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가장 큰 재부는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28 [13:58]

북, 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가장 큰 재부는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28 [13:58]

북이 수령, , 대중이 위대한 사상과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굳게 뭉쳐진 우리의 일심단결을 당할 자 이 세상에 없다라고 강조했다.

 

북의 매체인 우리민족끼리가 28억만금에도 비길 수 없는 가장 큰 재부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사상과 뜻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요구된 과업 수행에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바쳐나가려는 주민들의 뜨거운 열정과 끊임없이 새로운 기적을 만드는 힘의 원천은 바로 수령, . 대중의 일심단결이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혁명은 단결이고 혁명은 혁명이며, 단결로 시작되고 단결을 무기로 하여 전진하고 승리하는 것이 혁명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그래서 세상에 단결을 지향하지 않은 당, 단결을 강조하지 않은 정치가는 없었지만 하나의 중심, 하나의 사상에 기초한 일심단결을 실현하는 것은 정치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우리 인민이 그처럼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적 현실들을 자랑스럽게 펼쳐놓을 수 있은 것은 바로 전체 인민이 당과 수령의 두리(주위)에 공고한 전일체로 굳게 단결된 강위력한 힘이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매체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주민에 대한 열렬한 정과 사랑이 있었기에 양덕온천문화 휴양지, 경성의 온실 농장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매체는 이 세상 그 누구도 지녀보지 못한 뜨거운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끝없는 정과 사랑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이 나라 인민들은 무한히 매혹되었으며 그이의 두리에 일심으로 더욱 굳게 뭉치었다라고 강조했다.

 

계속해 매체는 이런 단결이 있었기에 북이 어려운 시련과 난관 속에서도 굴함 없이 승리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 올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매체는 김정은 위원장이 2015년 조선노동당 창건 70돌 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 군중 시위에서 한 연설을 다시 짚었다. 

 

조선혁명은 하늘이 주는 신비한 힘에 의해서가 아니라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 노동계급을 비롯한 우리 인민의 위대한 힘에 떠받들려 전진한다. 당은 인민을 하늘처럼 존대하고 스승으로 여기며 인민은 당을 어머니와 같이 무한히 신뢰하고 따르는 우리의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의 참모습이며 우리 혁명의 천하지대본이다

 

매체는 세상에서 제일 좋은 인민을 자신의 영원한 지지자, 조언자, 방조자로 믿으며 팔을 끼고 어깨를 겯고 혁명의 한길을 함께 가려는 김정은 위원장의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인민의 일편단심을 낳게 하였고 혁명위업 완성을 위한 투쟁으로 힘 있게 떠밀어주는 원동력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매체는 지난해 말 열린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 김정은 위원장이 당의 향도력을 불패의 것으로 다지는 데서 중요한 것으로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으로 건설하는 것이라고 말한 것을 언급했다.

 

매체는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 인민대중과 혼연일체를 이룬 당! 바로 여기에 백승만을 떨쳐가는 조선노동당의 불패의 위력이 있다라고 강조했다.

 

매체는 김정은 위원장과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더 큰 승리를 안아올 열의가 온 나라에 세차게 차 넘친다고 밝혔다.

 

매체는 역사의 그 어떤 도전도, 원수들의 그 어떤 발악도 최고영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룬 우리 공화국의 앞길을 가로막지 못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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