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미국과 중국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바이러스인가?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22 [20:25]

코로나19, 미국과 중국이 유전자 조작으로 만든 바이러스인가?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22 [20:25]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는 지난해 11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시리즈에서 새로운 전염병의 대유행 가능성을 경고했다. 이때는 코로나19가 발병하기 한 달 전이었다.

 

게이츠는 다큐멘터리에서 우리가 이전에 보지 못한 질병이 발생한다면 이에 대한 백신을 찾는 데 4년에서 최대 5년의 시일이 걸릴 수 있다고 우려했으며 바이러스의 출몰 지역을 중국의 수산시장을 꼽았다고 한다.

 

게이츠가 예지 능력이 있었던 것일까?

 

그런데 코로나19가 중국과 미국이 합동 연구로 만든 바이러스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장항준 내과 전문의(미국에서 장항준 종합내과 운영/뉴욕대 화학과 박사)가 지난 20, 유트브 방송을 통해 네이처 매디슨지 논문을 소개했다.

 

장항준 의사는 2015년 네이처 매디슨지에 소개된 논문 ‘A SARS-like cluster of circulating bat coronaviruses shows potential for human emergence’의 연구를 총 책임진 교신 저자 중 2명에 주목했다. 2명은 Zhengli-Li-Shi(우한바이러스 연구소), Ralph S Baric(노스캐롤라이나 대학 교수)이다.

 

논문에 의하면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와 미국의 과학자들이 합동 연구에서 유전자 재조작으로 새로운 바이러스 모델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바이러스를 쥐에 시험한 결과 독성이 매우 강했고 특히 박쥐에 이식하니 폐렴을 일으키는 능력이 높아졌다고 한다. 우한연구소와 미국의 과학자들이 백신과 면역치료를 개발하려 했으나 모두 실패했다는 것이다.

 

장항준 의사는 5년 전 논문에서 현재 코로나19 사태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에 대해 미국이 만든 바이러스라는 주장은 이전에도 있었다.

 

러시아의 주요 방송인 채널원은 지난 8(현지 시각) 저녁 뉴스를 통해 코로나19가 동양인만 죽게 만들도록 설계된 바이러스라며 그 배후엔 미국이 있다고 주장했다.

 

채널원은 “‘부렘야에서 미국 군부가 문제의 바이러스를 제조해 퍼트리고 제약회사가 이로 인해 돈을 벌 수 있도록 하고 있다라며 이런 시나리오의 배후엔 미국의 정보기관이 있고 미국 정보기관은 이를 실행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군부와 제약회사를 돕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지난 129일에는 미국에서 스파이 혐의를 적용해 하버드대 교수를 체포했다.

 

찰스 리버(하버드대학 화학·생물학 교수)는 미국의 최고 과학자 중의 한 명으로 꼽히는 인물이다.

 

리버 교수는 중국으로부터 연간 경비로 15만 8, 000달러를 지급받고 월급으로 5만 달러를 따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우한 이공대에 연구소를 설립하는 명목으로 150만 달러 이상을 지원받은 사실이 드러났다.

 

미국에서 중국계 과학자들이 스파이 혐의를 받는 일이 많았지만 백인 교수가 체포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런데 리버 교수가 하필이면 코로나19가 발생한 지역인 우한 이공대 연구소를 설립하는 데 관여했다는 것도 눈길을 끈다.

 

네이처 매디슨지 논문, 러시아 방송의 보도 그리고 하버드대 교수 체포, 일련의 상황으로 보아 코로나19와 미국과의 관계에 무엇인가 의심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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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잿젯밥에 코풀기 2020/02/29 [13:04] 수정 | 삭제
  • 부산에 탄저균실험실이 있다고 ? 미군에서 실험을 하고있는건지 만약에 미;군이 하고 있다면 미군철수시 퍼떠려놓고 철수하면 어떻게 되는 건가?
  • 이제서야 코로나 발동 거는 미국과 그 이유 - 1 2020/02/27 [15:32] 수정 | 삭제
  • ▶ 미국에서는 2017년 연말~2018년 초겨울 독감으로 인해 약 79,000명이 사망했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019-20년 미국 독감은 2017~2018년 미국 독감보다 사망자가 더 많아질 것 같다면서 우려했고, 미국 국립 알러지감염증연구소(NIAID)도 지난 10년간 발생한 독감 중에 가장 큰 피해를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관측했다. 겨울이 지나치게 따뜻하면 독감 바이러스가 기승을 부린다. 워싱턴 D.C. 2/26일 새벽 4시(현지시각)의 기온은 영상 10도다. 그런데 미국 독감 사망자 수는 16,000명 (1주일에 2,000명 증가)밖에 되지 않는다니 시원찮은 점쟁이들이 미국 정부에서 일한다. ▶ 반면, 오늘 현재 코로나 19 확진자는 81,000명, 완치자 30,000명, 사망자 2,760명, 치사율 3.41%다. 중국에서 코로나 19 사망자 수는 2,600명이다. 미국은 확진자가 60명이라는데 확진을 받아보는 게 하늘의 별 따기보다 어려워 독감 사망자 중에 코로나 19 사망자가 함께 있다고 보면 된다. 코로나 19 감염자가 제한 없이 돌아다니는 나라는 미국이 유일하다. 감염된 확진자 대부분은 감염자와 긴밀한 접촉(고질라 키스?)을 했고, 안면 마스크를 착용해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증거는 거의 없다고 한다. ▶ 최근 확진자 수가 대폭 줄어들고 있는데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25일(현지시간) 미국인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전파에 대비하라고 경고했다. 낸시 메소니에 국장은 "이 나라에서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전파를 보게 될 것이다. 이는 이 사태가 과연 일어날 것이냐의 문제가 아니라 정확히 언제 일어날 것이냐의 문제다. (이 말 때문에 주가가 대폭락했다며 트럼프가 성질냈다.) ▶ 코로나 19의 발병이 매우 빠르게 진전하고 확대하고 있으며 지금이 바로 기업과 학교, 병원들이 준비를 시작해야 할 시점이다. 미국인들이 미국 영토에서 코로나 19의 급속한 확산에 대비해야 하고, 이것이 아주 나쁠 것으로 상정해야 한다. CDC가 미국에서 코로나 19가 확산할 경우 학교 폐쇄와 스포츠 행사·콘서트·비즈니스 만남의 취소 등 일상생활에 차질이 빚어질 것에 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이제서야 코로나 발동 거는 미국과 그 이유 - 2 2020/02/27 [15:31] 수정 | 삭제
  • ▶ 미국 보건복지부(HHS) 장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과 관련, 미국에서 앞으로 더 많은 발병 사례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가적으로 3억 개의 의료용 마스크가 필요하지만 현재 비축량은 3천만 개며, 빠른 속도로 퍼지는 바이러스에 대한 감시 시스템을 확대하고 국가 및 지방 정부를 지원하며 백신과 치료제의 개발을 돕고 의료용 마스크와 같은 보호 장비 비축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25억 달러(약 3조 원)의 자금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했다. (독감 예방주사도 맞을 돈이 없어 그냥 죽는데 백신은 공짜로 놔주려는지 모르겠다.) ▶ 미국 하버드대의 한 전염병 전문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궁극적으로 억제되지 않고 1년 내 전 세계 인구의 40~70%를 감염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폼페이오는 이란이 코로나 19 확산 관련 필수적인 세부사항들을 은폐했을 가능성에 의혹을 제기하며 진실을 말하라고 압박했고, 중국에 대해서도 언론 및 의료 전문가들에 대한 검열 문제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 있다며 정면으로 비판했다. (숨기고 모략하는 건 지네들이면서 뻔뻔하게 남의 나라를 탓한다.) ▶ 거의 같은 날 쏟아진 위의 발언들은 마치 코로나 19 감염환자를 창고에 수북이 보관해 두었다가 재고 처분할 것처럼 말한다. 감기, 독감과 코로나 19는 외관상 분별이 불가해 미국의 경우 독감 환자가 26,000,000명이고, 입원환자가 250,000명, 사망자가 16,000명이라 독감으로 죽었는지 코로나 19로 죽었는지 알 길이 없고, 코로나 19의 발병을 알면서도 숨겼다가 중국에서 일을 벌여 덤터기를 씌운 다음 일부러 늦장을 부리며 대처에 나서는 모양새로 보인다. 입원환자 기준으로 치사율을 산정하면 6.4%로 코로나 19의 3.4%보다 2배나 높다. ▶ 박쥐든 사향 고양이든 중국인이 수천 년간 보신탕처럼 먹어왔던 것인데 오늘날 코로나 19의 숙주일 리도 만무하고, 몇 마리 사서 신종 바이러스 주사 놓고 풀어놓으면 그만이다. 부산 부두 백주대로에서 탄저균 등 생물 바이러스를 실험하는 미군이 버젓이 있는데 야생동물과 그 식용을 탓할 일이 아니고, 독감 등 별의별 바이러스를 전 세계로 퍼뜨리는 거지 소굴, 미국을 제거하는 일이 급선무다.
  • 미국의 코로나 19 대응 실태 - 1 2020/02/27 [08:38] 수정 | 삭제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이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현재까지 미국에서 확인된 확진자가 53명(세계보건기구 집계 기준)에 불과한 것은 검사 수량이 극히 미미하기 때문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한국이 코로나 19 검사 35,000건을 시행하는 동안 미국의 시험 실적은 일본에서 데려온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승객을 제외하고 426건에 불과하다. 대선을 치른다고 벌써 예산을 다 삥쳐 먹은 모양이다. ▶ 최근 미국 동부 연안의 한 병원에 싱가포르를 다녀온 한 환자가 호흡기 증세로 입원했다. 이 환자는 계절 독감(인플루엔자)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타났다. 의료진은 환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지역사회 전파가 의심되는 싱가포르를 다녀왔다는 점에서 코로나 19 감염을 유력하게 의심했고, 환자가 여러 가지 지병이 있었기 때문에 만약 코로나 19에 감염됐다면 목숨이 위태로운 중증으로 병세가 악화할 우려가 컸다. ▶ 그러나 의료진은 이 환자에게 코로나 19 검사를 할 수가 없었다. 미국의 코로나 19 확진 검사 시행 지침(가이드라인)에 따르면 호흡기 증세 환자가 최근에 중국을 다녀왔거나 확진자와 밀접 접촉을 한 경우에만 검사 대상이 되기 때문이다. 병원은 환자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 19로 간주하고 그에 준하는 격리 치료를 시행했지만, 결국 완치돼 퇴원하기까지 코로나 19 확진 판단은 내리지 못했다. ▶ 전문가들은 미국 보건당국의 진단 시약 공급 지연과 매우 엄격한 확진 시험 적용 지침 탓에 검사 실적이 이처럼 저조하다고 입을 모았다. 약 열흘 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 19 지역사회 확산 여부를 조기에 파악하고자 기존 인플루엔자 감시망에 코로나 19를 추가한다고 발표하면서, 진단 시약을 배포했다. 현장에서 이 시약에 오류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고, CDC는 새 진단 시약을 개발해 재보급해야 했다. ▶ 현재 미국 전역에서 코로나 19 진단검사가 가능한 곳은 10여 개 지방(주·시) 보건당국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10여 개 검사실의 양성 결과는 CDC의 검증을 거쳐 최종 확진 판정이 내려진다. 하버드의대 병원(브리검 여성병원)조차도 코로나 19 진단검사 결과를 받기까지 48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처지라고 WP는 전했다.
  • 미국의 코로나 19 대응 실태 - 2 2020/02/27 [08:37] 수정 | 삭제
  • ▶ 이에 따라 일부 전문성을 갖춘 의료기관은 자체적으로 진단 시약을 개발해 대응하고 있지만, 이 결과를 근거로 해서는 공식적인 진단을 내릴 수 없으며 환자나 의료보험자에게 의료비를 청구할 수도 없다. 진단 시약 공급 지연이 길어지자 미국 공중보건진단검사실협회(APHL)는 의약품 인허가 담당 기관인 식품의약청(FDA)에 자체 진단 시약 개발·적용 재량권을 달라고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 일본과 교류가 많은 하와이 당국은 상황이 급박해지자 일본 시약이라도 수입해서 쓰게 해달라고 CDC에 요청했다. ▶ CDC 산하 국립면역호흡기질환센터 낸시 메소니에 소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진단 시약의 문제 때문에 "당국도 답답하다"라고 좌절감을 토로했다. 또 의료진이 코로나 19가 의심되는 환자를 발견해도 쉽게 검사를 의뢰할 수 없는 지침도 문제로 지적됐다. 중국만 해당하고 일본, 한국, 이란, 이탈리아를 방문하고 나서 호흡기 증세를 호소한다고 해도 검사 대상이 아니다. 의료보험 대상자는 진단해 보는 게 하늘의 별 따기다. 미국이나 일본에 견줘 민주주의 수준이 높은 한국은 진단검사 대상이 상대적으로 빠르게 확대된 편이다. ▶ 진단 시약과 적용 지침의 한계 탓에 미국에서 확진자 보고가 실제보다 적게 이뤄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했다. 이런데도 폼페이오는 이란이 뭘 숨기고 제대로 보고하지 않는다고 지랄을 떤다. 브리검 여성병원의 마이클 미나 임상 미생물학 담당 부원장은 "나 자신을 포함해 다수가 미국에서 코로나 19가 낮은 수준으로 유행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우리가 아직 실태를 보지 못했기에 확실히 알 수 없을 뿐이다"라고 WP에 말했다. ▶ 미국은 대통령이 자랑하는 거지 소굴이다. 독감 환자 사망자 수 때문에도 죽을 지경인데 기하급수적인 코로나 사망 환자 수까지 발표하면 트럼프 재선은 물 건너간다. 독감 환자 사망자 수는 아무리 많아도 친숙한 숫자다. 미국 정부는 독감 감기로 죽으나 코로나 19로 죽으나 마찬가지고, 그렇게 죽는 사람이 모두 가난하고 불쌍한 민주당 지지자라 생각하는 모양이다. 이런 생각이 맞는다면 정말 기차게 대가리를 잘 굴린 트럼프와 그 꼬봉이 된다. 미국을 싹 쓸어버릴 때는 생물학전이 최고로 보인다. 잘난 체 헛소리만 씨버리는 미국이 이런 실정에 있으니 WHO가 중국의 신속한 대규모 대처를 칭찬할 수밖에 없다.
  • 코로나 19에 대한 WHO 견해 2020/02/27 [08:34] 수정 | 삭제
  • ▶ 지난 9일 WHO(세계보건기구) 국제 전문가팀을 이끌고 중국을 방문했던 브루스 에일워드 박사는 25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WHO 본부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세계가 아직 코로나 19와 싸울 대비가 부족하고, 각국이 중국의 공격적인 대응 조치를 배워야 한다. 이것(코로나 19)을 더 큰 규모로 관리할 대비가 돼 있어야 한다. 그것이 마치 내일 우리에게 닥칠 것처럼 시급하게 해야 한다. 각국이 병원의 전체 병동을 코로나 19 센터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는지, 인공 심폐 장치인 에크모(ECMO) 같은 중증 환자를 위한 인공호흡기가 충분한지, 환자와 접촉한 사람을 추적할 수 있는 훈련된 1천 명의 직원이 있는지 자문해야 한다. ▶ 만일 그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면 대비할 수 없을 것이다. 중국 정부의 강력한 조치로 코로나 19의 확산이 억제됐다. 우리 팀은 중국이 코로나 19의 발병의 진로를 바꿨다고 만장일치로 의견을 모았다. 급증하던 발병은 안정화됐고 빠르게 감소했다. 중국은 코로나 19로부터 사람을 어떻게 살리는지 방법을 안다. 중국 당국이 지역별로 취한 맞춤형 조치와 의료진 동원, 지역 간 연대와 결속력이 훌륭했고, 모든 사람이 책임감을 지니고 있었다"라면서 중국을 높이 평가했다. 앞서 에일워드 박사는 전날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열린 WHO-중국 전문가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중국 내 코로나 19 신규 확진자가 감소하는 것을 언급하면서 "중국이 취한 조치들 덕분에 신규 확진자가 감소하고 있다. 세계가 중국에 빚을 졌다"라고 주장했다. ▶ 많은 사람은 신종 바이러스가 중국에서 시작되어 자국이 피해를 보면 중국을 욕하기 십상인데 WHO는 평가 기준이 다르다. 즉, 이것은 지구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으며 각국 정부는 그럴 때 어떻게 신속하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함을 상기시키고 있다. 감염된 환자가 일본인이든, 한국인이든, 이란인이든, 이탈리아인이든 많은 나라가 그 나라 사람을 코로나 취급한다. 어떤 국가든 이것이 발생하는 걸 사전에 대비할 수 없으니 발생 이후의 조처가 중요함은 말할 필요가 없다. 이런 견해에 대해 WHO와 중국과의 관계를 언급하며 비난하지만 문제해결의 정답이 될 수 없다.
  • 격리 수용해야 할 자는 트럼프 2020/02/24 [14:45] 수정 | 삭제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일본 정박 유람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내린 미국인 330명 중 양성 판정 통보를 받은 감염자 14명을 전세기 편으로 귀국시킨 것에 대해 트럼프가 격노했고, 그 이유가 사전 보고를 받지 못했고 대규모 감염 사태가 발생하게 되면 정권에도 타격을 줄 수 있고 자신의 재선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한 때문이라 한다. ▶ 본의 아니게 감염되어 양성판정을 받은 국민의 심중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넘이 대통령을 하고 있다. 국민의 목숨은 안중에도 없고 자신의 재선만 걱정하는 넘이 다시 대통령을 해서 뭔 일을 하겠다는 건지 참 아리송하다. 아직은 백신이 없어 속수무책으로 죽는 사람이 많지만 어떻게 해서라도 치료해서 살고 싶은 마음이 얼마나 간절하겠냐? 중국에서도 회복자 비율이 사망자보다 10배나 많다. 다른 나라에서는 이보다 훨씬 더 높다. ▶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했듯이 오죽했으면 미 대선후보 샌더스가 트럼프에 관해 "하늘 아래 모든 것에 대해 비판해 왔다"라고 했겠는가? 미국의 유명 스타도 "트럼프는 백악관의 기생충"이라고 했다. 이런 종자와는 그 어떤 협상도 할 필요가 없고 재선에서 골로 가도록 조치해야 한다. 단순한 재선 실패로 끝나지 않고 사법 방해 등으로 기소되어 200년의 형을 받고 사회에서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으로 격리해야 한다.
  • 선지자 2020/02/24 [09:19] 수정 | 삭제
  • 설마..하지만 의심스럽다...이번 바이러스는 '동양인'에게만 확산된다? 극히 면밀히 탐지해봐야.. 왜냐면 미국은 100여년전부터 늘 '황화론'(sino-phobia: 중국커지니 막야야..)에 덮혀온데다..게다가 말씨능란교활한 강한 백인우월주의(America First)가 대통령인 오늘이니...
  • 일본과 한국 그리고 이란 2020/02/23 [22:17] 수정 | 삭제
  • ▶ 이란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감염증이 빠르게 확산하는 와중에 이란 중부 종교도시 곰의 유명 이슬람사원 파티메 알마수메 모스크에서 21일 금요 대 예배의 집전자(이맘)로 나온 성직자 세예드 모하마드 사이디는 이날 설교문에서 "트럼프가 바이러스로 곰을 공격했다. 곰은 이란의 전 세계 시아파 무슬림의 성지로 종교적 구심점이다. 정부와 의료진이 이 전염병을 통제할 수 있는데도 적(미국)은 사람들의 마음에 공포를 심어 곰을 불안한 곳인 것처럼 보이게 하려 한다. 곰의 위상을 아는 트럼프는 이란의 문화 유적지 52곳을 공격하겠다고 협박했는데 이번 코로나 19로 무슬림의 성지인 곰의 명예를 훼손해 이 협박을 실행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 미 국무부는 22일 트위터에 이란어로 "이란 정부가 코로나 19의 위험을 깎아내리고 국민에게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사이디 나마키 이란 보건부 장관은 "코로나 19와 관련된 모든 정부는 가능한 한 신속히 공개한다"라며 축소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는 23일 "외국 언론들이 몇 달 전부터 여론전을 펴더니 21일 총선이 다가올수록 더 심해졌다. 지난 이틀간 그들은 바이러스 확산하는 기회를 노려 이란 국민의 투표를 방해하려 했다"라고 비난했다. 이란에서는 코로나 19 감염자가 나흘 만에 43명 발생했고 이 가운데 8명이 숨졌다. 785명이 코로나 19 의심 증상을 보여 검사 중이다. ▶ '모스크 1천 개의 도시'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종교도시 곰의 잠카란 모스크에서는 지난 1/4일 솔레이마니 사령관을 살해한 미국에 대한 보복의 뜻으로 붉은 깃발을 게양했다. 이란 보건부 장관은 23일 "역학조사 결과 19일 곰에서 처음 사망한 환자가 무역업에 종사하는 데 중국에 출장 다녀온 적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망자가 이란 당국이 중국행 직항노선을 중단하자 경유 편으로 최근 수 주간 중국을 정기적으로 오갔다"라고 설명했다.
  • 미제흉악범 2020/02/23 [20:22] 수정 | 삭제
  • 배후에 미제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이런 무지막지한 짓을 저지를 수 있는 나라는 미제와 그 똘마니국들..조선을 겨냥한 건 아닐까....국민들 통제하기 딱 좋다.이런 공포분위기와 끔찍한 테러가 벌어지면 국민들은 국가가 어떤 짓을 해도 반대 못하고 순한 양처럼 따른다.길들이고 세뇌해서 통제한다.일제강점기때 일제놈들이 전염병 유행시켜 애국지사들을 전염병환자로 몰아 약물투여해서 많이 죽인 걸로 안다.
  • 진실과 뻔한 거짓말 2020/02/23 [18:27] 수정 | 삭제
  • ▶ 최근 몇 주간 러시아와 연계된 소셜 미디어 계정에서 유포된다는 내용을 보면, 바이러스가 미 중앙정보국(CIA)이 만든 생물 무기로, 미국이 중국과 경제 전쟁을 벌이려는 시도라거나 '반중'(反中) 메시지를 전파하려는 서구 주도의 노력이라는 데 참 설득력이 있어 보이고, ▶ 미 국무부의 "러시아의 의도는 은밀한 악의적 영향력 캠페인을 통해 불화의 씨를 뿌리고 미국 기관과 동맹을 내부로부터 약화하기 위한 것이다. 러시아의 악의적 행위자들은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퍼뜨려 공공 안전을 위협하는 선택을 하고 있다"라거나, AFP 통신의 "허위정보 유포 활동은 미국이 코로나 19 발병의 배후에 있다는 근거 없는 음모론을 조장한다. 보건 문제에 대한 우려를 이용해 세계에서 미국의 이미지를 손상하려는 시도이다"라는 주장은 뻔한 변명처럼 들린다.
  • 반드시 범인을 잡아 철저히 응징해야 2020/02/23 [15:00] 수정 | 삭제
  • ▶ 홍콩 사태도 알고 보면 미국이 다년간 준비한 작품이었다. 베네수엘라 정전 사태, 이란 군사령관 암살 등도 미국의 의도적인 결과물이다. 러시아는 소련의 해체로 좀 쪼그라든 나라가 되었지만 여전히 건재한 나라고, 중국은 무섭게 떠오르는 태양 같은 나라가 되었다. 남의 나라를 침략하며 국가 부채가 겁나게 증가하자 미국은 전쟁을 중단하고 모략전에 나섰다. 미국의 중국 포위 전략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 그러나 중국이 오바마나 트럼프 같은 나부랭이들에게 굽힐 나라가 아니다. 뺀질뺀질한 폼페이오가 여기저기 다니면서 이간질한다고 달라질 건 없다. 유럽이 나토에서 탈퇴하는 순간 미국은 거의 외톨이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안절부절못하는 상황을 곧 맞을 것이다. 지금은 자주 국가들이 망가진 자동차에서 부품을 빼내 쓰듯 미국을 활용하지만 그런 것도 없어지면 고철상에 보낼 것도 없이 바로 용광로에 넣어버린다. ▶ 트럼프를 교체하고 새로운 정권을 길들이면 여러 해를 더 많이 우려먹을 수 있다. 지금은 우한을 포함한 중국 전체가 비상상태지만 평상시의 생물학전이라는 좋은 경험이라 받아들여야 하고, 실제 전쟁에서 생물학전이 일어나면 더 처참한 상황이 된다. 미국은 간 보는지 모르겠지만 선량한 자주 국가가 행동에 나설 때는 완전히 검증할 필요 없이 불가역적인 종말을 맞을 것이다. ▶ 이번 사태의 주범을 철저히 밝혀내서 완벽히 응징해야 한다. 가슴 찢어지는 일을 백주대로에서 벌일 나라는 간땡이가 부어 미쳐버린 미국밖에 없다. 우한은 중국을 통틀어 봤을 때 가장 중심되는 지역이고, 생물 무기 연구소가 있고, 수산시장의 야생동물 판매 상황 등을 고려해 보면 누가 선정했는지 몰라도 칭찬할 만하다. 악마들은 이런 것만 연구하며 살고 있고, 부산 부두의 탄저균 실험도 조선을 빌미로 언제 한국 공격에 사용될지 모르니 한시도 방만해서는 안 된다. ▶ 지금쯤 트럼프와 그 일당은 중국과의 무역전쟁보다 이게 더 간단하고 효과가 좋다며 희희낙락하고 있을지 모른다.
  • 이승만이 2020/02/23 [13:59] 수정 | 삭제
  • 코로나 유전자조작은 미국과 중국인 소행이다 중국인은 아마 이승만이 와같은 부류로 보면된다 외세와 합작해서 중국을 분열시키기위해서 권력과 정권을 잡을려는 욕심이다
  • 중미 간 1차 무역협상과 코로나 19 - 1 2020/02/23 [10:47] 수정 | 삭제
  • ▶ 2015년은 오바마 시절이고 트럼프는 오바마를 적대시하니 그런 정보를 활용해 중국과의 무역 협상에서 진척이 없으니 엿이나 먹으라면서 바이러스 유포 후 서둘러 1차 무역 협상 종결을 시도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2/12일 중미 간 1차 무역 협상의 진행 과정이 참으로 기이하게 진행된 과정을 댓글(jajusibo.com/48298)로 단 적이 있다. 미국은 발 빠르게 바이러스 유포 효과가 나타난 걸 알아차렸고 중국은 이런 사실을 전혀 모르고 아무런 최종적인 합의도 없이 이날 오후 갑자기 합의했다며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고 트럼프가 서명했다고 지랄을 떨었다. ▶ 중국에서는 한밤중이었고 다음 날 아침 일어났으나 이에 대해 아무런 준비도 없었던지라 부랴부랴 알아보기 시작했고, 그러던 시각 왕이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베이징에서 예정된 2019 국제정세 및 중국 외교 토론회에서 '미국의 중국관은 잘못된 길로 빠졌고 세계관도 편향적'이라며 와장창 씹어 돌렸다. 중국 외교부 대변인도 같은 날 오후 5시경 무역 합의에 대해서는 주무부서인 상무부로 문의하라며 통상적인 답변만 내놓았다. 즉, 중국에서는 아무도 모르는 합의 내용을 트럼프가 서둘러 내놓은 것이다.
  • 중미 간 1차 무역협상과 코로나 19 - 2 2020/02/23 [10:46] 수정 | 삭제
  • ▶ 당시 상황은 미 하원의 트럼프 탄핵 결의안을 앞두고 있어 정치적 결과물이 급했던 거로 생각했으나, 중국에서는 중국 정부도 모르는 코로나 19 전염이 시작되고 있었다. 바이러스 유포자만이 알 수 있는 정보였고, 바이러스 확산 사태가 일어나면 1차 무역 협상조차도 건질 수 없어 서둘렀던 것으로 보인다. 부모의 실수로 태어난 트럼프는 대가리에 똥만 넣고 살아왔는지 오늘날 이런 중대 범죄까지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 16명이든 160명이든 백주대로에서 강간한 사건은 명함도 못 내밀 일이다. ▶ 수많은 증언을 통해 밝혀진 내용도 표 대결로 엎어버리고, 증거 제출 거부, 증인 출석 금지, 세무조사 자료 및 DNA 제출 거부로 일관하는 게 트럼프고 미국 정치의 현주소다. 이 모든 게 위대한 미국과 미국인의 우월 또는 우선주의, 기독교, 백인과 유대인을 위한 일이라고 씨부렁거리고 아카데미상 수상을 '빌어먹을 영화'로 모욕한다. 정치인도 아닌 공무원을 청소하겠다는 발상은 미국의 빨간색(공화당)과 파란색(민주당) 간 제2의 남북전쟁을 예고하고 있다. 1차 대전 발발 때처럼 오바마와 흑인 지도자 등이 KKK단 또는 백인에 의해 총격당하면 당장 일어날 일이다. ▶ 머리카락을 하얗게 물들이고 암살 당시 백인인 것처럼 보여준 뒤 핵 배낭 등으로 자폭하면 함께 죽는 사람이 많아 그 진위를 알아내기 어려울 것이다. 각 가정에서 보관 중이던 수조 발의 총알은 흑백 간에 난사될 것인데 아시아 황인종과 라틴 메스티소(조)는 흑색에 붙어야 할 것이다. 백인인 민주당원은 내전이 끝날 때까지 머리를 검게 염색하고 온몸에 머드를 바르고 출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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