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 100세 장수 할머니에게 생일상 보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17:11]

김정은 위원장, 100세 장수 할머니에게 생일상 보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14 [17:11]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00세를 맞은 할머니에게 생일상을 보냈다.

 

노동신문은 14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라선시 라진지구 동명동 59 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김옥봉 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시었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김옥봉 할머니가 해방 후 수십 년간 농민으로서 본분을 다해왔으며 연로보장(은퇴한 사람들에게 나라에서 주는 혜택)을 받은 후에도 나라의 살림에 보탬이 될 일들을 스스로 찾아하고 있으며 지금도 건강한 몸으로 여생을 즐겁게 보내고 있다고 소개했다.

 

신문은 생일상을 받아안고 감격에 겨워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며 가족, 친척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생명으로 하는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성실히 일해 갈 열의에 넘쳐 있었다라고 전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해에도 두 차례에 걸쳐 100세를 맞은 장수자에게 생일상을 보낸 바 있다.   

  • 다른국가에서볼수없는~ 20/02/15 [20:09] 수정 | 삭제
  • 어느국가에서도 지도자가 일반궁민들 생일을챙겨주는국가는 없는걸로아는데 북쪽지도자의 인성이남다르구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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