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정면돌파전에서 철저히 경계해야 할 것, 안일해이”

김영란 기자 | 기사입력 2020/03/10 [11:01]

북 “정면돌파전에서 철저히 경계해야 할 것, 안일해이”

김영란 기자 | 입력 : 2020/03/10 [11:01]

북이 일꾼들에게 최대로 긴장하게 일을 해나가야 정면돌파전에서 일꾼으로서의 본분과 사명을 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노동신문이 10일꾼과 긴장성이라는 기사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신문은 올해의 정면돌파전은 고도의 긴장 속에서 수행해야 할 전투로, 이 전투에서 일꾼들은 해이해지지 말고 긴장하게 일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문은 일꾼들에게 순간도 마음의 탕개를 늦추지 말고 언제나 긴장하게 전투적으로 일하며 생활할 것을 강조했다.

 

신문은 특히 일꾼들에게 충실성과 실천력을 추동해주는 수단이 바로 마음을 바짝 조이는 긴장성이라고 주장했다.

 

신문은 책임일꾼들부터 그 어떤 시련 속에서도 천백번 다시 일어나 싸워 이길 결사의 각오로 분투하여야 아래 일꾼들이 분발하게 되고 전 대오가 기세충천하여 완강히 돌진하게 된다고 짚었다.

 

신문은 위대한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기 위하여! 바로 여기에 우리 당이 정면돌파전을 결심한 목적이 있다라며 일꾼들은 주민을 위해 뛰고 또 뛰어 주민들의 심부름꾼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문은 일꾼들이 긴장하게 생활하며 투쟁하는 방도에 관해 설명했다.

 

신문은 모든 사람이 높은 자각을 가지고 일을 실속있게 하게 하려면 그들에게 과업을 주고 집행정형을 수시로 알아보고 독촉하며 제때 총화 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신문은 일꾼들이 사업에서 만족을 몰라야 하며 언제나 새로운 일거리를 찾아서 사업을 끊임없이 전개해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신문은 올해의 정면돌파전에서 철저히 경계해야 할 것으로 안일해이를 꼽았다.

 

신문은 순간의 해이는 돌이킬 수 없는 엄중한 후과를 초래할 수 있다라며 잠시도 평화적 기분에 사로잡혀 있을 수 없으며 사소한 안일해이도 절대로 허용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신문은 일꾼들에게 항상 격동상태에서 긴장하게 살며 일하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니기에 말로 해서는 안 되며 언제나 전투적으로 살며 일하는 것을 습성화, 체질화할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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