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창작가, 과학 영화들에 대한 창작열 높아"

박한균 기자 | 기사입력 2020/02/21 [13:12]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 "창작가, 과학 영화들에 대한 창작열 높아"

박한균 기자 | 입력 : 2020/02/21 [13:12]

▲ 최근 북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정면돌파전’을 주제로 한 과학 영화들에 대한 창작가들의 창작열이 높아지고 있다고 북 선전매체 '메아리'가 21일 전했다.     

 

최근 북 조선기록과학영화촬영소에서 ‘정면돌파전’을 주제로 한 과학 영화들에 대한 창작가들의 창작열이 높아지고 있다고 북 매체가 21일 전했다.

 

북 선전매체 ‘메아리’는 “촬영소에서는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열쇠인 과학기술의 발전을 추동하는 과학 영화들을 다양한 주제와 형식으로 창작할 높은 목표를 내세웠다”면서 “과학 영화의 소재를 주요 공업 부문들과 농업 부문, 경공업 부문에서 적극적으로 탐구 설정하고 가장 절박하게 해결을 기다리는 과학기술적문제들에 중심을 두고 창작하도록 하였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매체는 “과학 영화를 소개편집물식의 영화가 아니라 통속적이고 호소성이 강하며 새 맛이 나게 만들어 나라의 과학기술발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수 있도록 편집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매체는 “올해에 들어와 3편의 과학 영화를 내놓은 데 이어 지금 여러 편의 과학 영화가 완성단계에 있다”라고 설명했다.

 

촬영소는 3편의 과학 영화로 <성형모에 의한 두벌농사경험>, [어린이건강과 영양관리] 5편 <뇌수성숙과 발달>, <과학상식 제137호>를 창작했다.

 

[어린이 건강과 영양 관리] 시리즈로는 1편 <인간 생명의 첫 1,000일>, 2편 <어머니 젖먹이기>, 3편, 4편이 있다.

 

한편 매체는 “기록영화창작에서도 높은 목표를 내세웠다”면서 “정면돌파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비상한 투쟁과 그 과정에 발휘되는 아름다운 소행들을 역사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록영화창작에 힘을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재 사회주의 애국 공로자들의 투쟁과 생활을 실감있게 보여주는 기록영화창작이 마감 단계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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