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상임위원회 일꾼들 ‘충성의 맹세 담은 결의문’ 채택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2/28 [16:26]

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상임위원회 일꾼들 ‘충성의 맹세 담은 결의문’ 채택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2/28 [16:26]

▲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을 마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상임위원회 일꾼들이 27일 삼지연대기념비 김일성 주석 동상 앞에서 결의모임을 각각 진행하고 충성의 마음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지난 23일부터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를 한 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상임위원회 일꾼들이 답사행군을 마치며 충성의 마음을 담은 결의문을 채택했다.

 

노동신문은 28백두산정신을 체질화한 당정책의 철저한 관철자, 인민의 참된 충복이 되자라는 기사를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신문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일꾼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을 성과적으로 마치었다라며 사납게 불어치는 눈보라와 강추위 속에서도 순간의 주저와 답보도 없이 백두산에로의 행군길을 꿋꿋이 이어온 답사자들은 항일의 전구마다에서 조선혁명의 유일무이한 전통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의 힘 있는 추동력인 백두의 혁명전통에 관통되어 있는 불굴의 정신력을 온 넋으로 체득하였다라고 보도했다.

 

신문은 27일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상임위원회 일꾼들이 삼지연대기념비 김일성 주석 동상 앞에서 결의모임을 각각 진행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결의모임에서 토론들이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토론자들이 주민의 충복답게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를 표명했으며 절세위인들의 애국 염원, 강국 염원을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앞장에서 백두산정신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갈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신문은 토론자들이 항일 선열들의 혁명정신을 확고히 계승해 나가며 수령의 유훈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제일 기수가 되여 당중앙의 절대적인 권위를 결사보위할 것과 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 전원회의 결정관철과 당창건 75돌을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빛내기 위한 투쟁에 총매진하며 당의 인민철학을 절대적 기준으로 삼고 주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찾아 할 것을 다짐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백두의 넋과 기상, 백두의 청신한 물과 공기로 심신을 단련하여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을 닮은 견실하고 유능한 정치 활동가, 백두산정신을 체질화한 혁명의 참된 지휘 성원이 될 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라고 전했다.

 

▲ 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이 백두산 천지를 향해 행군하고 있다.   

 

▲ 천지에 도착한 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백두산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  

 

신문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일꾼들이 충성의 맹세가 담긴 결의문을 채택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일꾼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은 백두산정신을 뼛속 깊이 새기고 우리의 인민정권을 더욱 반석같이 다지며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의 앞장에서 당정책의 철저한 관철자,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는 데서 의의 있는 계기로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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