 삭제
  • 천하제일 인민들이 살고있는 아름다운 조선은 세상 그 누구도 다칠수 없는 천하제일 강국인 것이다. 내일의 세상은 조선을 영원히 찬양할 일 만이 남아있을 뿐이다. 원시반본은 우주의 천리인 것이다... 조선민족들이여 신심을 가지시라... 우리는 모두 위대한 조선의 후예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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