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방역 최고 선진국, 과장된 공포, 암적 존재 너무 많아

에드워드 리 | 기사입력 2020/02/28 [13:54]

대한민국 방역 최고 선진국, 과장된 공포, 암적 존재 너무 많아

에드워드 리 | 입력 : 2020/02/28 [13:54]

재미동포 에드워드 리(Edward S. Lee) 선생이 SNS에 올리는 우리 사회에 대한 단평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방역 최고 선진국

과장된 공포, 암적 존재 너무 많아 

 

국가적 재난에 모두들 함께 힘을 모으고 협력해도 부족한 판국에 대통령 탄핵과 복지부 장관 경질을 요구하는 악랄한 자들이 허다합니다. 몸이 부서져라 일하는 대통령을 탄핵하라는 좀비 같은 자들이 90만에 이른 사실에 경악합니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인간이 파괴될 수 있는지, 참담한 기분입니다.

 

사람은 어려울 때 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이 극명하게 갈리는 현실입니다. 옛말 그른 것 하나 없습니다. 역사 이래로 이들은 항상 민주세력에 기생해 단물만 빨아먹어온 흡혈귀 같은 자들이라는 생각이 더욱 굳어질 뿐입니다.

 

엄밀하게 말해 선진국들도 코로나19에 기민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신종 바이러스라고 하지만 감기 정도로 인식하기 때문이지요. 보통 겨울철 감기도 이보다 훨씬 독하니까요. 우리나라의 지독한 공포심과 위기 조장은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행해지는 음모에 가깝다 여깁니다. 문 정권의 총선 실패를 도모하기 위해 언론이 특정 집단과 담합한 게지요. 사악하기 그지없습니다.

 

뉴스를 통해 아시다시피 미국은 한 해 감기로 수 천명에서 수 만 명이 목숨을 잃습니다. 그렇지만 누구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지 않습니다. 그냥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일로 여기기 때문이지요. 우리도 감기는 그렇게 여기지 않나요? 지금의 공포는 너무 과장된 것입니다. 정부나 질본의 지침대로 따르면 독감보다 못하다 여겨집니다.

 

물론 코로나19가 감기와는 다른 형태의 신종 바이러스라서 아직 적절한 치료제가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치사율은 감기 정도에도 미치지 않습니다. 특별히 우리의 통계치가 높게 드러나는 것은 미국이나 선진국들이 칭찬하는 대로 진단 시스템이 완벽하게 가동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여타 국가들이 엄두도 낼 수 없을 정도로 빠른 속도로 말입니다.

 

예를 들면, 우리나라는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코로나19진단 역량을 보유한 상태로, 77개 진단 기관에서 하루 10,000건에서 15,000건 정도의 검사를 시행할 수 있습니다. 이에 비해 미국은 현재까지 460 여 건에 불과하고, 보험과 비보험 환자가 지불하는 비용은 $1,400/$3,200로 엄청납니다. 일본은 오직 2군데 병원에서만 검사가 가능하며, 1,500 건 정도로 우리와 비교 자체가 안됩니다.

 

이렇게 뛰어난 시스템으로 국가가 무상으로 검사해 주고, 세계가 칭찬하는 방역체계를 왜 자국민이 헐뜯기 바쁜지 도무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철딱서니 없는 안철수처럼 문재인 정권이 하면 모든 게 싫다는 패악질일 뿐, 어떻게 달리 설명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정치적 음모'가 등장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대통령 탄핵에 90만 명이 동의하는지 이해 불가한 나라입니다. 정말 부끄럽기 짝이 없습니다.

 

우리의 높은 통계는 완벽한 시스템에 의한 결과로, 선진국들이 부러워하며 크게 칭찬하는 모범국가 모델입니다. 우리는 선진국이 인정하는 방역 수준의 세계 최고입니다. 의료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금의 공포는 악랄한 언론에 의해 매우 과장된 것으로, 신종 감기 정도이며 일상생활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게 요지입니다. 총선에서 투표 정말 잘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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