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백두산대학' 열풍2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26 [14:00]

사진으로 보는 '백두산대학' 열풍2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26 [14:00]

지난해 12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군마를 타고 백두산 혁명전적지를 돌아보며, 백두산대학을 강조했다.

 

이에 북은 당 선전일꾼들로부터 시작한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대가 이미 5만여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현재도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일꾼들과 대의원들이 백두산 혁명전적지를 답사하고 있다.

 

북의 주요 매체들이 26일 보도한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대의 행군 모습을 아래에 소개한다

 

▲ 북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일꾼들 답사핸군대가 백두산밀영고향집(북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태어난 곳이라 함)을 방문했다.     

  

▲ 북의 청년학생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가 향도봉을 옆을 행군하고 있다.     

  

▲ 북의 청년학생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가 천지를 향해 오르고 있다.     

 

▲ 북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백두한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 모습

  

▲ 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가 백두산밀영 고향집을 답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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