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일 위원장 흠모하는 문학작품, 8년 간 수백 편 창작 돼”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16 [14:45]

북 “김정일 위원장 흠모하는 문학작품, 8년 간 수백 편 창작 돼”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16 [14:45]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현지지도를 담은 장편 소설 '야전렬차'     

 

북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흠모하는 소설이 지난 8년 간 수백 편 창작되었다고 소개했다.

 

북의 매체인 메아리16지난 8년간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동지를 흠모하는 소설 문학작품 수백 편 창작발표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밝혔다.

 

매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현지지도를 담은 장편 소설 오성산’, ‘야전렬차등이 나왔는데 위대한 장군님과 우리 인민 사이의 혈연적 유대를 감동 깊게 펼친 눈물겨운 세부들은 깊은 감명을 자아내고 있다라고 소개했다.

 

또한, 매체는 혁명전설총서(백두광명성전설편) 백두산기인설, 하늘만이 안다, 단편소설 념원, 비날론을 비롯한 작품들도 나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추모 설화집 백두산에 지동이 일다’, ‘강산이 운다등이 나왔는데 이 책들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서거 이후에 백두산과 전국 각지에서 일어난 특이한 자연 현상들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단편소설 분계선의 호랑이’, ‘사랑의 약속등에는 한평생 조국의 부강번영과 주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노고를 담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우러르는 주민들의 뜨거운 신뢰심을 담은 단편 소설 깊은 뿌리’, ‘대홍단의 아침노을’, ‘수삼나무’, 수필 꽃을 가꿔가는 사람들등이 만들어졌다고 소개했다.

 

매체는 단편 소설 기다리는 마음’, ‘새벽별’, ‘눈부신 해돋이’, ‘별의 무게’, ‘그날의 언약등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룩한 업적을 길이 빛내려는 주민들의 마음이 담겨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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