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순천인비료공장 총건축 공사실적 90% 돌파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23 [11:02]

북, 순천인비료공장 총건축 공사실적 90% 돌파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23 [11:02]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20년 첫 현지지도를 한 순천인비료공장 건설이 빠르게 진척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김정은 위원장은 현지지도에서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이 제시된 올해에 제일 먼저 돌파구를 열고 승리의 깃발을 꽂는 전선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하면서 당에서 힘껏 밀어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22일 순천인비료공장 총건축 공사실적이 90% 계선을 돌파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통신은 지난 1월 건설장에 증파된 인민군 군인들에 의하여 2월 말까지 내외부 마감 공사를 높은 질적 수준에서 끝낼 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순천인비료공장 건설 지휘부가 연관 단위들과 연계 밑에 기본 생상 공정들의 설비 조립을 결속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 있다고 밝혔다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